일주도로서 차량 전복 후 화재, 2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17 11:37

오늘(17일) 오전 8시4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새마을금고 인근 일주서로에서
31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차량 한 대가
도로 옆 도랑으로 빠지며 전복돼
김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특히 차량이 전복되면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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