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리 해안도로서 여고생 2명 바다에 빠졌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18 06:43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해안도로에서
18살 김 모 양 등 2명이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
인근 주민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양 등 2명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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