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18 10:02

제주한라병원이 도내 최초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규모는 1개 병동에 26개 병상으로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들이 24시간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같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지난해 3월
서귀포의료원의
시범 운영을 제외하면 제주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것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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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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