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광객 대상 성매매 알선 중국인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0.18 10:43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18차례에 걸쳐
제주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인 24살 우 모 피고인과 25살 친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과 징역 8월에 각각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중국 현지에서 성매매 여성들을 공급받아
제주에서 함께 거주하면서
메신저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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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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