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이던 40대 선원 손가락 절단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18 11:40

어제 오전 11시쯤
서귀포 남쪽 445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포선적 50톤급
갈치잡이어선에서 선원 46살 김 모 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다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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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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