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122개교, 복구비 19억여원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0.18 14:27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120여군데 학교에
19억여원의 긴급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우선 교육시설재난공제회에
시설물 피해복구비를 긴급 요청하고
추경을 통해 각 학교에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특히 피해 규모가 1억원이 넘는
애월고와 성산고, 서귀포 산업과학고 등 일부 학교에는
예비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차바로 인한 각 학교별 피해 복구가 긴급히 이뤄져
현재 수업에 차질이 있는 학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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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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