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부영호텔 전면 재검토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19 16:01

중문관광단지 건축물 고도완화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도내 환경단체가
부영호텔 신축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부영호텔 사업은
사업계획 변경승인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환경영향평가 변경 협의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따라서 사업 승인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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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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