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을 앞두고
내년 1월까지 아파트 1천390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8만 8천여 가구로
이 가운데 제주는 1천390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주택 규모별로 보면
60~85㎡의 아파트가 1천120여 가구로 가장 많고,
85m²초과 110여 가구,
60㎡ 이하는 100여 가구입니다.
도내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서귀포시 강정지구에 730여 가구와
중문동 390여 가구, 제주시 오라동 60여 가구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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