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오늘(20일)부터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로 미리보기 서비스에 접속하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카드 사용액과
현금영수증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3년 간 공제내역이 공개돼
올해 급여 등을 입력하면
미리 예상 세액을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스마트폰으로
국세청 홈텍스 앱을 내려받아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