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 "용머리해안 철제교량 공사 부적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21 08:33

경관훼손 논란을 빚었던
서귀포시 용머리해안 철제교량 공사가 부적정했다는
제주도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 이뤄진
용머리해안 보호사업을 감사한 결과
담당부서가
공유수면 협의없이 사업을 시행했고,
전문가 자문 4가지 가운데
3가지를
미흡하게 반영한 채 사업을 벌여
추가 보수가 필요하게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에 관련 업무를 철저히 하고
관련자들에게 인사상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