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조업중이던 50대 선원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21 08:33

오늘 새벽 6시 40분쯤
서귀포 남쪽 24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62톤급 선망어선에서 작업하던 54살 김 모 씨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배에 함께 타고 있던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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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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