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50대 여성 엿새째 묘연…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21 17:02

지난 16일 오전 서귀포시 월평동 52살 김덕신 씨가
집을 나가 현재까지 연락이 닫지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덕신 씨는 키 160cm에 몸무게 60kg 정도의 통통한 체형으로
집을 나설 당시 빨간색 점퍼와
카키색 운동복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특히 김 여인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일반인과 의사소통은 잘 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여인의 소재를 알고 있거나 목격한 경우
국번없이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실종 전단지>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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