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1. <제주밭담축제>
제주밭담 축제가 내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 테마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밭담을 활용한 밭담 트레킹과 밭담 쌓기,
굽돌굴리기 등
제주밭담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10월 22일 ~ 23일, 장소 :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테마공원)
2. <제6회 제주빅색소폰연주단 연주회>
제주빅색소폰연주단의 6번째 정기연주회가
오는 25일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지휘자 김동옥씨의 지휘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일시: 10월 25일 장소: 문예회관 대강당)
3. <연극 검정 고무신>
국립제주박물관은 내일 오후 6시 박물관 강당에서
극단 에저또의 코믹 연극 '검정 고무신'을 무대에 올립니다.
연극 '검정 고무신'은
지난 2009년 문체부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공연으로
전국 문화소외지역에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입니다.
(일시 : 10월 22일 오후 6시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
4. <제주-울산 한국화 교류전>
‘제주-울산 한국화 교류전’이 25일까지 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제주한국화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제주와 울산에서 활동하는 한국화 작가를 초청,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통해 한국화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25일까지 장소: 문예회관 제1,2 전시실)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다음달 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 <제주 공예, 홀리다>
스페이스 예나르 개장 기획전 ‘제주 공예, 홀리다’가
오는 31일까지 열립니다.
제주문자도와 민화, 제주 전통 찬장과 휘가사, 반닫이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스페이스 예나르)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KCTV는 제2회 밭담축제를 맞아
제주 돌담의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제주 돌담이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선조들의 지혜도 자세히 담았는데요,
어떤 원리와 지혜가 숨어있는지,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 어딜 가든 쉽게 볼 수 있는 돌담.
총 길이가
3만 킬로미터를 넘는 것으로 알려질 정도로
도내 곳곳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집 울타리인 집담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고 재산의 경계를 구분짓던 밭담,
목초지를 구분하는 잣성과 해녀들의 쉼터인 불턱,
그리고 무덤을 보호하며 쌓은 산담까지.
이처럼 우리 선조들은
돌무더기 땅에서 척박한 환경을 받아들이고
자연과 공존하는 다양한 길을 찾아왔습니다.
< 정광중 / 제주대 교수 >
비바람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할 수도 있고, 강풍이나 홍수 시에는 토양의 유실을 막을 수도 있었고...
이런 돌담은 멀리는 청동기 시대부터
가까이는 조선시대까지
관련 유적이 발굴되면서
오랜 기간 이어져 왔음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돌을 쌓아올린 구조물이
어떻게 오랫동안
거친 비바람을 견딜 수 있었을까.
< 고완준 / 석공 >
제주돌은 울퉁불퉁해서 엉성하니까 다 물려요. 아무렇게나
어디에 쌓아도 다 맞아요.
전문가들은
표면이 거칠고 다각적인 형태인
현무암에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화산암 종류인 조면암과 먹돌은
매끄러운 표면 때문에
쌓으려 해봐도 미끄러지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현무암은
서로 얽히고 표면이 맞물리면서
무너짐을 방지합니다.
< 김태일 / 제주대 교수 >
(현무암은) 다면체이기 때문에 면과 면이 여러개 형성되는데 접촉되는 면들이 강한 접착력을 갖는 형태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죠.
현무암으로 담을 쌓으면
강한 바람이 불어도
돌 틈으로 바람이 빠지거나 튕겨나가며
영향을 줄여줍니다.
집 주변에 쌓은 돌담은 바람의 방향을 바꾸며
강풍으로부터 지켜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 강정효 / 사진작가 >
제주돌담은 바람을 막는 게 아니고 틈을 통해서 바람을 통과시킵니다. 통과시키면서 바람을 약화시키는 것이죠. 아예 막는 게 아니고 ///
받아들이면서 약화시킨다는 소통의 개념이 있는 것이죠.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아야 했던
선조들의 땀과 지혜가 담겨 있는 돌담.
살아있는 역사와도 같은 돌담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20살 이하 월드컵이
내년 5월 제주에서도 열리는 가운데,
제주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입장권이 판매됩니다.
패키지 입장권은 제주에서 열리는
조별예선과 16강전 7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통합 티켓으로 2천 17장만 한정 판매됩니다.
가격은 좌석에 따라
성인은 4만7천 원에서 6만 3천 원,
유소년은 2만 1천 원에서 3만 원으로
경기별 입장권보다 30%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입장권은 다음달부터 두달 동안
월드컵 홈페이지나
읍면동주민센터, 도청 민원실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 <제주밭담축제>
제주밭담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 테마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밭담을 활용한 밭담 트레킹과 밭담 쌓기,
굽돌굴리기 등
제주밭담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10월 22일 ~ 23일, 장소 :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테마공원)
2. <2016 제주 우먼 아트 페스티벌>
2016 제주 우먼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25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과 돌문화공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성합창제와 여성기악제, 여성미술전시회,
여성들을 위한 특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과의 만남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10월 25일까지 장소: 학생문화원, 제주돌문화공원)
3. <연극 검정 고무신>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박물관 강당에서
극단 에저또의 코믹 연극 '검정 고무신'을 무대에 올립니다.
연극 '검정 고무신'은
지난 2009년 문체부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공연으로
전국 문화소외지역에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입니다.
(일시 : 10월 22일 오후 6시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
4. <현은숙 연주회>
현은숙 건반위의 은파 음악회가
내일 서귀포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스트 고진영과 첼리스트 김연진,
독일 부퍼탈 시립음악학교 교장이자
기타리스트인 미샤엘 보르너가 협연하게 됩니다.
(일시 : 10월21일 저녁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다음달 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 <제주 공예, 홀리다>
스페이스 예나르 개장 기획전 ‘제주 공예, 홀리다’가
오는 31일까지 열립니다.
제주문자도와 민화, 제주 전통 찬장과 휘가사, 반닫이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스페이스 예나르)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제19회 이중섭예술제가
오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서귀포 이중섭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귀포지회가 주관하는
이중섭예술제는
올해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250미터 길이의 하얀 천 위에
화가와 서예가, 관광객이 함께
서귀포의 환상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이중섭과 아내의 편지글 낭송, 전도 학생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립니다.
제주밭담 축제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제주밭담 테마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제주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천년의 밭담,
제주의 삶을 담다'를 주제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진행됩니다.
특히 제주밭담을 활용한 밭담 트레킹과 밭담 쌓기,
굽돌굴리기 같은 프로그램은
제주밭담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밭담은 지난 2013년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됐고
2014년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3차례에 걸쳐 시민공개강좌를 마련합니다.
오는 29일 첫 공개강좌는
음악평론가 임진모씨를 초빙해
대중음악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어 다음달 5일에는
자동차 여행 코스북 저자인
신영철 작가가 강사로 나서
자유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인 다음달 12일에는
고경실 제주시장의 특강과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1. <제주밭담축제>
제주밭담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 테마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밭담을 활용한 밭담 트레킹과 밭담 쌓기,
굽돌굴리기 등
제주밭담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10월 22일 ~ 23일, 장소 :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테마공원)
2. <강은정 개인전>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전의 일곱 번째 주인공,
강은정의 개인전이
오는 21일까지 꿈인제주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작가의 분신,
백마로 평온함을 강조한 작품 1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0월 21일까지 장소:꿈인제주갤러리)
3. <연극 검정 고무신>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박물관 강당에서
극단 에저또의 코믹 연극 '검정 고무신'을 무대에 올립니다.
연극 '검정 고무신'은
지난 2009년 문체부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공연으로
전국 문화소외지역에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입니다.
(일시 : 10월 22일 오후 6시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
4. <현은숙 연주회>
현은숙 건반위의 은파 음악회가
오는 21일 서귀포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스트 고진영과 첼리스트 김연진,
독일 부퍼탈 시립음악학교 교장이자
기타리스트인 미샤엘 보르너가 협연하게 됩니다.
(일시 : 10월21일 저녁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다음달 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 <제주 공예, 홀리다>
스페이스 예나르 개장 기획전 ‘제주 공예, 홀리다’가
오는 31일까지 열립니다.
제주문자도와 민화, 제주 전통 찬장과 휘가사, 반닫이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스페이스 예나르)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제7회 제주프랑스영화제가 다음달 3일부터 4일동안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와 메가박스 제주,
간드락 소극장 등 에서 열립니다.
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가 마련한 이번 영화제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인증사업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프랑스의 모습과
지역민의 삶을 느껴볼 수 있는 영화 41편이 상영됩니다.
특히 영화감독 임상수와 배우 윤여정,
제주출신 영화평론가 김종원과 함께 하는
씨네 토크 시간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