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보조금 지원 스포츠대회 상벌제 적용
  • 제주특별자치도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국제·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개최되는 110여개 대회 가운데 38개 대회를 대상으로 보조금이 제대로 집행됐는지 사업계획서 내용에 맞게 대회가 진행되는지 등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우수대회는 내년도 예산을 10% 늘리고 부진대회는 보조금 축소와 향후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는 3진아웃제를 도입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40개 대회를 평가해 2개 대회에서 보조금이 10% 삭감됐습니다.
  • 2016.04.18(월)  |  김용원
  • <문화와생활>0419
  • 1. <삼다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내일(20일)까지 소장 사진전 '삼다도'를 엽니다. 억척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제주 여성의 모습을 담은 2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20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 <간 질환과 암의 천연물 식이요법 강좌> 제주BRM연구소는 모레(21일) 오후 2시 '간 질환과 암의 천연물 식이요법 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의는 박양호 BRM연구실장이 맡아 천연물 식이요법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시: 4월 21일 오후 2시, 장소: 미래컨벤션센터) 3. <한국전력과 혼듸하는 희망. 사랑 나눔 콘서트> '한국전력과 혼듸하는 희망. 사랑 나눔 콘서트'가 모레(21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클래식, 팝송, 재즈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팝·클래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일시: 4월 21일 오후 7시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4. <제8회 가파도 청보리축제> '제8회 가파도 청보리축제'가 다음달 8일까지 가파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통발체험, 청보리밭 걷기, 보리밭 연날리기 등의 체험 행사와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기간: 5월 8일까지, 장소: 가파도 일원) 5. <산, 바다 그리고 바람>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다음달 30일까지 '산, 바다 그리고 바람'을 주제로 변현우 작가의 사진전을 엽니다. 변 작가의 개인작품 20여점과 '제주힐링 풍경출사' 프로그램 멤버들의 작품 20여점이 함께 전시됩니다. (기간: 5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 6. <임성호 작가 기획초대전> 갤러리 이니는 오는 30일까지 제주자연을 동화적인 '노스텔지어'로 표현해 온 임성호 작가의 기획초대전을 마련합니다. 대표작인 '백록'시리즈를 비롯해 제주 오름과 한라산 등 제주다운 느낌을 화폭에 옮긴 20여점의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갤러리 이니)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4.18(월)  |  윤도현
  •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 열려 <종합>
  •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제주에서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416가족협의회는 조천읍 선흘리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프로젝트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과 안산에서도 순회 전시 식으로 9월까지 계속됩니다. 이 밖에도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도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추모성명을 내고 세월호 진실 규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6.04.16(토)  |  김용원
  • 태권꿈나무 축제…KCTV 사장기 '성황'
  • 태권꿈나무들의 축제인 제2회 KCTV제주방송사장기전도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체육관은 치열한 승부와 열띤 응원전으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뜨거운 응원 열기속에 태권 소년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집니다. 연신 공격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갑니다.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고사리 손을 꼭 쥔 태권꿈나무들이 품새 동작을 선보입니다. 다소 서툴고 투박하지만 실수 없이 끝낸 아이들의 얼굴에는 해냈다는 뿌듯함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태권도 유소년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제2회 KCTV제주방송사장기 전도 태권도대회가 올해로 2회째를 맞았습니다. 유치부와 초중등부에서 지난해보다 3배나 늘어난 7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대회 열기를 더했습니다. <씽크:김귀진/KCTV 제주방송 사장> "제주도 태권 저변 확대는 물론이고 청소년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 용기를 드리기 위해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씽크:안영익/대한태권도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 "선수 여러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목표를 달성 하시기를 바라며 다 같이 즐기고 서로를 이해하고.."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지역 당선인들도 모두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습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제주태권도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대회부터는 유치부 품새대회를 추가하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선수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 <인터뷰:제가빈/이도초 4학년> "지난 주부터 연습했고 품새대회 나가게 돼서 기뻐요. 조금 긴장도 돼요." 부모님들은 자식들의 경기 순간순간을 카메라로 담아내고 힘찬 응원의 박수도 보냅니다. <인터뷰:권미선/제주시오라동> "어린 줄만 알았는데 품새대회에서 우승해서 기분이 너무 좋고 오늘은 칭찬 많이 해주고 싶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음달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선발전과 최종선발전을 겸하는 만큼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신진성/대한태권도협회 제주도 전무이사> "이런 대회를 많이 개최함으로써 선수층이 점점 넓어지면 결국은 제주 태권도 선수단 경기력이 좋아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주평화기와 함께 도내 최대 유소년 태권도 대회로 거듭나고 있는 KCTV사장기전도태권도대회. 태권도 저변확대와 함께 태권소년소녀 선수들과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4.16(토)  |  김용원
  • [문화가소식] 시간에 담긴 자연,역사,,,고향
  • '동백꽃 지다'로 널리 알려진 한국 민중미술 1세대 작가, 강요배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40년만에 고향 제주에서 열리는 대규모 전시회인데요. 감정서린 풍광을 담은 작품 8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주변의 풍경을 보이는대로 담았던 10대 시절과 삶과 죽음, 선과 악에 대해 고민했던 20대,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30대, 제주로 돌아와 자연에 그렸던 4,50대. 그리고 내면의 풍경을 꺼내놓은 최근까지. 그림으로 생각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해 온 강요배 화백의 60년 이야기가 전시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이 마련한 초대기획전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요배, 시간속을 부는 바람입니다. 제주에서 강요배 화백의 대규모 전시가 열린 것은 지난 1976년 이후 40년 만. 지난 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주에서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한길순 /제주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지난 시절의 작품을 모아서 전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더 많은 의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작가님의 작품을 통해서 제주의 아름다움과 *수퍼체인지* 작가가 품어낸 인간에 대한 애정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감의 과정이라 한다면 강 화백의 그림은 사람이 무엇을 향해 가는지에 대한 답을 전하고 있습니다. 추상과 형상을 넘나들며 펼쳐진 그의 작품 세계에는 사람과 자연을 대하는 태도,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는 관점이 담겼습니다. 그 가운데 가야할 길을 찾고, 자기 자신을 만들어 새 봄의 꽃을 피워내는 것. 그러한 작가의 의지는 작품 속에도 고스란히 스며들었습니다. <인터뷰: 강요배/ 화가> "그림을 그려온 것은 자기를 서서히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규정된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아직 미지의 좀 더 *수퍼체인지* 해보고 싶은 영역이 있고, 그쪽으로 가다보면 나를 다시 발견하게 되고..." 이곳에 슬쩍 눈길을 준 것만으로는 결코 그릴 수 없는 제주의 햇빛, 자연, 역사를 담아낸 강요배 화백.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겠냐는 질문에는 간결한 대답을 남겼습니다. <싱크: 강요배/ 화가> "인생의 결론 부분으로 들어가는 나이에 있습니다만 좀 더 간결하게 요약되고 잔가지들이 잘려 나가고 중요한 것만 남기고... " 제주인과 한평생 함께 하는 바람, 그 바람의 움직임을 녹여낸 강요배 화백 기획 초대전. <클로징> "40년만에 고향 제주에서 개최된 이번 대규모 전시회는 강요배 화백의 작품을 연대별로 감상하며 인간의 감성어린 풍광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4.15(금)  |  김기영
  • 제2회 KCTV제주방송사장기 전도태권도대회 내일 개최
  • 제2회 kctv 제주방송사장기 전도태권도대회가 내일(16일) 제주시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kctv제주방송이 주최하고 제주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중등부로 나눠 도내 유소년 7백여 명이 겨루기와 품새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 대회부터 유치부 품새가 신설돼 보다 많은 태권 꿈나무들의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과 최종선발전을 겸한 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2016.04.15(금)  |  김용원
  • <문화와생활>0415
  • 1. <시간 속을 부는 바람> 제주도립미술관은 초대기획전으로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요배의 '시간 속을 부는 바람'전을 오늘(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개최합니다. 인간의 감정서린 풍광을 그려낸 강요배 작가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4월 15일~7월 10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2. <한.중.일.독 국제교류전>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미술학과는 오늘(15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한.중.일.독 국제교류전'을 개최합니다. 각국의 교수와 강사들이 회화작품 40여점과 입체작품 1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5일까지,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미술관) 3.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제주아트센터는 오늘(15일) 오후 7시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을 대형스크린을 통해 상영합니다. 스크랴빈 24개의 전주곡과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7번 등 다양한 곡들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일시: 4월 15일 오후 7시, 장소: 제주아트센터) 4. <거꾸로쟁이 청굴이> 제주교육박물관은 내일(16일) 오전 11시 어린이 인형극 '거꾸로쟁이 청굴이' 무료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에는 제주 최초 장애인 인형극동아리 '깨비랑'이 함께 합니다. (일시: 4월 16일 오전 11시, 장소: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 5. <간 질환과 암의 천연물 식이요법 강좌> 제주BRM연구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간 질환과 암의 천연물 식이요법 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의는 박양호 BRM연구실장이 맡아 천연물 식이요법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시: 4월 21일 오후 2시, 장소: 미래컨벤션센터) 6. <평화, 슬픔에 핀 소망의 꽃> 다음달 31일까지 제주4.3평화기념관에서 4.3초대전 '평화, 슬픔에 핀 소망의 꽃'이 열립니다. 제주도내외 총 25명의 미술인들이 참여해 4.3에 대한 성찰과 밝은 전망을 담은 총 49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제주4.3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4.14(목)  |  윤도현
  • 민관 공동 중국인 골프관광객 유치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인 골프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관광협회, 골프업계로 민관공동 유치단을 구성하고 오는 22일부터 중국지역을 방문해 마케팅 활동을 벌입니다. 특히 주요 골프업계와 기관단체, 동호회 등과 인적 또는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골프관광객 유치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6.04.12(화)  |  양상현
  • <문화와생활>0412
  • 1. 화가 루씨쏜은 제주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한 전시회 'Africa, 꽃피다' 프로젝트를 엽니다. 전시는 서귀포시 성산읍 소다공 본관에서 내일(13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립니다. (기간: 4월 13일~5월 12일, 장소: 서귀포시 성산읍 소다공 본관) 2. <봄 밤, 영화 속 음악을 봄> 동녘도서관은 모레(14일) 오후 7시 특별강연 '봄 밤, 영화 속 음악을 봄'을 마련합니다. 이진솔 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 영화 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가 참여한 영화들을 보면서 음악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일시: 4월 14일 오후 7시, 장소: 동녘도서관) 3. <공필희 사진작가 개인전> 사진작가 공필희씨가 모레(14일)까지 갤러리노리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최근 공 작가가 제작한 정물 시리즈 가운데 꽃을 주제로 한 흑백사진 작품 총 28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4월 14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4. <간 질환과 암의 천연물 식이요법 강좌> 제주BRM연구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간 질환과 암의 천연물 식이요법 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의는 박양호 BRM연구실장이 맡아 천연물 식이요법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시: 4월 21일 오후 2시, 장소: 미래컨벤션센터) 5. <한.중.일.독 국제교류전>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미술학과는 오는 15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한.중.일.독 국제교류전'을 개최합니다. 각국의 교수와 강사들이 회화작품 40여점과 입체작품 1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5일까지,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미술관) 6. <시간 속을 부는 바람> 제주도립미술관은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요배의 '시간 속을 부는 바람'전을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개최합니다. 인간의 감정서린 풍광을 그려낸 강요배 작가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4월 15일~7월 10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4.11(월)  |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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