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제주에서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416가족협의회는 조천읍 선흘리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프로젝트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과 안산에서도
순회 전시 식으로 9월까지 계속됩니다.
이 밖에도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도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추모성명을 내고
세월호 진실 규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