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생활> 0416
  • 1. <제주유채꽃큰잔치 & 우도소라축제> 제주유채꽃큰잔치와 우도소라축제가 내일(17일)부터 사흘동안 우도면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바람에 날리는 유채향, 바다에 가득한 소라'를 주제로 열리며 길트기 공연, 소라잡기, 힐링 음악회 등이 이어집니다. (기간: 4월 17일~19일, 장소: 우도면 일대) 2. <제주옹기의 원류와 비전을 찾아서> 심헌갤러리가 제주옹기의 원류와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기획전을 마련했습니다. 강승철, 오창윤, 강희창, 허진구 도예가의 작품을 통해 삼도 옹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달마와 소나무> 지운스님의 '달마와 소나무'전시회가 설문대 여성회관에서 열립니다. 지운스님은 국내외 예술문화 단체전에서 50여 회의 최고상, 대상, 특별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기간: 4월 20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회관) 4. <거위의 꿈> 제주도립미술관은 매주 금요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 '거위의 꿈'을 운영합니다.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과 학예연구사를 중점적으로 소개합니다. (기간: 매주 금요일 14시~16시(11월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5.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21일까지 박물관 아카데미 '역사를 만든 혁신의 아이콘'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역사의 흐름을 주도하거나 바꾼 '아이콘'을 주제로 전문가의 특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신청: 4월 21일까지, 문의: 국립제주박물관) 6. <제주기메 특별전> 제사를 지내는 곳을 장식하거나 의례를 진행하는데 쓰이는 무속도구인 '기메'를 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실내 전시는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야외전시는 설문대할망제단에서 각각 진행됩니다. (기간: 5월 17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설문대할망제단) 문화와생활 김미진입니다.
  • 2015.04.15(수)  |  김미진
  • '제주 해녀' 사진집 발간
  •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인 매그넘에서 촬영한 제주해녀 사진집이 발간됐습니다. 사진집은 지난해 11월 한달간 바다물질에서부터 농사일, 집안일 등 제주 해녀들의 삶의 모습을 담은 71장으로 구성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해녀 사진집을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국내외 무형유산 전문가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 2015.04.14(화)  |  양상현
  • 제주Utd, 15일 광주 FC 홈경기 격돌
  • 제주유나이티드가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홈 경기에서 광주와 격돌합니다. 제주는 올 시즌 홈 3경기에서 2승 1무로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 상대 광주는 개막 이후 1승 2무로 무패를 기록했던 광주는 최근 울산에 이어 전북에게 패하며 주춤하고 있습니다.
  • 2015.04.14(화)  |  이정훈
  • <문화와생활> 0415
  • 1. <김금숙 원화전> 4·3독립영화 '지슬'의 감동이 깃든 수묵화들이 간드락소극장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작품 49편을 만날 수 있으며 원작영화도 상영됩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간드락소극장) 2. <강산에, 사우스카니발 문화공연> 가수 강산에와 사우스카니발이 함께하는 문화공연 '공감'이 오는 18일 오후 7시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평소 문화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행사로 추진됩니다. (일시: 4월 18일 오후 7시, 장소: 설문대 여성문화센터 4층) 3. <한라산 야생화 사진전> 한라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한라산에 자생하는 야생화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모데미풀, 남방바람꽃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한라산 탐방로주변에는 어떤 꽃들이 피어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어리목 탐방안내소) 4.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제주 콘서트> 세계 3대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네덜란드의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멤버로 구성된 챔버앙상블 '카메라타 알시오'의 음악이 제주에 울려 퍼집니다. 이번 공연은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0명에 한해 신청 받고 있습니다. (일시: 4월 24일 오후 8시,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5층) 5. <초계청년미술상 수상기념 초대전> 제 4회 초계청년미술상 수상기념 초대전이 제주 초계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의자 하나와 네 개의 의자'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총 11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7일까지, 장소: 제주초계미술관) 6. <유영주 개인전> '내 말이 들리나요?'를 주제로 여성의 마음을 담아낸 독특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성의 아픔과 고단함, 희망, 기쁨 등이 묻어난 작품들을 제주시 화북동 문화공간 양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19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문화와생활 김미진입니다.
  • 2015.04.14(화)  |  김미진
  • '만장굴 개척' 부종휴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
  •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개척한 부종휴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기념사업회가 출범했습니다. 부종휴 선생 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념사업회는 앞으로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개척한 부종휴 선생과 꼬마탐험대의 역사를 재조명해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함으로써 후손들에게 탐험 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리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사업회에는 부만근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김귀진 KCTV 제주방송 사장, 강만생 전 한라일보 사장, 홍경희. 김경학 의원 등 15명의 인사가 추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15.04.13(월)  |  양상현
  • 표선해비치축제, 정부 지원 축제 선정
  • 표선해비치축제가 정부가 지원하는 농촌 마을축제에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전국 지자체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주민참여율이 높고, 농촌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42개 축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표선읍 해비치 축제가 전통어선인 태우 놀이와 걸궁패 거리행진 등의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포함됐습니다. 이에따라 해비치 축제에는 올해 국비를 포함해 2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 2015.04.13(월)  |  김기영
  • 서귀포고, 3년만에 백호기 '우승'
  • 서귀포고등학교가 3년만에 백호기전도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서귀포고등학교는 오늘 오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백호기전도청소년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오현고등교를 맞아 전반에 한골을 내주고 한명이 퇴장 당하는 불리한 여건속에서 후반 4분 김영웅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29분 홍용성의 역전골로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고등학교는 지난 42회 대회에 이어 3년만에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이와 함께 남자중학부에서는 제주중학교가 남자초등부에서는 제주서초등학교가 여자초등부에서는 도남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2015.04.12(일)  |  양상현
  • 제주올레 아카데미 일반과정 20기 행사 열려
  • 제주올레 아카데미 일반과정 20기 행사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서귀포해양경찰안전서 강당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올레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도민과 다른지방에서 온 주민 56명이 참석해 제주의 역사와 문화, 식생을 다양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제주올레는 해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주올레 아카데미 일반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800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 2015.04.11(토)  |  양상현
  • 태권 꿈나무 '열전'…KCTV 사장기 열려
  • 제주평화기라는 타이틀로 전국 태권도대회를 10년째 개최한 KCTV 제주방송이 이번에는 도내 태권도 엘리트 육성을 위한 대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음달 제주에서 열릴 전국소년체전의 최종선발점을 겸해 열려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대학교 체육관에 힘찬 기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매트 위에서는 선수들의 현란한 발차기가 이어지고 관중들의 응원이 열기를 더합니다. 아래 막기와 몸통찌르기, 얼굴 막고 앞차기까지. 겨루기와는 다른 절도 있는 동작 하나하나가 태권도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제1회 KCTV제주방송 사장기 전도 태권도대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0년간 제주평화기라는 타이틀로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한 KCTV 제주방송이 이번에는 도내 태권도 엘리트 육성을 위한 또 하나의 이벤트입니다. <씽크 : 김귀진/KCTV제주방송 사장> "제주도 초·중등부 학생들의 육성과 여러분들의 희망과 용기와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대회를 마련해야겠다는 염원이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등부 40여개 팀, 2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대회로 나눠 모두 34체급에서 금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특히 다음달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따른 최종선발전을 겸해 열리면서 더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씽크 : 안영익/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회장> "올해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제주대표 2차 선발전과 최종선발전이 겸해 있어 선수들은 동계훈련을 통해 함양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또 그동안 남녀 중등부와 남자 초등부로만 운영되던 다른 대회와 달리 이번 KCTV 제주방송사장기 태권도대회에서는 여자초등부 4체급이 신설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그동안 출전기회조차 없었던 여자 초등부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발전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인터뷰 : 오윤주/하귀일초등학교 6학년> "이번 대회를 위해 2개월 동안 열심히 연습했는데 우승하니까 기분이 좋아요." 제주지역 태권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올해 처음 마련된 KCTV제주방송 사장기 전도 태권도대회. 평화기 전국대회에 이어 도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5.04.11(토)  |  이경주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