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개척한
부종휴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기념사업회가 출범했습니다.
부종휴 선생 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념사업회는
앞으로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개척한 부종휴 선생과
꼬마탐험대의 역사를 재조명해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함으로써
후손들에게 탐험 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리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사업회에는
부만근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김귀진 KCTV 제주방송 사장,
강만생 전 한라일보 사장,
홍경희. 김경학 의원 등 15명의 인사가 추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