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굴 개척' 부종휴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3 16:55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개척한
부종휴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기념사업회가 출범했습니다.

부종휴 선생 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념사업회는
앞으로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을 개척한 부종휴 선생과
꼬마탐험대의 역사를 재조명해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함으로써
후손들에게 탐험 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리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사업회에는
부만근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김귀진 KCTV 제주방송 사장,
강만생 전 한라일보 사장,
홍경희. 김경학 의원 등 15명의 인사가 추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