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 53회 제주도문화상 후보자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대상은 학술과 예술, 교육,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관광, 국내.외 재외도민 등 9개 분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이나 단체입니다.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한달 동안이며 11월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제주도 문화상 시상은 지난 196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3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 2014.09.23(화)  |  조승원
  • "도립미술관장 선임 논란, 제주도가 해명해야"
  • 제주대학교 미술학부 강민석, 곽정명, 손일삼, 이창희 교수는 오늘(22일) 성명을 내고, 도립미술관장 인사에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제주도는 미술계가 납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해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앞으로 제주도립미술관장의 선임 절차는 행정 편의적인 밀실행정이 아닌 제주도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심사제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모레(24일) 열리는 제 4차 회의에서 '제주도립미술관장 선임절차와 결과에 대한 진상조사' 청원을 안건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 2014.09.22(월)  |  김기영
  • 문화&생활 (9월 23일)
  • 제주아트센터가 청년 색소폰 앙상블 'S-with'의 초청 공연을 마련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을 들려줍니다. (9월 24일 저녁7시 제주아트센터) <해독주스와 유산균으로 찾는 건강>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자연치유 전문의 서재걸 박사를 초청해 행복특강을 개최합니다. 해독주스와 유산균으로 찾는 건강을 주제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지침 등을 알려줍니다. (9월 24일 수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나의 영웅, 토이 키링 만들기> 제주도립미술관 토이 키링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양한 색의 펄러비즈를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 제주도립미술관) <제주여성영화제> 제주여성영화제가 내일(24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그래도 노래하는 여자'을 주제로 '나에게서 온 편지'와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등 14개국 36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9월24일~28일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두근두근 기분 좋아지는 여행이야기> 양소희 여행작가의 초청강연이 제남도서관에서 열립니다. 양소희 작가의 여행이야기를 통해 여행하는 방법, 여행의 가치 등을 배울 수있습니다. (9월 24일 오후 3시 30분 제남도서관) <김영주 개인전> 서양화가 김영주 작가의 개인전이 초계미술관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캔버스 액자 작품 13점과 나무에 회화를 접목한 작품 14점을 선보입니다. (9월 21일~10월 19일 초계미술관)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09.22(월)  |  김미수
  • KCTV배 배드민턴 제주도청·서귀포시청 우승
  • 제15회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대회 직장부 우승은 제주도청과 서귀포시청에게 돌아갔습니다. 제주도청팀은 오늘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KCTV배 배드민턴대회 직장부 결승전에서 서귀포시청팀을 맞아 접전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신설된 직장 여자부 경기에서는 서귀포시청이 제주도청팀을 누르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이와함께 클럽 남자 1그룹에서는 용연클럽이, 여자 1그룹에서는 동광클럽이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 2014.09.21(일)  |  최형석
  • KCTV배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폐막
  • 제 15회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대회가 이틀 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승패를 떠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 복합체육관이 배드민턴 경기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KCTV배 배드민턴 대회 이틀째를 맞아 한층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선수들의 기합소리와 함께 셔틀콕이 네트 위를 바쁘게 움직입니다. 날카로운 스매쉬가 코트 구석구석을 파고들 때마다 환호와 탄식이 교차합니다. <인터뷰 : 김경도 / 남광배드민턴클럽 > 복합체육관이 새로 생겨서 처음 출전했는데 너무 좋다. 준비를 많이 했는데 이겨서 너무 기분이 좋다. 승패의 희비가 엇갈렸지만 배드민턴을 통한 동호인들의 화합의 무대였습니다. <스탠드업> 이번 KCTV배 배드민턴 대회는 도내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습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 참가선수는 160여 개 팀 1천 300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올해에는 해마다 주경기장으로 사용했던 한라체육관 외에 새로 문을 연 복합체육관에서도 경기가 치러지면서 대회의 수준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KCTV는 대회가 열리는 이틀 동안 주요 경기를 생중계하면서 배드민턴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인터뷰 : 임경희 / KCTV배드민턴클럽 > 미비하게 시작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경기로 자리잡고 있다. 더 발전되게 회원을 많이 유치하고 홍보가 많이 됐으면 한다. 동호인들의 성원 속에 막을 내린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대회. 해를 거듭할수록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4.09.21(일)  |  조승원
  • [문화가소식] 제주를 노래한 '서정시인'
  • 한 평생 제주를 노래한 시인이 있습니다. 일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기팔 시인인데요. 최근에는 시인들이 뽑은 시인에 선정되며 제주 문학에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시 낭독 + CG 시작> 수평선 바라보며 나는 늘 수평선 바라보며 산다. 수평선 바라보며 사랑의 아픔처럼 마음에 그리는 선 하나 결국엔 아무데도 없는 선 하나 슬픔이랄까 아픔이랄까 다만 나 혼자 지닌 꿈처럼 연연한 그 선 안에 내가 산다. <시 낭독 + CG 끝> 연일 밀려오는 파도와 매일 불어오는 바람. 늘 마주하면서도 한시도 같은 모습인 적이 없던 서귀포시 보목포구. 그런 제주의 모습을 평생 노래한 시인이 있습니다. 열네살에 처음 시를 만나 어느덧 여든을 바라보고 있는 한기팔 시인입니다. <인터뷰: 한기팔/ 시인> "제주를 떠난 나의 시는 있을 수가 없다. 그런 절대적인 모성적인 자리가 제주라고 생각한다." 4.3의 아픔을 읊고, 내면의 이야기를 전하며, 제주의 풍광을 노래하다보니 어느새 시가 삶이 되었다는 한기팔 시인. 그의 문학 세계는 제주를 넘어 전국적으로도 많은 공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문학과 창작이 주관하는 시인들이 뽑는 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한 시인은 이번 수상이 앞으로 제주 시인들의 행보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합니다. <인터뷰: 한기팔/ 시인> "제주도까지 눈길이 닿아서 이번에 영광된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제주도 시인들도 상을 받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자연과 꿈, 그 절제된 조화를 그려내는 제주의 서정시인, 한기팔. 사람이 스며든 그의 시는 올 가을 허전한 마음을 채울 따듯한 위안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4.09.20(토)  |  김기영
  • KCTV배 배드민턴대회 내일 개막
  •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5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내일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는 참가 그룹이 세분화되고 여성부 직장부 경기가 신설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내에서 열리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동안 열립니다. 올해로 15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직장과 클럽에서 169개 팀 1천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경기에 나섭니다. 출전 선수만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참가 종목을 보다 세분화하면서 그만큼 참가 선수들이 늘었습니다. 클럽부문은 급수에 따라 나누는 종목이 기존 3개 그룹에서 4개 그룹으로 확대됐습니다. 역시 기량에 따라 2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던 직장부 경기는 여성부 종목이 신설돼 직장내 여성 동호인들의 출전 기회가 보장됐습니다. <인터뷰:강지웅 제주도배드민턴연합회 사무이사> "기존보다 동호인들이 다양하게 참가할 수 있게끔 하고, 직장부 여자팀들 참가할 수 없었는데 배려하는 차원에서 (신설됐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동호인들의 기대는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정규 코트 매트위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동호인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때문에 대회의 위상도 위상이지만 최적의 경기 환경이 제공되는 만큼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가 대단합니다. <인터뷰:김성건 배드민턴 동호인(연동클럽)> "제주에서 가장 규모있는 대회고 전년도에 아쉽게 예선탈락 했지만 남자 1그룹에서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또 자신들의 경기 모습이 TV를 통해 중계되면서 동호인이면 누구나 꼭 한번은 참가하고픈 대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KCTV제주방송은 이번 주말 이틀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의 주요 경기를 오후 2시부터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셔틀콕으로 나누는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축제로 꾸며지는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대회.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이제 개막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4.09.19(금)  |  최형석
  • 문화&생활 (9월 20일)
  • <산빛깔 물빛깔> 사단법인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과 충북민족예술인총연합회의 교류전이 문예회관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30여명의 회원들의 회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9월 16일~21일 문예회관 제1전시실) <흐르는 강물처럼> 제주출신 섬유작가 박현영의 개인전이 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시와 삼베등 섬유를 활용해 만든 작품 23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9월 17일~9월 23일까지 연갤러리) <제주필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제주필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에그몬트서곡과 드보르작 신세계교향곡 등을 들려줍니다. (9월 21일 일 저녁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 <제3회 천지연유등문화축제> 천지연 유등문화축제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도민의 안녕과,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등을 기원합니다. (9월 21일 일 오후 2시 천지연 광장) <제주 국제 힐링&아트 페스티벌>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제주와 숨쉬다를 주제로 마련됩니다. 홍신자의 무용공연을 시작으로 인도 전통춤과, 현대무용 등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9월 19일~9월 21일 제주돌문화공원) <신촌마을 골목축제> 신촌마을 골목축제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보리소리 합창단의 공연과, 딱지대장 선발댈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9월 21일 오후 12시 신촌 농협골목)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09.19(금)  |  김미수
  • 문화&생활 (9월 19일)
  • <도란도란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동아리 연합전시가 오는 30일까지 열립니다. 드로잉과, 수채화, 그림책일러스트등 작품 56점을 선보입니다. (9월 13일~30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향기나는 서각 풍경전> 한라도서관이 탐라서각연구회의 향기나는 서각 풍경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8명의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9월 21일까지 한라도서관) <서귀포 서예초대작가 전시회> 서귀포서예초대작가전시회가 소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11명의 작가들의 묵향을 담은 서예작품 33점이 선보입니다. (9월 15일~21일 소암기념관) <제3회 천지연유등문화축제> 천지연 유등문화축제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도민의 안녕과,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등을 기원합니다. (9월 21일 일 오후 2시 천지연 광장) <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 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이 제주 학생문화원에서 마련됩니다. 도내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들의 댄스, 노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경연이 펼쳐집니다. (9월 20일~21일 제주학생문화원) <강지혜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강지혜의 독주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4번 D장조,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등을 들려줍니다. (9월 21일 오후 3시 한라아트홀) <오늘이의 그림자 상상놀이> 민요패 소리왓이 그림자극 놀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인형 제작과 탈놀이, 그리고 직접 그림자극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9월 20일~11월 23일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민요패 소리왓 721-4967)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09.18(목)  |  김미수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