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수)  |  김지우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요 유통업체와의 협업 판촉행사를 추진하며 제주산 만감류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29일부터 4일간 대형마트에서 진행한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371톤, 판매금액 19억원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공법인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대형 유통업체와 홈쇼핑 등에서 2천 톤 규모의 만감류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44
  • [2019 결산] (대담)제주관광 내실은 아직
  • 2019년 결산뉴스, 관광분야 이슈,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Q. 변미루 기자. 앞서 리포트에서도 나왔지만, 관광객 1천 500만 시대, 어떤 의미입니까? A. 네. 하루 4만 1천 명이 꾸준히 제주를 찾은 건데요. 양적으로 중국의 사드 보복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는 의미입니다. 통계를 보시면, 제주 관광객 수는 중국인들이 몰려오던 3년 전 1천 580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사드 이후 계속 떨어지다가, 이번에 다시 전환하게 됐습니다. 동시에 제주공항 이용객도 사상 처음으로 연간 30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전국 14개 공항 가운데 최초입니다. 중국인 관광 수요가 회복되면서 국제선 이용객이 늘었고, 여기에 또 일본 불매 운동의 여파로 국내선 이용객이 증가한 것도 한몫 했습니다. Q. 그렇군요. 반일 불매운동이 벌써 반년이 지났죠? 제주관광에도 영향이 적지 않았다고요? A. 네. 지난 7월이죠.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반일 불매운동이 학산되면서 제주도가 일본 대체 여행지로 급부상했습니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일본 여행을 취소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많은 31%가 제주로 목적지를 바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렇다고 좋은 점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원래 제주도민 사이에서도 일본은 꾸준히 인기 있는 여행지였는데요. 아무래도 일본으로 나가는 사람이 없다보니 관광상품과 전세기가 끊기면서 여행업계가 타격을 받았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하늘길도 단절됐는데요.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 노선이 줄줄이 끊기면서 6개였던 직항 노선은 현재 2개만 남았습니다. 언젠가 대외적인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전처럼 교류가 이뤄지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Q. 네. 어쨌든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늘면서 벌어들인 수입도 많아졌다고요? A. 그렇습니다. 관광수입을 보시면, 계속해서 늘어나 지난해는 사상 처음으로 6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올해도 이런 증가세는 이어질 전망인데요. 아무래도 단체보다 체류기간이 길고 돈도 더 쓰는, 개별관광객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런 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번 돈이 어디로 가느냐, 대부분 면세점과 카지노업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음식이나 숙박업, 운수업 같은 분야는 오히려 매출이 감소하면서 양극화되는 모습입니다. 또 수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역외유출 규모가 해마다 3천억 원이 넘고 있어서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Q. 그렇군요. 관광산업 성장의 효과가 제주사회 전체에 고르게 퍼져야 할 텐데요. 그런데 이런 와중에 제주관광의 컨트롤타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요? A. 그렇습니다. 바로 제주관광공사 이야긴데요. 지난해 간부 횡령 사건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는데, 올해는 면세점이 문제가 됐습니다. 서귀포시 신화역사공원에 위치한 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을 철수하기로 한 건데요. 대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해마다 40억 넘는 적자를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쌓이면서 공사의 존폐까지 위협하게 되자 결국 손을 뗐는데, 그동안 밑 빠진 독에 세금만 쏟아 부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 공사 운영비로 50억, 그러니까 올해보다 2배 더 많은 지원금을 챙겨가면서 눈총을 받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새로운 수익사업을 통해, 세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재정 자립을 해나갈지, 내년에는 정말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 이런 우려 섞인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Q.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 2019.12.24(화)  |  변미루
KCTV News7
01:48
  • [2019 결산] "어려운 제주 경제"…경기 침체 장기화
  • KCTV 제주방송이 준비한 올해 결산 뉴습니다. 오늘은 제주지역 경제분야를 들여다봤습니다. 먼저 올 한해 주요 경제 이슈 변미루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갓 자란 월동무 싹이 모두 쓰러져 있습니다. 감자밭과 당근밭 역시 모두 엉망입니다. 지난 가을 태풍이 휩쓸고 간 흔적입니다. 유례없는 가을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밭작물 생산량은 물론 상품성까지 떨어지면서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피해보상금액만 270억 원에 달했습니다. <강한진 / 성산읍 삼달리> "다른 작물로 바꾸려해도 마땅히 대체할만한 작물도 없고 막막합니다. 살아갈 길이..." 감귤 역시 연이은 비날씨로 당도가 크게 떨어져 5kg당 도매시장 경락가격이 5천원대까지 곤두박칠쳤습니다. 광어 역시 소비부진으로 가격이 kg당 7천원까지 떨어지면서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건설업과 부동산업 역시 성장세가 크게 악화됐습니다. 특히, 제주지역의 경우 주택에 대한 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민간 부분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조학봉 /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장> "지금 분양시장이 어렵다 보니 착공하는 것을 미루고 있거나 아니면 사업을 포기하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굉장히 어려움 있죠." 정부의 대출규제 정책이 심화되면서 각종 개발이 둔화되고 있고 감귤과 광어 등 농수산물 가격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당분간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우려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2.24(화)  |  김수연
KCTV News7
04:28
  • [2019 결산] (대담)경제분야... '침체일로'
  • 올 한해 경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경제 분야에서 좋은 소식 찾아보기가 힘들었던 것 같은데요. 취재기자와 주요 이슈들 정리해보겠습니다. Q1. 침체된 경기 속에 제주 1차 산업 분야가 특히 위기였는데요. 올해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인가요. 농사짓기 힘들다는 말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A. 네, 올가을 이례적으로 태풍이 많았는데요. 9월 전후로 한달여간 태풍 3개가 몰아치고, 연평균의 두배가 넘는 강수량의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농작물 피해 복구액이 269억 원에 달했습니다. 여기 사진을 보면요. 무와 당근이 태풍에 모두 쓰러지고 밭 전체가 침수된 모습인데요. 뿌리가 이렇게 빗물에 잠기면서 썩거나 유실된 작물이 많았습니다.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20-30% 줄어들었을만큼 피해가 컸는데요. 제주도는 특별대책으로 폐작한 농지에 다른 작물을 심지 않고 쉬면 돈으로 지원하는 '휴경보상비'를 올해 처음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생산량이 줄어서 최근 월동채소 가격은 꽤 높은 편인데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Q. 감귤 농가도 올해 비 때문에 고생이 많죠? A. 네, 잦은 비날씨로 올해 극조생 감귤 당도가 많이 떨어졌는데요. 가장 처음 나오는 극조생 감귤 가격이 잘 나와야 하는데 올해는 감귤 상품성이 떨어지다보니 전반적인 감귤 가격에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5kg 당 1만원대까지 갔던 감귤 가격이 올해는 5천원대까지 떨어졌는데요. 결국 지난주부터 제주도에서 수급조절에 들어가면서 다시 가격이 조금씩 오르곤 있지만, 여전히 평년에 비해선 가격이 크게 낮은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품질 관리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Q.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올해 수산업계도 참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특히, 제주 대표 상품중 하나였던 광어 가격이 부진을 면치 못했죠? 네, 광어가격이 10년만에 곤두박질쳤는데요. 가격이 7천원대까지 떨어지면서 생산원가에도 못미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돕니다. 결국 지난 10월 사상 처음으로 제주도가 광어를 사들여 생산량 조절에 나서는 상황까지 왔지만, 연어 등 수입생선에 밀려 광어 소비부진은 여전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제주도가 최근 2천 98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광어 산업 5개년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 사업이 잘 추진돼서 소비를 다시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Q. 올해 또하나의 경제 이슈를 짚어보자면, 부동산, 건설업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죠? 전국적인 현상입니다만, 부동산 가격이 끝없는 하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어땠습니까? A. 네, 올해 경기 지표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주택시장 변화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주택가격 매매가격지수를 보면 그래프가 계속 하락하고 있죠? 이 수치가 100이하면 기준월인 2017년과 비교해 가격이 하락했다는 건데요. 수치가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지가변동률 역시 5월 이후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때 10에서 20%의 성장률을 보였던 건설업은 지난해 마이너스 19.2%까지 떨어지며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역시 민간부문을 중심으로 신규도급 공사 건수와 액수가 계속 감소하면서 침체 국면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Q. 네 수치들이 전부 좋지 못하네요.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오리온 사태는 어떻습니까? 제주 염지하수를 원수로 하는 제주 용암수 국내 판매를 두고 된다 안된다 이렇게 싸우고 있죠. 제주도는 삼다수와의 경쟁이 우려된다면서 국내판매를 할 경우 원수 공급을 끊겠다 이렇게 완강한 입장을 보이고 있고 오리온은 국내판매를 해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현재 제주도가 오리온측에 국내판매를 하지 않겠다 이 내용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요구하고 있는데 오리온측이 관련 내용을 명확히 하지 않아서 한차례 사업계획서를 돌려보낸 상황입니다. 이달 말쯤 다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내용에 따라 제주도의 어떤 조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수연 기자였습니다.
  • 2019.12.24(화)  |  김수연
KCTV News7
01:46
  • 월동채소 가격 '고공행진'…서민 '부담'
  • 지난 가을 태풍에 직격탄을 맞은 제주산 월동채소 출하가 예년보다 늦은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크게 올라 서민들의 식탁 물가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제주산 월동무 가격은 1개에 3000원. 지난해보다 무려 3배나 올랐습니다. <문애자 / 제주시 화북동> "무는 엄청 올랐어. 무김치 했는데 너무 비싸서 조금만 사서 했어. 야채를 사는데도 아이고 안 먹고 말지 그런 생각 해." 이맘때 가장 맛이 좋은 양배추도 일 년 새 금값이 됐습니다. 도매가격 기준으로 살펴보면 지난해에 비해 무는 3.2배, 양배추는 2배, 당근은 1.5배 가격이 뛰었습니다. 월동채소 파종 시기에 잇따랐던 가을 태풍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줄고 작황도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생산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가격이 급등한 겁니다. <변미루 기자> “월동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장철에 연말 특수까지 겹쳤지만 서민들은 지갑을 열기 꺼리면서 상인들도 걱정입니다. <장혜자 / 동문시장 상인> "더 비싸. 한 200% 비싸. 지금 시세가 작년에 비하면. 먹을 사람 덜 먹지. 지금 가격이 비싸니까 경기는 안 좋은데 단가가 너무 쎄." 제주산 월동채소 가격은 재파종한 물량을 수확하는 내년 2월에서 3월쯤 출하가 집중되면서 다소 조정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2.23(월)  |  변미루
  • "제주마늘 수매단가 3천 200원 보장하라"
  • 서귀포시 대정읍 이장협의회가 오늘(2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산 마늘 수매 계약단가를 3천 200원으로 보장해줄 것으로 농협에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마늘 수매단가가 지난해보다 500원 낮은 킬로그램당 2500원으로 결정돼 생산비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마늘 수매량 가운데 1.8%인 700톤만 제주산으로 배정해 사실상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2019.12.23(월)  |  변미루
  • 올해산 제주산 키위 해외수출 확대
  • 올해산 제주산 키위의 해외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이 최근 그린키위 20톤을 선적해 일본으로 수출했습니다. 지난 10월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홍콩과 싱가포르로 수출했고 이번에 일본지역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이달말에는 미얀마로 스위트골프 품종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은 내년 3월까지 제주산 키위 300톤 이상을 수출한다는 목표입니다.
  • 2019.12.22(일)  |  양상현
  •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존사업'에 적용"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을 새로운 단지개발방식 보다 기존사업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교통이나 쓰레기 처리의 부담 가중, 상하수도시설의 공급 부족, 도민적 정서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는게 JDC의 설명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운영중인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에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을 접목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9.12.22(일)  |  양상현
  • 제주개발공사노조 쟁의행위 가결…찬성률 97%
  • 제주개발공사 노사간 단체협약 체결에 따른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노조가 그제(20일)부터 어젯밤(21일) 늦게까지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노조원 605명 가운데 584명이 참가해 97.26%의 높은 찬성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단체협약을 놓고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나선 것은 1995년 공사 설립 이래 처음입니다. 노조는 내일(23일)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조정안 결과를 지켜본 후 내부절차를 걸쳐 쟁의행위 수준을 결정할 게획입니다. 특히 파업까지 검토하고 있어 삼다수 공급 차질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노조는 처우와 근로조건 개선 등을 놓고 사측과 합의를 했는데도 체결을 앞두고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2019.12.22(일)  |  양상현
KCTV News7
01:37
  • 보험료↑ 세금↓…새해 달라지는 것?
  • 내년부터 실손 의료보험에 이어 자동차 보험까지 줄줄이 인상됩니다. 내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세금 감면 정책도 시행됩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경제정책, 변미루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의무보험인 자동차 보험료가 내년부터 인상될 전망입니다. 손해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은 최근 3.8% 안팎으로 자동차보험 인상 수준에 관한 협의를 마쳤습니다. 올해에만 두 차례 인상했는데 내년에 또 올리기로 하면서 운전자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가입자가 3천 8백만 명에 이르는 실손 의료보험료도 오릅니다. 당장 내년 1월부터 10% 가량 인상될 전망입니다. 이 외에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도 시행됩니다. 앞으로 국내 여행을 할 때 숙박비의 30%까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공연비와 합쳐서 1년에 100만원을 쓰면 3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여행 횟수가 15% 정도 늘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후차를 바꾸면 세금도 감면해줍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0년 이상 된 경유차뿐 아니라 휘발유나 LPG차를 새차로 교체해도 개별소비세를 100만원 한도에서 70%까지 깎아줍니다. 이같은 정부의 내수 진작 방안이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2.20(금)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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