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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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올여름 내내 평년보다 더 더울 전망입니다. 고수온 영향으로 장마철에 접어드는 6월과 7월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불어오
제주시 동복리 옛 채석장 부지에 LNG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논란입니다. 제주도의 탄소중립 정책에 환경영향평가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그동안 채석장으로 쓰이던 제주시 동복리 일대 부지.
제주 해상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 어선 사고의 90% 가까이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달부터 어선 종류나 인원에 상관없이 갑판 위에 있는 선원들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전기 렌터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지역화폐를 주는 캠페인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저조한 참여에도 불구하고 올해 사업 개선은 커녕 지급 조건만 강화돼 실효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2
  • 무늬만 국립?…국립트라우마센터 '논란'
  • 4.3트라우마 센터가 국가 기관으로 승격돼 오는 7월부터 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 치유센터로 문을 엽니다. 그런데 센터 본원은 광주에 설치되고 제주는 분원 성격으로 도민과 유족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4.3트라우마센터가 시범 운영을 마치고 국가 기관으로 공식 출범합니다. 6월 한달간 정비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로 확대 운영됩니다. <인터뷰 : 차호준 /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 원장> “제주 만의 독특한 체계, (치유) 수요가 많아요. 수요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협의하면서 제주센터가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트라우마 센터의 새출발은 환영보다 차별 논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본원이 설치된 광주와 다르게 제주의 경우 분원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운영권과 예산 집행권, 인사권 모두 광주 본원에 있는 만큼 제주 센터의 규모와 기능이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다 정부 출연기관이지만 센터 운영에 지방비가 투입되는 점에 대해서도 불만이 일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4.3의 피해 규모와 시범 사업 기간에 프로그램 이용 실적을 고려했을 때 제주 센터의 본원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창범 /제주4·3유족회장> “종합적인면을 고려했을때 4·3트라우마센터가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제주 분원으로 전환되는 것은 상당히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행안부는 당초 트라우마 치유센터법에 따라 광주에만 본원을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제주 분원이 설치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려하는 것처럼 제주 센터의 기능이 축소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 조상민 / 행정안전부 사회통합지원과장> “예산 운영도 행정적 처리 때문에 (광주와 제주를) 같이 처리하지만 집행은 제주도에서 어느정도 독립성을 갖고 운영할 수 있고 인사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부는 오는 7월 출범하는 국립트라우마센터 운영과 관련해 전액 국비로 운영돼야 한다는 제주도의 요청을 저버리고 전체 예산의 30%를 지방비로 충당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인력도 20명 증원 요청에 13명만 반영됐습니다. 오랜 숙원이었던 국가폭력 트라우마센터가 들어서고 국립으로 승격되는 큰 의미 속에 무늬만은 아닌지, 아쉬움이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4.05.13(월) 16:12  |  문수희
KCTV News7
00:39
  • 국가유산청 출범 기념 제주 국가유산 무료 개방
  •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이라는 새로운 명칭 출범을 기념해 제주를 비롯한 전국 국가유산 76곳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이번 국가유산 무료 개방은 모레(15일)부터 19일까지로 제주지역의 경우 성산일출봉과 평대리 비자나무 숲, 거문오름, 정방폭포, 산방산 암벽식물지대 등이 해당됩니다. 한편 문화재청은 문화재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유네스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국가유산 체계 정립과 국민 편익 향상 등을 위해 오는 17일 국가유산청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출범합니다.
  • 2024.05.13(월) 15:56  |  허은진
KCTV News7
02:59
  • [단독] "만병치료제야" 어르신 상대 떴다방 기승
  • 최근 도내에서 어르신을 상대로 허위 과장으로 의심되는 광고로 각종 물건을 파는 이른바 떴다방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KCTV 취재진이 떴다방으로 의심되는 현장 영상을 입수해 단독 보도합니다. 자치경찰도 위법 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는 사무실 안. 어르신 수십 명이 모여 앉아 있습니다. 한 남성이 마이크를 든 채 강당 앞으로 나갑니다. <업체 관계자> "자 여러분들 오전 행사 시작할게요. (네)" 행사 이후 나눠줄 사은품과 생필품을 소개하며 어르신들의 호응을 유도하기를 한참. 모든 병을 낫게 하는 치료제가 있다며 소개하기 시작합니다. <업체 관계자> "뭐든지 내가 이 병에 대한 원인이라는 게 있을 거 아니야? 그 원인이 뭐라 그랬어? (알데히드.) 뇌에 달라붙어버리면 알츠하이머 오는 거야. 얘를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다. 내가 감히 말씀드릴게요. 치료제, 무슨 제? (치료제) 보충제가 아니고 치료제. 대답을 크게 해봐. (치료제!)" 이어 말끔한 정장 차림의 또 다른 남성이 등장합니다. 제약회사 대주주이자 연구원이라고 소개하면서 정체 불명의 치료제를 홍보합니다. 당뇨를 비롯해 심지어 암까지, 각종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게 증명됐고, 특히 대학 교수나 유명인사들이 인정한 과학적 효능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안심시킵니다. <연구원>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여러분 제가 물어볼게요. 대학 의과대에서 증명을 했으면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이럴 때 박수 치는 거예요!" 원래 2백만 원이 훌쩍 넘는 제품을 오늘 하루, 특별히 일부에 한해 절반도 되지 않은 가격에 판다고 말합니다. <연구원> "가장 먼저 손든 사람 딱 선착순으로 7분한테만 제가 드리고 마칠 테니까. 대신에 다음부터는 무조건 258만 원이든, 268만 원이든 저희가 원하는 금액대로 구매를 하셔야지. 오늘 이 자리에서만 98만 원에 드립니다 아셨죠?" 제주시내에서 어르신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 등을 만병통치약처럼 소개해 판매하는 이른바 떴다방 의심 현장입니다. 이들은 각종 생필품을 무료로 나눠주거나 3천 원 정도에 싸게 판매하면서 어르신들을 모은 뒤 건강기능식품이나 물건 등을 의약품인 것처럼 소개하며 시가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해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은 해당 업체가 약사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등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4.05.13(월) 15:29  |  김경임
KCTV News7
00:39
  • '제주-하추자-완도 운항' 10개월 만에 정상화
  • 제주와 하추자, 완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 10개월 만에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최근 제주와 하추자, 완도 항로를 잇는 신규 여객선 사업자에 대해 정기 여객운송사업면허를 교부했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사업자는 내일(14일)부터 신규 여객선을 투입할 예정으로 운항이 중단된 지 10개월 만입니다. 이번에 신규 취항하는 선박은 2017년에 건조된 2천 300톤급으로 여객 240명과 승용차 45대를 실을 수 있고 하추자를 기항지로 하고 있습니다.
  • 2024.05.13(월) 15:22  |  양상현
KCTV News7
00:39
  • 오 지사 "신규 관광개발, 법과 원칙 따라 결정"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주간 혁신 성장회의에서 신규 관광단지 개발 투자와 관련해 제주도는 법률과 조례의 근거에 따라 판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법을 운영하는 원칙과 기준을 지키면서 관련 제도를 확인하고 법적 근거에 따라 토론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중국 출장과 관련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는 중국, 일본, 아랍지역 어디든 구분하지 않고 실용적 입장에서 접근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2024.05.13(월) 14:55  |  양상현
  • "벌마늘 수매가 턱없이 부족"…타는 농심
  • 제주도내 벌마늘 피해가 확산되면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은 수매가와 더불어 비계약재배 물량에 대한 지원방안은 보이지 않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2차 생장으로 마늘쪽이 2배가량 많아져 상품성을 잃게 되는 이른바 벌마늘 현상. 제주도가 마늘 농가를 대상으로 2차 생장 발생 상황을 조사한 결과 57.8%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년 대비 10배 이상 높은 발생률인데 잦은 비와 높은 기온, 일조량 부족 등 이상기후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열린 간담회에서 농가들은 이번 사태로 유례없는 피해를 입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씽크 : 김대승 / 안덕면 마늘농가> "저도 45년 동안 마늘을 했지만 이렇게 많은 피해가 가본 적은 없습니다. 마늘이 진짜 형편없습니다. 농민들은 비료값, 농약값 한 푼 농협에 물을 능력이 없어졌습니다." 제주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 피해 지원을 요청했고 농업재해로 인정돼 재난지원금 지급 등 정부 지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정부와 농협은 채소가격안정제 사업비 49억원 7천만원을 투입해 벌마늘 피해를 입은 계약재배 물량을 수매할 계획입니다. 다만 정부와 지자체, 농협,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마늘 주산지협의회가 수매단가를 kg당 2천400원으로 정하면서 농가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농가에서 요구했던 kg당 3천원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부 승인이 남았지만 최종 수매가는 2천400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게다가 채소가격안정제의 사업비 분담률로 인해 수매가의 20%를 농가가 부담해야 점도 반발을 키우고 있습니다. <씽크 : 이경진 / 한경면 마늘농가> “자부담 부분들을 농민들이 굉장히 실망하고 되게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대승적으로 생각해서 농가들이 그래도 조금 숨통 틔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주도가 벌마늘 피해신고를 받은 결과 1천360여농가에서 500ha가 접수됐습니다. 정부와 농협은 벌마늘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피해물량이 적지 않아 수매가를 높이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씽크 : 이춘협 /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 부본부장> “조합장님들은 3천원을 계속 주장했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도저히 받을 수 없다. 이게 왜냐하면 제주지역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여기서 결정되는 가격 자체가 육지부의 기준 가격이 되기 때문에." 계약재배 물량의 수매가 결정된 반면 비계약재배 물량에 대한 처리 대책은 전무해 이에 대한 논의도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4.05.13(월) 14:35  |  김지우
KCTV News7
00:55
  • 벌마늘 피해 확산…"실질적 지원책 필요"
  • 2차 생장으로 마늘쪽이 2배가량 많아져 상품성을 잃게 되는 이른바 벌마늘 피해가 확산되면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13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늘 생장피해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서 농가들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큰 피해를 입었다며 적절한 지원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주산지 농협과 농가들은 최근 마늘주산지협의회에서 결정된 kg당 2천400원의 벌마늘 보전 단가에 대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인상 등 재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농협 제주본부는 피해 물량과 전국적인 사안인 점을 고려해 보전 단가가 정해졌으며 제주도는 정부의 최종 보전단가 결정을 지켜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4.05.13(월) 11:56  |  김지우
KCTV News7
00:24
  •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에 김학철 임명
  •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에 김학철 전 제주경찰청 경무과장이 임명됐습니다. 김학철 신임 사무국장은 제주경찰청 경무과장과 보안과장, 제주서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임기는 오는 2027년 5월 5월까지입니다.
  • 2024.05.13(월) 11:32  |  문수희
KCTV News7
00:55
  • 제주도의회 임시회 내일 개회…추경안 등 심사
  • 올해 첫 추경을 다룰 제427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내일(14일) 개회합니다. 이번 임시회에 제주도가 제출한 추경안은 본 예산 대비 6.32% 증액한 7조 6659억 원 규모이며, 도교육청은 75억 원 증액한 1조6039억 원 규모입니다. 특히 본예산에서 전액 삭감됐던 수소트램 관련 사업비가 이번에 다시 편성됐고 지난 도정에서 불발됐던 시설관리공단 용역비가 신규 편성되면서 처리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 의원발의 조례안과 도지사 제출 의안 등 47건을 소관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 주요 일정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4.05.13(월) 11:12  |  허은진
KCTV News7
00:37
  • 오늘, 맑고 포근…자외선지수 '높음' 주의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3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낮시간대에 제주 북부지역의 경우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고 낮 기온이 22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5.13(월) 11:11  |  김경임
  • 문화와생활(5월 14일자)
  • 1.(전시) 채기선 기획전 - 한라산 한라산 작가로 알려진 채기선 작가 기획전이 오는 30일까지 갤러리ED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 북두칠성을 품은 백록담과 삼각봉, 왕관릉 등 한라산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30여 점의 작품이 새롭게 선보입니다. (기간 : 5월 14일~30일, 장소 : 갤러리ED(한라일보 1층)) 2.(전시) 가냥하곡 거념하곡 제주도립미술관이 수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기획전시 가냥하곡 거념하곡이 7월 21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제주도립미술관 수집작 가운데 제주 미술의 흐름과 정체성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작품들이 공개됩니다. (기간 : 7월 21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신효마을 공예축제 신효마을 5개 공방에서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동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제주전통공예장인인 송종원의 돌하르방 공동재현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주도 유일 죽공예 명인 오영희의 구덕만들기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체험프로그램 등이 마련됩니다. (기간: 5월 17일~26일, 장소 : 서귀포시 신효마을) 4. (공연) 극단 명장·빛날영 연극 - 엄마의 봄 연극 엄마의 봄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귀포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치매를 소재로 엄마와 딸 사이의 갈등과 애환, 사랑으로 극복하는 과정 등을 아름답게 그린 연극으로 배우 최선자와 김영서가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기간 : 5월 16일~18일, 장소 : 서귀포 예술의전당 소극장)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5.13(월) 11:06  |  김수연
KCTV News7
00:39
  • 제주시, 반려동물 영업장 일제 점검
  • 제주시가 오는 10월까지 반려동물 영업장 213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중점 점검 사항은 영업장의 시설과 인력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운영 현황 등입니다. 특히 동물위탁관리업과 미용업 등에서 영상정보 처리장치 작동과 보관기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해 동물 학대 등 관련 사고 발생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또 주택에서의 위탁관리와 중고 직거래 앱이나 SNS 등을 통한 반려동물 상습 판매 등의 불법 영업장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4.05.13(월) 10:41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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