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강도형 "제주신항 원도심 발전 기여…조속 추진"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현 정부 공약인 제주신항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8일) 제주 연안여객터미널을 점검한 강 장관은 "제주신항은 원도심 발전에 기여할 수 있고 중요성도 크다며 기본계획이 수립된 만큼 내실 있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민자 유치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운항이 중단된 제주 인천 뱃길이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강 장관을 만난 오영훈 지사는 해상물류비에 대한 재정 지원과 제주신항 개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 2024.02.08(목) 16:16  |  김용원
  • 설 연휴 앞두고 귀성.관광객 행렬 시작
  •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늘부터 귀성 행렬과 함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제주국제공항에는 귀성객과 관광객, 가족들이 몰려 혼잡을 이뤄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기간에 19만 5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것으로 연휴 첫날인 내일(9일), 가장 많은 4만 3천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4.02.08(목) 16:13  |  양상현
KCTV News7
00:32
  • 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1년6개월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강란주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경찰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통장에 있는 돈을 인출하라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현금 3천 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50대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판결문에서 죄책이 무겁고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 과거 전과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판시했습니다.
  • 2024.02.08(목) 16:12  |  김경임
KCTV News7
00:28
  • 해경, 차귀도서 발목 부상 20대 낚시객 이송
  • 오늘 낮 12시쯤 제주시 차귀도 갯바위에서 낚시객의 발목이 부러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어선을 타고 부상 당한 20대 낚시객 A씨를 고산 자구내 포구로 이송했으며 포구에서 대기하던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차귀도에서 낚시를 하던 중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02.08(목) 16:03  |  김경임
KCTV News7
02:11
  • 제주공항 '북적'…설 귀성·관광 행렬 시작
  • 설을 앞두고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연휴동안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 설 연휴기간에 20만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항공기에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줄지어 내립니다. 비행으로 피곤할 만도 한데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즐거움과 설렘이 앞섭니다. 양 손은 선물과 짐으로 무겁지만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홀가분합니다. <김지우 기자> "설 연휴 기간 항공편 평균 탑승률이 90%를 넘어서면서 공항은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공항 대합실 곳곳에선 반가움이 쏟아져 나옵니다. 못 본 사이 훌쩍 큰 손주를 품에 안은 할아버지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양세은, 양준우, 양봉기 / 제주시 노형동> "지난 추석에 와갖고 오랜만에 만나고 있거든요. 우리 큰 손주가 금년에 초등학교 졸업까지 했어요. 축하 겸 아주 반가워요. 저도 할아버지랑 할머니 만나가지고 너무 행복해요." 연휴 동안 모처럼 휴식과 여행을 즐기기 위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가볍습니다. <정윤아, 유선미, 정예준 / 충남 천안시> "저희가 원래는 아산이 시댁인데 지금 제주에 사시는 아주버님 계셔서 다 같이 제주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여행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추억 쌓으려고 제주도에 놀러 왔어요."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12일까지 설 연휴 닷새간 19만 5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강풍과 폭설로 인해 항공편과 선박이 무더기 결항됐던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22.9% 증가한 규모입니다. 하루 평균 4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것으로 일자별로 보면 설 연휴 첫날인 9일에 가장 많은 4만 3천명이 방문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연휴 막바지 기상이 좋지 않았던 것과 달리 올해 설 연휴는 대부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2.08(목) 16:02  |  김지우
KCTV News7
00:44
  • 설 연휴 구름 많고 한파 없어…11일 강풍·눈비
  • 이번 설 연휴 기간은 큰 추위 없이 구름 많은 가운데 11일 하루는 비와 눈이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설 연휴기간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고 낮 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며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설 명절이 지난 11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눈이 올 수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안에도 11일부터 돌풍에 물결이 3미터까지 높게 일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상청은 귀경길 해상 운항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4.02.08(목) 15:54  |  김용원
KCTV News7
02:19
  • [영농정보] 귀농 후 안정적인 수익…비결은?
  • 농촌에서의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지만 귀농해서 농사를 짓고 수익을 낸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판로를 개척해 자신만의 친환경 농사를 해나가는 귀농인들이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귀농 6년차 김은하씨 부부가 비트를 수확합니다. 울퉁불퉁 크기가 일정하진 않지만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농약을 최대한 줄여 생산한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귀농 첫해 10박스도 못팔았지만 꾸준한 고집으로 소비자들을 모은 덕분에 이제는 직거래 고객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인터뷰 : 김은하/비트 농가> "(처음에는) 어떻게 팔아야 될지 몰라서 계속 공판장에만 냈었는데 지나가다 한두 분이 이거 살 수 있어요? 그랬던 게 첫 계기였던 것 같아요. 농부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같이 고객들이 지켜봐 주시면서 입소문이 많이 나서…." 비트와 브로콜리, 미니단호박과 방울양배추 등 이 부부가 이렇게 재배하는 농작물은 10가지가 넘습니다. 주로 SNS를 통해 재배방식을 소개하고 판매해 직거래 비율이 90%에 달하는데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재배 작물도 점점 늘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스토어 분야까지 확장하면서 좀 더 안정적인 수입을 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주혁/서부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비트는) 저장이 오래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이 좋을 때 물량이 많이 나와서 가격 등락폭이 굉장히 큰 편에 속하고 공판장이나 이런 쪽으로 출하할 경우 농가들이 소득을 많이 못 벌 수 있는데 직거래로 비트가 출하될 경우에는 가격적인 면에서 안정적인…." 수익 내기가 쉽지 않은 친환경 농사. 여러 어려움끝에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해 수익도 내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어나가는 좋은 사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4.02.08(목) 15:00  |  김수연
KCTV News7
00:24
  • 주행하던 버스에 80대 노인 치여 숨져
  • 그제(6일) 아침 6시 45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도로를 건너던 80대 할머니가 주행하던 공영버스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80대 할머니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피해 할머니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2.08(목) 14:27  |  김경임
KCTV News7
02:21
  • "제주대 의대 수능성적 없이 입학 가능"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으로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 규모도 커질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김일환 제주대 총장이 신입생 선발 방식에도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현재 지역 인재 선발 비중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이르면 2026학년도부터 수능 성적 없이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 전형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신입생 모집 정원이 크게 늘어납니다. 정부가 오는 4월까지 대학별 배정 인원을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대는 현재 40명의 정원을 100명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한 상탭니다. 신입생 모집 정원 뿐만 아니라 선발 방식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올해 제주대는 의대 전체 신입생의 절반을 지역인재전형으로 뽑았습니다. 제주에서 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전형입니다. 정부는 부족한 지방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인재 전형을 더 늘리도록 했습니다. <조규홍 / 보건복지부 장관> "각 대학의 제출 수요와 교육 역량, 소규모 의과대학의 교육 역량 강화 필요성, 지역의료 지원 필요성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특히 각 비수도권 의과대학에 입학 시 지역인재 전형으로 60% 이상이 선발되도록..." 제주대는 지역인재 전형 확대는 물론 더 나아가 수능 성적 없이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 전형 도입도 추진합니다. 일부 학과에서 수능 최저 점수 제도를 없앤 전형을 시행중인데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의과대학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일환 / 제주대 총장> "의과대학은 2026년도부터 수능 없이 들어올 수 있는 학생을 지역 인재로 했거든요. 2025년도부터 저희 대학교에 수능 없이 올 수 있는 학생 비율을 전체 학생의 30% 이상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의대 입학 정원 확대에 이어 제주대학교가 파격적인 선발 방식 도입을 추진하면서 제주 공교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2.08(목) 13:32  |  이정훈
KCTV News7
00:43
  • 음식점 대표 살해 주범 '무기·35년형' 확정
  • 제주 음식점 대표 살해사건 피고인들의 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 1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를 받는 주범 박모씨와 공범 김모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살인 등 범행을 청부한 박 씨는 피해자를 살해하라고 한적이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범행을 청부한 박 씨는 항소심과 같은 무기징역, 피해자를 살해한 김 씨는 징역 35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남편 김 씨의 범행과 도주를 도운 부인 이 모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았고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았습니다.
  • 2024.02.08(목) 13:15  |  김용원
KCTV News7
02:15
  • 제 기능 잃은 '무늬만' 서귀포항
  • 항구는 지역 경제의 기본 인프라 가운데 하나인데요. 서귀포항은 적은 물동량으로 무늬만 무역항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서귀포와 다른 지역을 잇는 뱃길도 수십년째 취항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외항선의 입출항이 가능한 도내 두 곳의 무역항 가운데 하나인 서귀포항입니다. 화물과 콘테이너가 낮은 높이로 쌓여 있지만 무역항이라는 기능이 무색하게 한산하기만 합니다. "서귀포항은 주로 국내를 운항하는 배들이 드나들고 물동량도 많지 않아 무역항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귀포항의 물동량은 45만톤. 도내 무역항과 연안항의 선박 물동량 2천 255만톤의 2% 수준입니다. 연안항인 애월항과 한림항 물동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성산항에도 뒤처지면서 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서귀포시가 감귤 주산지임에도 불구하고 서귀포항을 통한 감귤과 채소 등 농수산물 수송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른 연안항을 이용할 때보다 운항 시간이 2,3시간 더 길어 경제성이 낮아 선박 업계가 이용을 꺼리면서 항만 물류 기능이 줄어든 겁니다. 비슷한 이유로 서귀포항과 다른 지역을 잇는 뱃길은 20년 넘도록 끊겼습니다. 일부 해운사가 몇 차례 여객선 취항을 시도했지만 유류비 지원 문제 등으로 번번이 무산되면서 관광 미항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상수 / 제주도의원> "무역항이면서도 무역항 역할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아쉽고... 동남아, 중국, 일본 이런 쪽으로 공략을 한다면 서귀포항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귀포항이 사실상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지역 경제 인프라 기능 활성화를 위한 물류량 확대와 여객선 유치 등 다양한 활용 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2.08(목) 12:19  |  허은진
KCTV News7
00:43
  • 제주도, 요양보호사 명의 도용 전 요양원장 고발
  • 제주특별자치도가 요양보호사의 명의를 도용해 실습을 지도한 서귀포시 모 요양시설의 전 원장에 대해 사문서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요양보호사 교육원의 현장실습기관으로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실습지도자를 임의대로 지정하고 관련 자격증과 재직증명서 등을 무단으로 제출하는가 하면 현장실습 평가나 실습 확인서 역시 멋대로 서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요양보호사 현장실습 과정에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24.02.08(목) 11:29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