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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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4·3-5·18 추모 시설물 '낙서 훼손'…경찰 수사
  • 제주 4.3과 광주 5.18을 기념하고 추모하기 위해 서귀포시청에 조성된 시설물이 훼손돼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9일, 추모 시설물과 주변 안내판에 낙서를 확인했고 근처에 구두약 통이 떨어져 있었다며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추모시설인 '제주 4.3과 오월 걸상'은 5.18민주화 운동을 전국화 하자는 취지로 지난 5월 시민단체인 인권연대가 서귀포시청 1청사 시민 쉼터에 조성했습니다.
  • 2024.01.23(화) 15:54  |  김용원
KCTV News7
02:03
  • 대출 연체율 역대 최고…제주경제 뇌관 우려
  • 고금리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도내 예금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연체율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1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한 도내 예금은행 연체율은 지난해 11월말 기준으로 0.72%입니다. 한국은행이 시도별 연체율을 집계한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최대치이자 0.7%를 넘어선 것도 처음입니다. 차입주체별 연체율을 보면 가계대출이 0.79% 기업대출이 0.71%로 모두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연체율도 집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도내 연체율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전국 평균에 비해 0.19%포인트 높았던 점과 최근 계속해서 간극이 벌어졌던 점을 감안하면 연말 기준으론 0.2% 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연체율 증가는 연 3.5%인 기준금리가 1년째 이어지고 있는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대출 상환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여기에 관광업과 건설업, 부동산업 등 주요 산업까지 일제히 침체돼 기업과 가계의 경제적 여건이 악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송창훈 / 한국은행 기획금융팀 과장> "2023년 11월 제주지역은 경기 둔화와 고금리 영향으로 예금은행 연체율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이는 제주지역 산업구조가 1, 3차 산업에 집중되다 보니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하게 경기 둔화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한국은행은 최근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서 향후 가계와 기업대출 연체율이 상승 요인으로 부동산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꼽았습니다. 제주는 가구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육박해 대출 부실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이아민)
  • 2024.01.23(화) 15:45  |  김지우
KCTV News7
00:33
  •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 을 출마 선언
  • 국민의힘 김승욱 전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정치인이 필요할 때라며 살아온 경험을 살려 중앙정치에서 제주를 위해 큰 일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제2공항의 배후도시로 제주시 동부권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과 관광청 유치 노력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2024.01.23(화) 15:44  |  허은진
KCTV News7
03:04
  • 강추위에 폭설까지…하늘길·바닷길도 '차질'
  • 제주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되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에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오늘 아침 버스정류장은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였는데요. 하루 종일 눈이 내리면서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하늘길과 바닷길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른 아침, 눈보라를 뚫고 길을 나선 시민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두꺼운 옷에 모자, 장갑까지 든든히 챙겨입었습니다. 밤사이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버스정류장은 시민들로 북적입니다.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으로 출근길에 나선 겁니다. <김경임 기자>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이른 아침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버스가 도착하자 시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하지만 버스는 이미 만원. 일부 시민들은 다가오는 출근 시간에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김연수 / 제주시 연동> "원래 차 타고 다니는데 오늘 눈 너무 많이 와서 출근할 때 버스 타려고요. 평소보다 일찍 나오긴 했는데 제가 타는 버스가 한 대도 안 와서 한 번 봐야 할 것 같아요." <박종택 / 제주시 연동> "평상시에는 이렇게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많지 않은데 웬일인지 알 수가 없네. 이렇게 손님이 많은지." 공항에도 강한 눈보라가 몰아칩니다. 장비가 투입돼 제설 작업을 벌이지만 쏟아지는 눈발에 활주로에는 금세 다시 눈이 쌓입니다. 밤사이 많은 눈이 쌓이면서 아침 한때 활주로가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급변풍, 대설특보가 발효되면서 오늘 운항 예정이었던 출도착 항공기가 400편 넘게 결항되거나 지연됐습니다.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에 대합실에는 대기표를 구하려는 승객들로 가득합니다. 갑자기 일정에 차질이 생긴 항공기 이용객들은 당황스럽습니다. 어렵게 구한 비행기표마저 결항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정순이, 최정선 / 경기도 용인> "오늘 아침 9시 5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였거든요. 근데 9시 50분 비행기가 결항이 돼서 내일 모레 가게 됐어요. 이제 일정을 어떻게 조율을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오선영 / 세종특별시 > "저 내일 개학인데 학교를 가야 되는데 지금 못 가서 조금 곤란한 상황이에요."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되면서 바닷길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바다의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대 5m까지 높게 일면서 진도와 여수 등을 잇는 여객선 6개 항로 7척이 결항됐고, 마라도 등을 잇는 소형 여객선 운항은 전면 통제됐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4.01.23(화) 15:44  |  김경임
KCTV News7
02:15
  • 1심 끝났지만 양측 모두 '항소 검토'…쟁점은?
  • 오영훈 지사가 1심 재판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 받으면서 당선 무효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검찰과 변호인측 모두 항소의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도지사의 사전 선거운동 관여 정도와 1심 재판부의 무죄 또는 유죄 선고 혐의 등에 대한 추가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심 재판부는 상장기업 협약식을 지사 핵심 공약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선거운동으로 판단했습니다. 경선 지지 선언 대부분은 후보 경선 승리를 목적으로 애초부터 단체 관계자와 캠프가 공모한 경선 운동으로 규정했습니다. 하지만 오영훈 지사는 지지 선언 관련 선거법 위반이나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은 모두 증거 부족으로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사전 선거운동 혐의 하나만 유죄로 인정됐는데 가담 정도나 위법성이 약해 벌금 90만 원을 선고 받으며 당선 무효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김종복 / 오영훈 측 변호인> "이건 좀 선거운동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 했는데 그대로 강행한 것에 대한 미필적 고의에 대한 책임. 여기에 대해서만 물으신 것 같고 양형 이유에 있어서도 그렇기 때문에 위법성의 인식이 크지 않다. 선거에 미치는 영향 자체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이렇게 판단하셔서 자격에 영향 없는 90만 원을 선고한 것 같습니다." 검찰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지만 실제 선고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면서 정치권 일각에서는 무리한 기소였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1심 재판부가 기소 내용 상당 부분을 유죄로 인정한 만큼 '판결문'을 분석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면서 추가 법적 대응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오영훈 지사 측 역시 결백 주장과 달리 일부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기 때문에 항소심에서 다시 다툴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사전선거운동인 협약식을 놓고 오영훈 지사의 공모나 가담 정도를 어느선까지 인정할 지 그리고 새로운 증거 등을 통해 무죄 혐의를 다시 다툴지가 항소심에서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1년 넘게 끌어온 1심 재판 이후에도 양 측이 추가 대응 여지를 남기면서 치열한 법적 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소기훈 )
  • 2024.01.23(화) 15:28  |  김용원
KCTV News7
02:35
  • "올해부터 통학버스 무료라는데"...우리는 왜?
  • 시내버스 노선이 적어 통학이 불편한 일부 학교들은 오래전부터 전세버스를 임차해 통학버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따라 무료 또는 유료로 제각각 운영되면서 형평성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세버스를 임차해 통학버스를 운영중인 제주지역 학교는 중학교 1곳을 포함해 모두 11개교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2학기부터 일부학교에 통학버스 임차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지침에는 학생들에게 통학버스비를 부담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학교 학생들은 올해도 임차비를 부담하게 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전세버스 계약을 학교장으로 전환한 학교에 대해서만 통학버스 임차비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지난해 2군데 학교에 이어 올해 신학기부터 6군데 고등학교가 학교장으로 계약을 전환해 통학버스 임차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한림공고와 대정고, 한국 뷰티고 등 3군데 고등학교는 과거 학부모회 주체로 기존 업체와의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아 임차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대신 통학 거리 등을 감안해 하루 최대 4천 800원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비가 통학버스 이용료의 절반도 채 되지 않으면서 매달 10만원 가량을 부담하는 학부모들의 불만은 적지 않습니다. <학부모 A씨> "제주 학생들 대부분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된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 학교하고 몇 학교만 돈을 받고 있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 것 같아요." 교육당국은 통학버스 임차 계약을 학교장으로 전환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강제할 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고성범 / 제주도교육청 안전과리과장> "앞으로 학교장 계약으로 전환안 된 학교 몇 개가 있는데요. 거기가 학교장 계약으로 전환된다면 임차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입니다." 일부 고등학교의 계약 기간이 오는 2026년 이후에야 만료돼 해당 학생들은 그 때까지 통학버스비를 계속 부담해야 합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행복한 교육복지를 강조하며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없애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학교별로 제각각인 통학버스비 지원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1.23(화) 14:48  |  이정훈
KCTV News7
00:57
  • 강풍 동반 많은 눈, 안전사고 잇따라
  • 제주 전역에 많은 눈과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화북동의 건물 외벽이 바람에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오늘 새벽부터는 제주시 노형동 등 곳곳에서 9건의 눈길 미끄러짐 사고를 비롯해 차량 고립 사고가 접수되는 등 오늘 낮 12시까지 19건의 신고가 소방으로 접수돼 구급활동과 안전조치가 진행됐습니다. 이 밖에도 오늘 오전, 제주시내 공사장과 마트 등 두 곳에서 동파 피해 신고가 접수돼 긴급 복구조치도 이뤄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당분간 찬 바람을 동반한 강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4.01.23(화) 12:10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서귀포in정' 올해 매출 100억 달성 도전
  •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올해 매출 100억원 달성에 도전합니다. 이를 위해 270개였던 입점 농가수를 300개로, 회원수도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7만2천 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통합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물류 상.하차지를 2곳으로 확대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서귀포in정은 지난 2021년 론칭 3년만에 누적 매출 167억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4.01.23(화) 12:04  |  최형석
KCTV News7
00:28
  • 제주대 의전원 졸업생 전원 의사국가고시 합격
  • 올해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생 전원이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올해 졸업생 40명이 지난 1월 실시한 의사국가고시 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진행된 의전원 학위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7명의 학생과 교직원에게 상장과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 2024.01.23(화) 11:52  |  이정훈
KCTV News7
00:52
  • 강추위에 많은 눈…내일까치 최대 50cm 이상
  • 오늘 제주는 강추위와 함께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산지에는 20에서 40cm, 많은 곳은 50cm 이상, 해안 지역에도 3에서 10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대부분의 도로가 결빙된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에서 3도로 평년보다 7도 정도 낮겠고, 찬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무척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5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낮 기온이 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조금 오르겠지만 눈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1.23(화) 11:24  |  김경임
  • 문화와 생활 (1월 24일자)
  • 1. (전시) 채종렬 드론사진전 - 사유의 제주 포구 채종렬 작가의 사진전이 내일(25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사유의 제주 포구'란 주제로 드론에 장착한 카메라로 제주의 포구 100곳을 기록한 100점의 사진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20일 ~ 25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2. (전시) 혼자 걸으며 나는 내 마음을 만난다 제주올레 공식 블로그에 소개됐던 현윤애 작가의 그림일기를 소개하는 '혼자 걸으며 나는 내 마음을 만난다' 전이 다음달(2월) 4일까지 제주시 아라동 아무튼 책방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올레 27개 코스의 다채로운 풍경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17일 ~ 2월 4일, 장소: 아무튼 책방(제주시)) 3. (전시) 영주십경 - 사람과 별, 시 그리고 그림 제주미술연구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부미갤러리에서 특별기획전 '영주십경-사람과 별, 시 그리고 그림'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영주십경에 영감을 받아 제작한 서양화, 한국화, 도예 등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19일 ~ 31일, 장소: 부미갤러리) 4. (전시) 경계에 서서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다음달(2월) 4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에서 이아 레지던시 결과보고전 ‘경계에 서서’를 개최합니다. 이번 결과보고전은 고경화, 김미기, 김승민, 김진아, 신미리, 장숙경 작가가 참여해 ‘예술치유’를 주제로 지난 8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꾸며집니다. (기간: 2월 4일까지, 장소: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1.23(화) 10:53  |  김소연
KCTV News7
00:41
  • 기상악화에 항공편 무더기 결항…여객선도 차질
  • 기상악화로 제주를 잇는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기준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항공편 290여편이 결항됐거나 사전에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강풍특보와 대설특보, 급변풍특보 등이 내려진 상태로 항공기 연결관계로 인해 결항편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제주 본섬과 부속섬을 잇는 소형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고 우수영과 삼천포 등을 오가는 일부 여객선도 결항됐습니다.
  • 2024.01.23(화) 10:49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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