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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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취업자 수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중동 전쟁 여파가 고용시장에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고유가와 물가 상승, 내국인 관광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끼고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민 43만여 명이 대상인데요. 가장 궁금한 건 "내가 받을 수 있느냐"일 텐데 지급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의 고
최근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사고가 난 건데, 차를 몰기 전 벌에 쏘인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차츰 기온이 오르며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과 국민의힘 강경문 의원이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데요. 어
이 시각 제주는
  • 곳에 따라 비, 내일까지 최대 100mm 이상 (7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아침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70mm, 산지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9에서 20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12.14(목) 06:21  |  김경임
KCTV News7
01:54
  • "선원에게 마약류 판매"…불법체류자 검거
  • 국내에서 마약류로 분류된 의약품을 반입해 판매한 혐의로 50대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검거됐습니다. 피의자는 마약류 불법 판매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신병을 인계 받은 출입국 외국인청에 의해 강제 추방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가 마약류인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50대 중국인 여성 A 씨를 검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도내에서 중국인 등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진통제의 일종인 '거통편'이라는 마약류 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거통편은 국내에서는 유통이 금지된 마약류로 A 씨는 의류와 함께 중국에서 택배로 약품을 받아 선원에게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중국 SNS에 약품을 판매한다는 광고 글을 190여 차례나 올리며 구매자들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A 씨의 범죄 혐의점을 포착하고 지난달 15일, 제주시내 거리에서 마약류 의약품 판매 현장을 적발해 의약품 100정과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판매액은 100정에 2만 원 수준으로 선원들은 A 씨를 통해 제주에서 손쉽게 마약류 의약품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A 씨는 혐의를 모두 시인했고 부업으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범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지난 2018년 7월 무사증으로 입국한 뒤 출국하지 않은 불법 체류자로 확인됐다며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신병을 인계받은 출입국 외국인청에 의해 강제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SNS를 통한 마약류 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이미 외국인 선원들에게 상당량이 유통됐을 것으로 보고 공급망과 투약 사범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소기훈)
  • 2023.12.13(수) 17:09  |  김용원
  •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용역 부실"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용역이 부실하다는 질타가 나왔습니다. 오늘 도의회 예결위 추경 심사에서 한동수 도의원은 15억 원을 들인 용역에서 기초단체가 부활할 경우 대중교통과 상하수도, 광역폐기물 등 구분하기 어려운 사무를 제주도에서 맡으면 된다며 간편하게 정리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용역에 해당 문제들이 다 포함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개편안이 어느정도 마련되고 공론화가 이뤄진 다음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이와 함께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 처리 동향 질문에 대해서는 국회 법사위에서 오는 19일 상정을 위해 긍정적인 논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 2023.12.13(수) 17:08  |  허은진
  • "제주 바가지 요금 가짜 뉴스 대책 마련해야"
  • 바가지 요금으로 제주 관광객이 줄고 있다는 가짜뉴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 심사 자리에서 강충룡 도의원은 내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바가지 요금으로 관광객이 없다는 가짜 뉴스가 나오고 있다며 제주도의 실질적인 조사와 사실 파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제주도는 제주 관광이 비싸다고 잘못 알려진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 2023.12.13(수) 16:45  |  허은진
KCTV News7
03:05
  • 첫 마이너스 추경…해 넘기고 전액 삭감 수두룩
  • 이번 제주도의 추경이 첫 마이너스라고 하지만 단 한푼도 집행하지 못해 내년으로 관련 예산을 넘기는 사업이 168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업비 전액 삭감 사업도 72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주도의 정리 추경을 심사하고 있는 가운데 예산 운용 과정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가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올해 정리 추경 예산안은 7조 1천 992억 원. 당초 예산보다 2천775억 원, 3.7% 감소한 규모입니다. 국세 결손에 따라 세입 결손 부분을 충당하기 위해 이 같이 예산이 조정된 건데 당초 예산보다 추경예산이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가운데 내년으로 예산을 전부 넘기거나 한푼도 집행 안된 사업은 41개 사업, 168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추경을 통해 3천만 원 이상의 신규사업은 84개 사업, 69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사실상 연내 집행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마무리 추경에 편성한 겁니다. 이와 함께 3천만원 이상의 사업비 전액을 삭감한 사업도 88개에 72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논란은 제주도의회 예결위원회 회의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강경문 / 제주도의원> "1월에 1조 6천억이 감소되고 소득세만 8천억이 줄었다는 보도자료가 나오면서 미리 예측이 가능했을 건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제가 볼 때는 지금 2회 역시 마이너스 추경을 편성한 것도 예측 잘못으로 보이는데…" <강하영 / 제주도의원> "세수 결손이 예측이 됐습니다. 그리고 지방세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도 우리 1차 추경 때 무리하게 지방세 수입을 오히려 증액시켜서 결국 2차 추경 때 380억 감액 편성했습니다." 예산편성이 지나치게 지사 공약 중심으로 편중돼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박호형 / 제주도의원> "전년도에 지사님이 취임하자마자 8천억 정도의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 단위, 읍 단위는 그렇게 크게 와닿는 게 없습니다. 이런 현실, 좀 불편한 현실도 있지 않습니까?" <김성중 / 제주도 행정부지사> "그때 저희가 추경을 하면서 많은 방점을 두었던 거는 어떻든 읍면동의 그런 사업들보다 미래 먹거리, 성장 동력 그다음에 제주 가치 통합 돌봄과 같은 보편적인 복지 서비스 확대 이런 부분들에 주안점을 두다 보니까…" 이밖에도 예결위 의원들은 수정 제출된 예산안에 대해 제주도의 관련 설명이 부족했고 추경과 관련해서도 성과 계획서 제출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12.13(수) 16:25  |  허은진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12월 13일)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6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20에서 70mm, 산지는 10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중산간 이상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매우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안전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3에서 15도, 낮기온은 19-20도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모레부터는 바람도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은 안개가 짙게 낀 가운데 물결이 최고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3.12.13(수) 16:23  |  김수연
KCTV News7
01:03
  • "비자림로 절차상 명백한 하자 없어" 항소 기각
  •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허가를 무효화 해달라며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도 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행정부는 비자림로 주민 등 10명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도로구역 결정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환경영향평가의 부실 정도가 가볍다고 볼 수 없지만 고의성이 보이지 않고 사업을 백지화할 정도로 하자가 명백하다고 보기 어렵다며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시했습니다. 비자림로 확장공사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대천교차로와 금백조로를 잇는 2.9km 구간을 넓히는 공사로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한편 제주녹색당은 오늘(13) 제주지방법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술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속에 사업이 추진되고 도로 확장을 이유로 멀쩡한 나무를 베고 숲을 밀며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제주도를 규탄했습니다.
  • 2023.12.13(수) 15:49  |  김경임
  • 내년 제주에 국제크루즈 200차례 입항 예정
  • 내년 제주에 국제 크루즈가 최소 200차례 이상 입항할 전망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내년 20개 글로벌 선사가 운항하는 국제크루즈 25척이 제주항 98차례, 서귀포항 106차례 등 총 204차례에 걸쳐 제주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지난 8월 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방한 단체관광을 허용한 이후 지금까지 제주에 국제크루즈가 77차례 기항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미 두 배 이상의 크루즈 입항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내년 크루즈 관광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광업계의 기대감도 고조될 전망입니다.
  • 2023.12.13(수) 15:14  |  김지우
KCTV News7
02:16
  • 내년부턴 포인트 적립 전환…국비 확보 '변수'
  • 제주도가 탐나는전 가맹점 현장 할인 정책을 폐지하고 내년부턴 포인트 적립제로 전환해 운영합니다. 포인트 적립도 올해 현장 할인 규모보다 축소되는데요. 국비 지원이 대폭 줄어드는 등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다만 현재 7%의 선할인제도를 연말까지 개인별로 최대 100만원까지 확대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내년부터 탐나는전 이용 정책이 달라집니다. 당초 가맹점 현장 할인 방식에서 포인트 적립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연매출 5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는 결제액의 5%가, 5억 초과 1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는 결제액의 3%가 적립됩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결제 금액의 최대 10%까지 할인되며 큰 호응을 얻어왔지만 적립 방식으로 바뀌며 후퇴됩니다. 정부 지원금이 대폭 줄어드는 등 재정 상황이 어려워진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지난 2021년만 하더라도 244억 원이던 탐나는전 지원 국비는 지난해에는 반토막, 올해는 36억 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내년에는 반영될지 조차 미지수입니다. 내년 제주도 예산 역시 올해의 1/3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화폐 도입 취지가 코로나 시국 당시 지역 재정을 안정화하기 위함인 만큼 이전 같이 큰 할인 정책을 진행하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도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정책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큰 틀은 유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소비 진작을 위해 이달 말까지 7% 할인 발행 개인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인터뷰 : 김태완 / 제주특별자치도 경제일자리과장> “포인트 적립으로 전환되지만 적립 규모가 작지 않기 때문에 지역 소상공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많이 이용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탐나는전 예산이 어떻게 조정되느냐에 따라 혜택 또한 달라질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디자인 : 이아민 )
  • 2023.12.13(수) 15:11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12월 14일자)
  • 1. (공연) 2023 해피 아트 - 크리스마스 선물 제주아트센터가 오는 23일 오후 3시에 ‘2023 해피 아트 - 크리스마스 선물’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잼스틱, 밴드이강, 김민형, 앙사블88 등이 출연해 캐럴송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2월 23일 15:00, 장소: 제주아트센터) 2. (프로그램) 갤러리애플 예술향유 프로젝트 - 만남 갤러리애플 예술향유 프로젝트 '만남'이 오는 31일까지 제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갤러리애플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시간은 갤러리와 관람객의 만남을 위해 마련된 예술의 장으로 고용석, 김남숙 작가 등의 작품 감상 뿐만 아니라 체험과 마켓, 작가와의 대화 등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12월 12일 ~ 31일, 장소: 갤러리애플) 3. (전시) 따뜻한 빛이 쏟아지는 우리들의 이야기 - 산양의 그림전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오는 20일까지 예술곶산양 전시실에서 산양의 그림전 ‘따뜻한 빛이 쏟아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예술곶산양 입주작가인 전희경 작가가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저청초,중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하나의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6일 ~ 20일, 장소: 예술곶산양) 4. (전시) 제주기록-Arrive back 국립제주박물관이 오는 24일까지 ‘제주기록-Arrive back'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9명의 작가가 있는 그대로의 제주 풍경을 담은 작품을 감물천화와 유화 등 다양한 기법으로 14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5일 ~ 12월 24일,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3.12.13(수) 14:36  |  김소연
KCTV News7
00:50
  • 관광객 감소세 지속…제주 실물경제 '악영향'
  •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감소하면서 도내 실물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방문 관광객수는 103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1만 7천명 줄었습니다. 관광객 감소 영향으로 지난 10월 신용카드 사용액은 요식업과 숙박업을 중심으로 1년 전보다 6.8% 감소했습니다. 또 주택시장 부진이 지속되면서 10월 건축착공면적도 38.2% 감소하며 9개월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관련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제주경제는 관광객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와 고용이 부진하고 건설경기도 주택건설을 중심으로 위축돼 회복세가 제약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3.12.13(수) 14:13  |  김지우
  • "의결 없이 특정 후보 지지 선언 위법"…항소 기각
  •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연합청년회의 의견 수렴 없이 특정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주도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청년회 임원진 2명의 항소를 기각하고 각각 벌금 150만 원과 벌금 100만 원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의 행위가 유권자에게 혼란을 초래한 점이 인정된다며 검찰과 피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3.12.13(수) 14:11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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