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주택가에서 도끼와 돌로 서로 위협하고 몸싸움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대응했고 이들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길을
KCTV뉴스가 제주도의원 선거 가운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가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
제주도가 '2035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인데요. 하지만 추자 해상풍력에 이어 서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까
지난해 학생을 지도하던 여교사가 오히려 강제 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1년 만에 법원이 해당 학생의 비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교사는 법적으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가정폭력사범 매년 증가…재범 예방 교화 필요"
  • 매년 제주에서 가정폭력 사범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에 따르면 가정폭력으로 검거된 피의자는 지난 2020년 880여 명에서 지난해 1천 3백여 명으로 50% 이상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재판이 아닌 가정보호 송치 결정이 내려진 경우 역시 2020년 46%에서 지난해 63%로 20%포인트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여성가족연구원은 가정폭력 사범의 경우 가정보호 결정을 받거나 대부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며 재범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교화 교정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3.12.05(화) 17:57  |  김용원
KCTV News7
00:54
  • 제주 국회의원, 행안부 특교세 53억원 확보
  • 제주지역 3명의 국회의원들이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5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의원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의 경우 한경면 판조로 배수로 정비사업 10억원을 포함해 망오름선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6억원과 교통약자 보호시설 정비사업 3억원 등 24억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대유대림과 간드락 마을간 도로개설사업 4억원과 연삼로 인도 정비 4억원, 중앙로와 아라일동간 도로열선 설치 3억원 등 15억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걸매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5억원을 비롯해 중문 소교량 정비 3억원, 도시계획도로 정비 2억원 등 14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3.12.05(화) 16:54  |  양상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사무처장 공개 모집
  • 국민의힘 중앙당이 국민의힘 제주도당 사무처장을 공개 채용합니다. 접수는 오는 11일까지로 1차 서류와 2차 면접을 거쳐 오는 22일 최종 합격자가 결정됩니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연장이 검토됩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사무처장은 지난 10월 17일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입니다.
  • 2023.12.05(화) 16:38  |  양상현
KCTV News7
01:02
  • 오늘의 날씨(12월 5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5에서 17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올랐고 평년기온을 2-3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5mm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산간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7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17에서 19도로 오늘보다 2도 이상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이후 모레는 맑은 날씨 속에 평년 수준의 기온을 되찾을 전망입니다. 해상날씹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3.12.05(화) 16:16  |  김수연
KCTV News7
02:28
  • "단속 예고했지만"…대낮 음주 줄줄이 적발
  • 술자리가 잦은 연말, 경찰이 음주 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사전 단속 예고에도 낮 시간대에 택배 차량이나 렌터카 운전자들이 줄줄이 단속에 걸렸습니다. 김용원 기자가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중산간 교차로에서 음주 단속이 이뤄집니다. <씽크:단속 경찰> "수고하십니다. 음주 단속 중입니다. 후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히 가세요" 시작하자 마자 화물 배송차량 한 대가 단속에 걸립니다. 단속 중인 교차로를 피해 우회전을 했는데 길목을 지키고 있던 경찰 단속망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전날 소주 두 병을 마시고 10km를 운전했다고 말합니다. <씽크:운전자> "음주는 언제 마지막으로 하셨습니까? (어제요.) 저녁 식사 하시면서요?(네) 지인들하고요? (네)" 잠시 뒤 음주 단속에 걸려 차에서 내리는 운전자. 입을 헹구고 측정에 응하지만 혈중알콜농도 면허 정지 수치가 나옵니다. <씽크:단속 경찰> "물어야 돼 물어야 돼. 자 이쪽으로 오세요. 취소는 아니고 정지입니다. 0.032%." 경찰 음주 단속에 항의하며 실랑이를 벌이기도 합니다. <씽크:음주 운전자> "얘기부터 해줘 봐요. 이걸 왜 하는지. 나 이런 거 처음 봤어 제주도에 10년 살았는데.." <스탠딩:김용원기자> "대대적인 음주 단속 예고에도 불구하고 주간 음주 단속에서 불과 30분 만에 2대가 적발됐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진행된 낮 시간대 음주 운전 단속에서 2시간 동안 운전자 7명이 경찰 단속에 걸렸습니다. 대부분 점심 시간 반주를 하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결국 면허가 정지됐습니다. 최근 3년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4천 6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13%인 6백여 건이 연말 연시에 집중됐습니다. 특히 시내에서 음주 역주행 교통사고도 잇따라 발생하는 등 2차 사고 피해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씽크:김국현/제주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이번 단속은 단속이 목적이 아닌 교통안전 활동에 방점을 두고 하겠습니다. 도민들도 단 한잔의 술을 마시면 운전대를 잡지 말고 꼭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찰은 엔데믹 이후 술자리나 모임이 잦아지면서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내년 1월까지 주야간 단속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3.12.05(화) 16:04  |  김용원
KCTV News7
03:02
  • 故 임성철 소방장 영결식 엄수…"잊지 않을게"
  • 순직한 고 임성철 소방장의 영결식이 오늘 한라체육관에서 제주도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유족들과 동료 소방관, 친구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엄숙한 분위기 속 태극기에 쌓인 고 임성철 소방장의 관이 들어옵니다. 영정사진 앞에는 주인을 잃은 정복과 모자가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창고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 임성철 소방관의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장례위원장을 맡은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영결사를 통해 마지막까지 소방관으로서 책임을 다했던 고인을 기렸습니다. <싱크 : 김성중 / 제주도 행정부지사> “소방장님께서 세상에 대한 사랑과 바꾸신 젊은 꿈, 빛나는 미래, 그 모든 것들이 외로이 잊히지 않도록 언제나 기억하고 기리겠습니다.” 동료 소방관들도 매번 적극적으로 현장을 누볐던 임 소방관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함께 동고동락한 동료이자 오랜 친구를 잃은 슬픔에 자꾸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싱크 : 장영웅 / 제주동부소방서 표선119센터> "내 가슴속에 너와 함께했던 기억을 평생 간직하도록 할게. 그리고 나는 내일부터 다시 우리가 자랑스러워했던 소방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달려갈 것이고 그때마다 너를 내 가슴에 품고 함께 갈게." 울먹이며 추도사를 마치자 고인이 된 임 소방관의 어머니가 다가와 장 소방교를 안아주며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일찍 곁을 떠나버린 막내 아들. 영정 사진 속 말끔한 아들의 모습에 가족들은 또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고인의 아버지는 터져나오는 울음을 힘겹게 삼키며 사랑하는 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싱크 : 故 임성철 소방장 아버지> "걱정거리가 없는 세상에서 나중에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겠지. 오늘도 내일도 세월이 흘러도 바람결에 너의 목소리가 들리겠지. '아빠 잘 지내, 사랑해'라고.“ 제주도장으로 치러진 이번 영결식에는 임 소방관의 가족과 동료, 친구를 비롯해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 임 소방관에게는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 훈장이 추서됐고, 고인의 유해는 국립제주호국원에 안장돼 영면에 들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3.12.05(화) 15:59  |  김경임
KCTV News7
02:50
  • "농사 모처럼 편해" 공공형 계절근로 연착륙
  • 제주도내 첫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농가에 배치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하면서 사업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다만 사업 확대를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베트남 여성 근로자가 능수능란하게 감귤을 수확합니다. 빠른 작업 속도에 감귤 바구니는 금세 가득 찼습니다. 꽉 찬 바구니는 베트남 남성 근로자가 수레를 이용해 옮깁니다. 하루 4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투입된 덕에 막막했던 6천600㎡ 규모의 감귤밭 수확도 끝이 보입니다. <인터뷰 : 문대오 / 감귤농가> “진짜 이거 뭐 베트남 일꾼들이 없으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일꾼 문제가 심각합니다. (기존 외국인 근로자는) 100원 더 주겠다고 하면 100원 더 주는 쪽으로 쏠려버리고 그래서 일하는데 굉장히 고생이 많았는데 금년의 경우는 정말 편하게 농사를 지었습니다.” 지난달 도내 최초로 도입된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농가가 직접 고용하는 방식이 아닌 농협이 근로계약을 체결해 신청 농가에 인력을 투입하는 형태입니다. 농협은 근로자 공동숙소를 마련하고 관리 인력을 투입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집니다. 한 달간 운영한 결과 농가는 하루 1인당 많게는 4만원의 인건비를 절감하고 관리 부담을 덜고 있습니다. 근로자는 베트남과 비교해 5배 가량 많은 월급을 받고 취미활동과 고충상담 개최 등 원활한 적응을 위한 각종 지원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 쩐티밍 /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주변 지인에게 소개를 많이 하고 싶습니다. 관련 기관에서 너무 잘해주고 농가에서도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고 무엇보다 베트남보다 월급을 많이 받아서 좋습니다.” 다만 펜션 등을 임시 숙소로 활용하고 있어 계절근로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선 전용 숙소 건립과 관리 비용 확보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현재근 / 제주위미농협 조합장> “농가에서는 인력을 더 확충해달라고 하는데 자체적 관리가 50명 넘으면 숙박이나 관리가 힘들어서 이걸 행정에서만 해주면은 50명이 아닌 100명까지라도 요청해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전국적으로 올해 23곳에서 내년 70곳으로 확대되며 제주에서는 총 3곳이 신청했습니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3.12.05(화) 15:29  |  김지우
KCTV News7
02:00
  • "바리케이드로 봉쇄"...주민 분통
  • 제주종합경기장 부설 주차장이 유료화된 지 한달이 지났는데요. 상당수 운전자들이 주차 공간에 여유가 생겼다며 반기고 있지만 경기장 주변 주민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주차공간이 있는데도 애써 주민 이용을 막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달부터 제주종합경기장 부설 주차장이 전면 유료화됐습니다. 장기 주.정차량들이 크게 줄면서 운전자들은 반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변우종 / 시민 ] "볼일있어 왔을 때 차를 편안히 세울 수 있고 좋습니다. 유료화 한 것이" 하지만 제주시 종합경기장 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불만은 적지 않습니다. 주차장이 유료화되면서 주차공간이 더욱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야간시간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지만 낮 시간 차량을 세울 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일부 주민들은 주차장으로 조성이 가능한 공간을 애써 폐쇄해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실제 씨름 연습장 인근에는 적지 않은 유휴 공간이 있지만 바리케이드가 설치돼 차량 접근이 어렵습니다. [전화인터뷰 종합경기장 인근 주민 ] "씨름장 옆에 공터가 있는데 유료화하면서 거기도 다 막아버렸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아예 (차를) 세울 데가 없는 거죠." 이에 대해 제주시는 해당 유휴 부지는 경기 관람객들의 통행이나 건축자재 임시 보관장소로 활용돼 주차장 조성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전화인터뷰 제주시 관계자 ] "(그 공터는) 주차장이 아니고 통행도로로 사용하는 공간이라 그리고 경기장 내 공사 같은게 있으면 그쪽에 자재 보관도 하는..." 주민들의 불편은 외면한 채 원활한 주차장 운영에만 관심이 있는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12.05(화) 15:15  |  이정훈
KCTV News7
02:59
  • "기초자치단체 부활…동제주·서제주·서귀포"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도민참여단은 시군 기초자치단체 모형과 3개 구역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이번 도민참여단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한다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권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숙의토론회에서 도민참여단 320명의 설문조사결과 시군 기초자치단체 모형과 3개 구역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민참여단 64.4%가 기초자치단체인 시와 군을 설치하고 시장과 군수, 시·군 기초의원을 주민이 직접 선출하는 '시군 기초자치단체'를 가장 적합한 행정체제 개편안으로 꼽았습니다. 행정시장을 주민이 직접 선출하고 기초의원은 선출하지 않는 '행정시장 직선제'는 35%였습니다. 시군 기초자치단체 선호 이유로는 '주민참여가 강화되고 접근성이 좋아지기 때문'이 가장 많았고 행정시장 직선제 선호 이유는 '행정시장 선출은 원하지만 기초의회 설치를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가 가장 높았습니다. 적합한 행정구역 개수에 대해서는 동제주시와 서제주시, 서귀포시 3개 구역으로 구분하는 것에 대한 선호도가 55%, 제주시와 서귀포시, 동제주군, 서제주군 4개 구역은 42.5%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 수 차이는 40명이었습니다.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도민참여단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한다며 이번 시군 기초자치단체 모형과 3개 구역안을 골자로 권고안을 작성한다는 큰 틀을 세웠습니다. 앞으로 도민보고회 등의 절차를 거쳐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박경숙 /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위원장> "이번 도민참여단의 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행될 실행방안과 주민투표안 제시, 연구가 마무리되면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제주도지사에게 행정체계 도입과 관련한 권고안을 마련해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연구용역진은 오는 12일, 도민보고회를 통해 실행방안과 주민투표안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또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때 적지 않은 논란을 빚었던 기초자치단체와 의회가 하나로 통합된 형태인 '기관 통합형' 같은 기관 구성 다양화 도입 여부, 제주도와 기초자치단체간 사무배분안 등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12.05(화) 14:27  |  허은진
  • 문화와 생활 (12월 6일자)
  • 1. (전시)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벙커'가 제주의 화가로 불리는 이왈종 화백의 작품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든 존재를 평등하게 대하는 작가의 철학과 더불어 다양한 조형 작품을 빛과 음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1일 ~ 2024년 3월, 장소: 빛의 벙커) 2. (전시) 변시지, 그림과 함께 기억되다 서귀포시가 다음달(1월) 28일까지 기당미술관에서 ‘변시지, 그림과 함께 기억되다’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성 변시지 화백의 시기와 주제별로 구성된 50여 점의 작품과 그의 예술세계를 더욱 가까이 느끼게 해주는 미디어 영상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8일 ~ 2024년 1월 28일, 장소: 기당미술관) 3. (전시) 제주미술제 융(融)전시 제27회 제주미술제 ‘융(融), 섬의 연대기’의 메인 전시가 오는 15일까지 제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제주출신 도내외작과와 청년작가, 이주작가 70여 명이 참여해 개인과 역사, 자연과 환경, 기후와 세계 등의 질문에 제주 예술가들의 미학적 고민이 담긴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일 ~ 15일, 장소: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4. (전시) 무명 추보배 세 번째 산수화전 무명 추보배 작가의 세 번째 산수화전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무명의 10년, 산수화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작가가 붓을 잡은 지난 10년 간, 산수화로 담아낸 제주지역 명승지 등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9일 ~ 14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3.12.05(화) 13:59  |  김소연
KCTV News7
01:16
  • '시군 기초자치단체에 3개 구역안' 가장 선호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숙의토론을 거친 도민참여단은 시군 기초자치단체 모형과 3개 구역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숙의토론회에서 도민참여단 32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설문조사결과 개편 모형안으로 도민참여단의 64.4%가 시군 기초자치단체를 꼽았고 행정시장 직선제는 35%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정구역에 대해서는 동제주시와 서제주시, 서귀포시의 3개 구역이 55%, 4개 구역은 42.5%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오는 12일 도민보고회를 개최해 지금까지의 추진상황과 함께 기관구성 다양화와 사무배분, 재정 등의 내용을 담은 실행방안, 그리고 연내 주민투표안까지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지사에게 제출하게 될 행정체제 도입과 관련한 권고안은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3.12.05(화) 12:01  |  양상현
KCTV News7
01:14
  • 故 임성철 소방관 영결식 제주도장으로 엄수
  • 지난 1일, 서귀포시 표선면 창고화재로 순직한 고 임성철 소방관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한라체육관에서 제주도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소방관 동료들과 유족, 남화영 소방청장, 소방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약력보고,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 추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장례위원장인 김성중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영결사에서 사명감을 보여준 고인을 잊지 않겠다며, 소방관 안전 확보를 위해 근무 환경을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소방관과 함께 근무했던 장영웅 소방교는 추도사를 통해 함께 했던 기억을 가슴 속에 평생 간직하고 내일부터 다시 소방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달려가겠다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임 소방관의 아버지는 눈물의 고별사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고 도민들도 헌화와 분향을 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임 소방장의 유해는 오늘 오후 국립제주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 2023.12.05(화) 11:58  |  김경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