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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2
  • 오늘의 날씨 (6월 1일)
  • 오늘 제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이번비는 내일 아침까지 20에서 80mm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에 비가 그치고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0에서 21도, 낮기온은 23에서 26도로 오늘만큼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1.5에서 3.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3.06.01(목) 15:59  |  김수연
KCTV News7
00:35
  • 민주당 도당, '후쿠시마 방류 반대' 서명 운동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한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오늘(1일) 오후 제주시청 앞에서 원전 오염수 방류와 수산물 수입에 반대하는 도민 서명 운동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위성곤 도당 위원장은 더 이상 정부의 방관을 두고 볼 수 없다며 국민 서명 운동을 통해 반대 목소리를 정부에 확실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앞으로 길거리 서명 운동과 출퇴근 시간대 피켓팅에 나설 예정입니다.
  • 2023.06.01(목) 15:54  |  김용원
KCTV News7
02:48
  • 공영주차장 흉물 장기 방치차량 '철퇴'
  • 제주시가 공영주차장 내 장기간 방치 차량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첫 사례인데요... 방치차량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민원과 단속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데 따른 조치입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원도심의 한 공영주차장에 번호판이 영치된 낡은 트럭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타이어는 녹이 슬고 공기압이 모두 빠져 주저 앉았습니다. 적재함에는 폐기물이 가득하고 차량 내부에는 가스통이 있어 위험해 보입니다. 온라인 지도 서비스를 살펴보니 적어도 지난 2019년부터 같은 자리에 세워진 채 방치되고 있는 차량입니다. <허은진 기자> "그동안 골머리를 앓아온 공영주차장 내 장기 방치차량에 대해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강제 견인이 추진됩니다." 제주에서 장기 방치차량에 대해 강제 견인 등 행정대집행이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영주차장 이용자들의 불편 민원과 안전 등의 이유로 방치차량에 대한 주민들의 단속요청이 지속된데 따른 조치입니다. 자동차관리법상 일정한 장소에 2개월 이상 고정시켜 운행 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강제 처리가 가능하다는 조항을 근거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 겁니다. 강제 견인 대상은 제주시가 파악한 270여 대의 공영주차장 방치차량 가운데 지난 2021년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37대. 인근 주민들은 장기 방치차량 견인 소식에 크게 반기로 있습니다. <김종훈 / 제주시 일도2동> "주택들도 많고 차도 많이 세우는 곳인데 계속 알박기하고 있으니까 좀 많이 불편하긴 했어요. 그래도 지금 이렇게 치워주니까 속이 다 시원해요." <고승길 / 제주시 일도2동> "여름 같은 경우에는 라이터도 터지는데 가스통이 터졌을 경우에 위험 부담이 있었는데 일단 안전하게 이제 신경 써줘서 치워주니까 너무 깔끔해지고 좋아요." 강제 견인된 차량들은 제주시가 마련한 임시 지정보관소로 옮겨지고 자진처리 권고와 공매절차 등을 거치게 됩니다. <안우진 / 제주시 부시장> "방치 차량 보관소 2개소를 저희들이 지정해 두고 있습니다. 화북공업단지 내에 또 용암해수단지 내에 있는 주차장을... 공매라든가 절차를 거치는데 한 2,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순환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제주시는 각종 절차와 회전율 등을 고려하면 연간 120대 정도의 방치 차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6.01(목) 15:53  |  허은진
KCTV News7
00:51
  • 제주포럼 특별세션 '한-아세안 리더스 포럼'
  • 제주포럼 특별 세션으로 마련된 한-아세안 리더스 포럼에서는 한아세안 공급망 활성화를 위한 의회와 기업의 역할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논의가 진행돼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곽성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경제안보전략실장은 한국과 아세안 모두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국가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공급망을 활성화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간 기업 기술 교류와 의회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창목 삼성글로벌 리서치 부사장은 미국과 중국, 유럽이 각각 공급망 재편에 나선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 국가 역시 이익을 올릴 수 있는 접점을 찾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3.06.01(목) 15:53  |  문수희
KCTV News7
03:11
  • 음주기획⑤ 음주 운전 체험해보니 "딱 한 잔도 안 돼요"
  •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기 위한 음주 기획뉴스 '과하면 독, 적당히 합주' 다섯번째 순서입니다. 코로나 엔데믹이 시작돼 술자리가 더욱 늘어나면서 음주운전도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데요... 음주운전을 하면 얼마나 위험한 지 김경임 기자가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경찰> "더더더더더더. 0.061입니다. 면허 취소 수치는 아니지만 면허 정지에 해당되는 수치입니다." <음주 운전자> "아 근데 나는 이거 안 나온다고 생각하고 왔는데. 너무 억울해요. (맥주 두 잔?) 맥주 두 잔. 방금 먹었어요." 음주 단속에 적발된 운전자들의 가장 흔한 변명. '딱 한 잔 마셨다'는 말입니다. 정말 괜찮을지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음주 상태를 느낄 수 있는 음주 체험 고글입니다. 혈중 알코올농도 0.08%를 넘는 만취 상태의 고글을 착용해봤습니다. 고글을 쓰자마자 눈 앞이 온통 뿌옇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있는 물체가 뒤섞여 보이면서 어지럽습니다. 방향이나 거리감각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아 똑바로 걷기조차 어렵습니다. <김경임 기자> "어우, 두 개로, 두 개로 보여요." 스스로 몸을 제대로 가누기도 어려운 만취 상태. 이런 상태로 직접 운전을 한다면 어떨까? <김경임 기자> "여기에 있는 기계는 음주운전 시뮬레이션 기계인데요.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제가 직접 체험해보겠습니다." 만취 상태로 시동을 걸고 운전을 시작하자마자 주위 사물이 울렁거립니다. 흐릿한 시야 탓에 차선 구분은 물론이고 핸들 조작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비틀거리며 1분이 조금 넘게 운전하는 동안 10번 이상 교통 법규를 위반했고, 수시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마주 오는 차량들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실제였다면 큰 인명피해를 낼 수 있는 아찔한 상황입니다. <정미숙 /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교수> "(음주 운전을 할 때는) 보이시는 각도도 평상시 보다 80% 정도 수준의 시야로 운전을 하게 되고요 불분명한 시야 상황에서 외부의 돌발 상황, 보행자가 나타난다든지 이륜차가 갑자기 끼어든다든지 하는 상황에서는 이 (돌발) 상황을 (운전자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가게 됩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매년 300건이 넘는 음주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19명이 숨지고 1천 5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운전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음주운전. 한 잔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경각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유재광)
  • 2023.06.01(목) 15:51  |  김경임
KCTV News7
02:12
  • 제주 해풍 품은 '색깔보리'…새 소득원 기대
  •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기능성 곡물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 나고 자란 색깔보리가 높은 상품성을 앞세워 소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인하면서 새 소득작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2만 5천㎡ 규모로 드넓게 펼쳐진 보리밭. 겉으로 보기에는 익히 알던 황금빛 보리밭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청록색을 띠고 있습니다. 일반 보리가 아닌 유색의 색깔보리입니다. 청색보리 품종의 ‘강호청’으로 가파도와 제주시 조천읍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도내에서 생산되는 색깔보리는 청색과 자색 검정보리 등 세가지 종류입니다. 특히 제주는 따뜻한 겨울 날씨와 해풍으로 인해 색깔보리의 최적 재배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색깔보리는 일반보리에 비해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고 당뇨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강에 좋은 기능성분이 풍부한 덕에 국수와 떡, 음료, 커피, 막걸리 키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상품화되고 있습니다. <정명주 / 색깔보리 가공품 제조업체 대표> "다양하게 해서 고객들이 내가 좋아하는 제품을 기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이런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각종 음식의 식재료로 활용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연숙 강의현 / 서울 강동구> "옛날 보리밥보다는 굉장히 알이 탱탱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건강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2020년 5ha에 불과했던 색깔보리 재배면적은 지난해 65ha로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색깔보리가 소비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재배면적과 가공품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박진천 / 농촌진흥청 작물육종과 연구사>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한 탄수화물을 찾는 소비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색깔보리를 활용한 식품시장이 더욱 주목받고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농가에서도 색깔보리를 재배하면 수요처가 많기 때문에 농가 소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품성과 활용성을 둘다 갖춘 색깔보리가 제주 농업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 2023.06.01(목) 15:45  |  김지우
KCTV News7
02:11
  • 날씨ON (정체전선…올해 장마는?)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이번주 제주에서는 그야말로 일주일 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혹시 장마가 시작된 게 아닌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기상청은 이번 비가 정체전선에 의해 내린 비는 맞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장마의 경우 따뜻한 북태평양기단과 차가운 오호츠크해기단, 이 두 세력의 세력이 비슷해질때 경계에서 정체전선이 만들어지면서 발생하는데요. 이번에는 남쪽에서 유입되는 온난습윤한 공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기압골이 만나면서 정체전선이 만들어졌습니다. 장마철에 만들어지는 정체전선과는 다른 양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6월 19일에 장마가 시작해 7월 20일까지 이어집니다. 지난해에는 6월 21일에 장마가 시작했는데 올해도 6월 하순쯤 장마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내내 지겹게 내리던 비가 오늘 그쳤는데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내내 맑고 덥겠는데요. 내일 아침기온은 16에서 18도 낮기온은 23에서 25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낮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올라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세먼지도 내일과 모레 모두 보통 수준으로 양호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이번 주말 해수욕장 찾으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말 제주 대부분 해수욕장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2에서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모레는 중문에서 27도까지 오르면서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3.06.01(목) 15:10  |  김수연
KCTV News7
00:34
  •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20만명 제주로
  • 다가오는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에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내일(2일)부터 6일까지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기간 국내외 관광객 20만 9천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천여 명, 4.4% 감소한 수치로 항공편이 감소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이 기간 국내선 항공편 평균 예약률은 92.6%로 사실상 만석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3.06.01(목) 14:50  |  최형석
KCTV News7
00:31
  • 수수료 받고 청소년 담배 대리 구매 20대 2명 적발
  • 제주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에 담배와 술을 대리 구매해준다는 글을 올려 청소년에게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20대 남성 2명을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담배와 술을 대리구매해 주겠다는 내용의 광고글을 게시한 후 공원이나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만나거나 소위 던지기 수법으로 담배 한갑당 수고비 명목으로 3천원에서 5천원을 받고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3.06.01(목) 14:03  |  양상현
KCTV News7
00:23
  • 재활용도움센터 폐의류·폐옷걸이 배출 가능
  • 재활용도움센터에서도 안입는 옷이나 신발 등 폐의류와 폐옷걸이 배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제주시는 재활용도움센터에 의류 전용 수거함과 폐옷걸이 거치대 설치를 마무리했습니다. 폐의류로 배출 가능한 품목은 재활용이 가능할 정도의 의류와 가방, 신발 담요 등입니다. 제주시는 수거된 폐의류를 공개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를 통해 kg당 400원에 매각할 계획입니다.
  • 2023.06.01(목) 13:56  |  최형석
KCTV News7
00:35
  • 수산자원공단, 바다 환경정화…갯녹음 제거
  • 바다식목일과 바다의날을 기념해 오늘 하루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 남해어업관리단 등 15개 기관에서 180여명이 화북 포구 일원에서 바다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육상과 항포구에 버려진 쓰레기와 갈파래, 그리고 각종 해양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조간대 갯녹음을 제거하는 갯닦기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연안생태 환경 복원을 위해 추진하는 바다숲 조성용 '감태종자 이식 시연 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 2023.06.01(목) 13:47  |  김용원
KCTV News7
00:38
  • 선관위 특혜 채용 의혹…제주선관위 간부도 연루
  • 선관위 특별감사에서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이 빚어진 가운데 제주도 선관위 간부도 연루돼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특별감사 결과 제주도선관위 상임위원의 자녀가 지난 2021년 서울시 선관위 경력시험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인사 담당자들이 상임위원의 자녀가 지원한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권익위원회에서도 전수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3.06.01(목) 12:07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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