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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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본경선과 결선을 거치는 치열한 경쟁 끝에 민주당 간판 주자로 낙점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는데요. 경선 직후 곧바로 ‘원팀’을 선언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제주도교육감 선거 분위기가 조금씩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현직 김광수 교육감이 오는 23일 예비후보 등록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교육감 선거전은 '3자 구도' 속에 후보 단일화라는 변수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32번째 마지막 순서로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 입니다. 강연호 의원의 별세로 공석인 이 지역은 그동안 후보군이 난립했지만
침체의 늪에 빠진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에 바다 건너 중동발 악재까지 덮쳤습니다. 집을 사려는 소비자의 심리도 집을 지으려는 건설사들의 기대감도 모두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오늘의 날씨 (10월 12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2도, 제주시 20.5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고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6에서 18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오르겠고 낮기온은 22에서 24도로 2도 정도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10.12(수) 16:16  |  김수연
  •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오늘부터 단속
  • 보행자 보호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면서 오늘부터 경찰이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을 본격적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차로에서 차량이 우회전할 경우 횡단보도 앞에서, 그리고 보행자가 길을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할 때에도 신호에 상관없이 반드시 멈춰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승용차 기준 6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신호가 없는 모든 횡단보도에서 잠시 멈춰야 합니다. 경찰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일반도로에서도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22.10.12(수) 16:12  |  김경임
KCTV News7
02:20
  • 또 오른 기준금리…제주 경제 '휘청'
  • 한국은행이 지난 7월에 이어 또다시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했습니다. 10년 만에 기준금리가 다시 3%대에 진입하면서 가계 대출 비중이 큰 제주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충격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4년 전 1금융권에서 3억 원대의 주택 대출을 받은 40대 입니다. 최근 불어난 대출 이자를 갚느라 허덕이고 있습니다. 2% 중반대였던 금리가 올해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두 달 전 갑자기 5% 후반대로 뛰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기준금리가 0.5% 포인트 인상되면서 시중 은행의 대출금리가 또 오르면 더 이상은 버티기 힘든 상황입니다. <주택 대출 차입자> "금리가 약 두 배 뛰어서 한 달 이자 부담액이 15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또 오르면 이자가 2백만 원까지 가면 들어오는 수입은 일정한데 지출이 너무 많아지니 집을 처분하든 다른 방법을 강구하든 해야 합니다." 기준금리가 지난 7월 이후 다시 0.5% 포인트 오르면서 지난 201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3%대에 진입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가계 금융 부채는 평균 7천 만원으로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데 금리가 오를 경우 이자 부담도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지난 7월 기준 가계 대출 잔액 17조 원에 기준금리가 0.5% 포인트 오를 경우 부담해야 하는 이자만 단순 계산으로 9백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 기준 금리 인상분은 예금 이자보다 대출 이자에 보다 신속히 그리고 큰 폭으로 반영됩니다. 소득 대비 부채가 많거나 신용도가 낮을 수록 피해는 더 클 수 있다는 겁니다. <박동준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장> "가계든 기업이든 결국 소득이 낮고 어떤 한계 상황에 있는 상환 능력이 부족하거나 과다 차입하고 있는 가계나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제주지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이은 금리 상승으로 부동산 경기나 기업 투자가 위축되고 골목 상권을 지탱하는 소상공인들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2.10.12(수) 15:41  |  김용원
KCTV News7
02:27
  • 비대면에도 외면받는 스마트도서관
  • 독서 활성화와 취약계층 이용 편의를 위해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이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된 상황에서도 저조한 이용률을 보이면서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365일 24시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두드림 스마트도서관입니다. 이 스마트도서관은 지난 2018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됐지만 이용객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또 다른 스마트도서관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김지우 기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마트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입니다. 한 시간 동안 지켜봤지만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제주시는 독서 활성화와 취약계층 편의를 위해 두드림 스마트도서관 7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면서 도입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마트 고객> “(스마트도서관 설치된 것 혹시 알고 계셨는지?) 몰랐어요. (이용해 본 적은 없죠?) 네.” <마트 고객> “왜냐하면 저 같은 나이든 사람도 전부 스마트폰으로 보는데 굳이 책을 봐서 볼까요.” 지난해 두드림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는 제주시청 1천 950여 명, 제주대학교병원 1천 560여 명, 조천읍사무소 1천 260여 명, 일도1동 복지회관 350여 명 등에 그쳤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오가는 제주시청 스마트도서관의 이용자 수가 하루 평균 5.3명에 불과했으며 일도1동 복지회관은 하루에 1명꼴로도 사용하지 않은 셈입니다. 코로나19로 기존 도서관 이용이 제한됐고 비대면 방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가운데에서도 스마트도서관이 저조한 이용률을 보인 것입니다. 올해도 스마트도서관 이용자 수는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마트도서관별 책 보유 권수가 400에서 500권에 불과해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좁고 일부 시설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률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김봉석 / 제주시 우당도서관 열람팀장>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 홍보를 해서 독서하고 싶은데 도서관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비대면 시대에도 스마트도서관이 시민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12(수) 14:48  |  김지우
KCTV News7
00:33
  • 제12대 도의회 4·3특위, 첫 주요 업무보고
  • 제12대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고 첫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4.3특위는 집행부와 관련 기관이 추진하는 올해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4.3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차질없는 보상 추진과 수형인 명예회복 등 후속 조치, 4.3유적지 보존과 활성화, 국립트라우마센터 설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2022.10.12(수) 14:38  |  허은진
KCTV News7
02:10
  • 제주대 자퇴생 '역대 최대'…대책 없나?
  • 제주를 대표하는 국립대인 제주대학교의 자퇴생 비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연희 / 제주대 2학년> "편입 때문에 조금 (자퇴)하는 경우는 있는 것 같아요. 육지에 아무래도 취업 시장이 좀 더 열려 있어서 편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김동언 / 제주대 3학년> "취업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와 이제 3,4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자기 적성에 안 맞는다 이런 애들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렵게 들어왔다 자퇴하는 제주대 학생들이 매년 늘어 지난해에는 신입생의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태규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제주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대에 입학했다가 학교를 그만둔 학생은 360명이 넘었습니다. 올해도 3백명을 넘었고 자퇴 비율은 최근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칩니다. 5명 중 1명 꼴로 학교를 자퇴한 셈입니다. 자퇴 이유로는 지방 국립대의 평판도와 취업 등 졸업 후 전망, 대학교육 환경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저출생과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는 이 같은 지방대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학생 교육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현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역거점 국립대라고 하지만 제주대가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투자하는 장학금과 도서구입비·실험실습비 등 교육비는 여전히 적습니다. 지난해 서울대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5천280여 만원인 반면 제주대는 2천58만원으로 서울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다른 지방 거점 국립대와 비교해도 높지 않았습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에 대한 관심 부족과 교육 경쟁력을 높히기 위한 뚜렷한 자구책이 마련돼 있지 않으면서 지방 대학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0.12(수) 14:17  |  이정훈
KCTV News7
01:38
  • 날씨ON (제주 단풍 시기)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한라산 어리목에 고운색으로 갈아입은 단풍 나무가 가을을 알리고 있습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단풍이 조금씩 물들고 있습니다. 보통 일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 단풍색이 물들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날씨가 서늘해지면 나무가 겨울에 날 양분을 저장하기 위해 떨켜층이라는 나뭇잎과 가지 사이의 막을 만들어내는데, 이 막 때문에 엽록소 활동을 못해서 여러 색이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제주에서는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한라산에서 단풍을 관측합니다. 한라산 정상에서 아래로 전체의 20% (윗세오름 1673m)정도가 물들었을때 첫 단풍이 들었다고 하고, 아래로 80%까지(어리목 965m 지점) 물들면 단풍이 절정을 이뤘다고 합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아직 본격적인 단풍철이 시작되지는 않았는데요. 웨더아이에 따르면 제주 한라산은 20일 다음주 목요일에 첫 단풍이 들겠고요. 31일쯤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해안지역에서는 11월 중순쯤 곱게 물든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고 선선하겠고요. 일요일인 모레는 흐리고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7도, 낮기온은 22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지금가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2.10.12(수) 14:16  |  김수연
  • 개 사육농장 분뇨처리·건축·운영실태 합동점검
  • 제주특별자치도가 개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동물보호와 환경, 건축, 토지 분야 등 관계부서의 합동점검으로 이뤄지며 분뇨처리실태와 건축, 운영실태를 중점 확인합니다. 점검결과 중대사안이 적발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행정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재 가축분뇨 배출시설로 신고된 개 사육농장은 61개소이며 이 가운데 휴업중인 22개소를 제외한 39개소가 운영중입니다.
  • 2022.10.12(수) 14:05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전기요금 인상에 수산단체 반발 "즉각 철회해야"
  •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요금 일제 인상에 제주도내 1차산업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광어양식산업협회와 전복산업연합회 등 제주도내 7개 수산단체는 오늘 오전 한전 제주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공평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어종별로 차이는 있지만 수산양식업에서 총생산비용 대비 전기요금의 비중이 대략 20에서 30%라며 급격한 전기요금 인상은 적자 경영을 심화할 위험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2.10.12(수) 13:50  |  양상현
KCTV News7
00:40
  • 한국은행 기준금리 0.5%p 인상…가계 부담 ↑
  • 한국은행이 지난 7월 이후 또 다시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종전 2.5%에서 3%로 올랐습니다. 3%대 기준금리는 지난 2012년 10월 이후 처음이며 지난 4월부터 다섯 차례 연속 금리를 올린 것도 역대 최초 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17조원으로 기준금리가 0.5% 포인트 오르면 이자 부담액이 9백억 원 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2.10.12(수) 11:41  |  김용원
KCTV News7
00:35
  • 차량에 일부러 손목 툭, 보험금 타낸 20대 송치
  • 서귀포경찰서는 차량에 일부로 손을 부딪히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28살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두 달 동안 도로를 주행하거나 횡단보도 앞에 정차한 차량에 팔을 부딪치는 수법으로 5건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 357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으며 보험금은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2.10.12(수) 11:36  |  김경임
  • 문화와 생활 (10월 13일)
  • 1. (전시) 채기선 개인전 - 한라산展 한라산 작가로 불리는 채기선 화백이 오는 18일부터 다음달(11월) 3일까지 한라일보 1층 갤러리 ED에서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라산'을 주제로 5m 크기의 대작을 포함한 30여 점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18일~11월 3일, 장소: Gallery ED (한라일보 1층)) 2. (공연) 제주에 사랑의 노래로 희망을 건네다 제주아트센터가 재단법인 천송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에 공연, 제주에 사랑의 노래로 희망을 건네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김희철 지휘자와 카운터 테너 정민호가 함께 출연해 헨델의 아리아 '울게하소서'와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 등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19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3. (전시) 제1회 제주사진예술제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는 '제1회 제주사진예술제'가 내일(14일)부터 20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38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되는 제주도사진단체연합전을 비롯해 제주작가회고전, 사진마당축제, 제주도학생사진공모전, 포토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기간: 10월 14일~20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4. (행사) 2022 아트페스타인제주 제주시가 내일(14일)부터 23일까지 탐라문화광장과 산지천 일대에서 '2022 아트페스타인제주'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야간 축제로 확장해 자연의 소리를 편집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사운드 스케이프, 14개 장르 103점의 작품 전시와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14일~23일, 장소: 탐라문화광장, 산지천 일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10.12(수) 11:29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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