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사육농장 분뇨처리·건축·운영실태 합동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12 14:05
제주특별자치도가 개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동물보호와 환경, 건축, 토지 분야 등 관계부서의 합동점검으로 이뤄지며 분뇨처리실태와 건축, 운영실태를 중점 확인합니다.

점검결과 중대사안이 적발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행정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재 가축분뇨 배출시설로 신고된 개 사육농장은 61개소이며 이 가운데 휴업중인 22개소를 제외한 39개소가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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