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본선보다 더 치열한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본경선이 이번주에 실시됩니다. 제주도민과 당원 50%씩 반영해 이뤄지며 과반수 이상 득표가 없을 경우 상위 2명만을 대상으로 다음주에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현재 각종 여론
제주지역 결혼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관료와 식대 등 대부분의 비용들이 오르면서 평균 1,500만 원 선을 훌쩍 넘겼는데요. 제주만의 독특한 예식 문화도 조사 결과에 고스란히 담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2번째 순서로 한경면, 추자면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원찬 예비후보가
제주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첫 4.3 추념식이 거행됐습니다. 정부와 국회, 정치권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4.3 현안 해결을 한 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7월 19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표선이 31.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0.6도, 성산 30.5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낮동안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또, 내일 오전사이 제주 서부와 동부, 북부지역에 폭염주의보도 다시 내려질 전망입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7.19(화) 15:36  |  김수연
KCTV News7
02:21
  • 흉기 난동에 직원들도 침착 대응
  • 어제 보도해드린 바 있는 지난 16일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진압 과정에서 경찰의 초동 조치와 함께 가게 직원들의 침착한 대응도 뒤늦게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차분히 현장을 지켜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남성이 호프집 직원들을 흉기로 위협합니다. 급기야 직원들이 있는 테이블 안쪽까지 따라 들어오며 흉기를 휘두릅니다. 직원들은 당황하지 않고 매장 밖으로 남성을 유인합니다. 야외 주차장에서도 직원들은 침착했습니다. 의자와 테이블을 들어 만일에 있을 돌발 상황에 대비했고, 흉기를 든 남성과 일정 거리를 유지한채 경찰이 오기까지 시간을 벌었습니다. 경찰차 사이렌 소리에 놀란 남성이 달아나려하자 빠르게 쫓아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남성을 저지했습니다. 충동적이었던 흉기 난동범을 침착하게 대처한 직원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급박했던 현장 상황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직원들은 남성이 가져온 또 다른 흉기도 직접 발견해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업체 대표> "컴컴한 골목이었고 한 두 분씩 왔다 갔다 하시거든요. 저희가 거기에서 계속 몰아넣지 않았으면 2차 피해가 일어날 것 같아서 일단 도망가면 큰 피해가 있을 것 같아서 계속 붙잡아두는 거 그 생각밖에 없었어요. 다른데 보내면 안 되겠다는..." 폭행 전과가 있던 53살 이 모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특수 협박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직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현장을 지킨 덕분이었습니다. <당시 현장 출동 경찰관> "신고하신 분들께서 현명하게 대처를 잘하셔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자나 여러 장비를 이용해서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고 가해자가 다른 곳으로 가지 않도록 경찰이 올 때까지 막아준 부분. 그분들이 크게 도움을 주신 거고 아주 현명하게 조치를 잘하셨습니다 " 16일 새벽,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은 경찰의 초동 대응과 더불어 긴급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한 직원들의 대처로 피해 없이 큰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화면제공 매장 CCTV, 제주경찰청)
  • 2022.07.19(화) 15:29  |  김용원
KCTV News7
03:02
  • 출산붐 '황금돼지띠'...고입 배정 '고심'
  • 올해 중 3이 치르는 고교진학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내년은 일시적으로 출산이 많았던 2007년생 황금돼지띠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해인데요. 고교 진학생 수가 예년보다 8백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교실 증설을 비롯해 고입 배정을 계획해야 하는 교육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중학교 3학년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3학년도 학생 수는 1만 8천 883명 올해 고교에 입학한 학생 1만 8천 93명과 비교해 무려 790명이 많습니다. 고입 학생 수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와 달리 현재 중3은 황금돼지띠인 지난 2007년 출생한 학생들로 일시적으로 출산이 많았습니다. 현재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학급당 정원은 29명, 예년 커트라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26개 학급이 더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만만치 않습니다. 오는 2025학년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여유 교실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급증한 학생 수를 수용할 만큼의 학급 증설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지금 시설 여건 같은 것을 검토하는 단계이고 얼마나 (정원을) 담아야 할지 그 다음 배치율을 어느 정도 해야할 지 검토해야 해서 변동이 많습니다." 특히 새로 교육수장에 오른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시 평준화고 입학정원 확대를 공약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특성화고를 일반고로 전환 등이 검토되고 있지만 당장 시행하기에는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교실 증설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자칫 입학정원을 늘릴 경우 평준화고의 고질적인 문제인 과밀학급 운영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커트라인이 높아지거나 역대급 탈락학생 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입학 정원을 늘리기 위해 무조건 교실만 늘리는 것도 능사가 아닙니다. 황금돼지띠와 더불어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백호띠와 초등학교 4학년인 흑룡띠 해 출생한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28년까지 학생 수는 일시적으로 증가했다 이후부터는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이르면 다음달까지 고입 전형 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지만 일시적인 학생수의 변화로 고교입학 배정의 최선의 해법을 찾으려는 교육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2.07.19(화) 14:00  |  이정훈
KCTV News7
00:25
  • 제주은행, 모든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
  • 제주은행이 내일(20일)부터 모든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합니다. 제주은행은 무더위로 온열환자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은행 영업시간 동안 도민 누구가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무더위 쉼터와 함께 시원한 생수도 무료로 제공할 방침입니다
  • 2022.07.19(화) 11:42  |  이정훈
  • 일부 공공 체육시설 안전관리 불량…노후화 요인
  • 제주도내 공공 체육시설 안전관리가 일부 불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공공체육시설 7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13곳에서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마감재 손상이나 노후화에 따른 시설물 결함인 것으로 확인돼 오는 10월까지 보완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이달까지 도내 야외운동기구 618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마치고 이상이 있을 경우 보수할 방침입니다.
  • 2022.07.19(화) 11:34  |  문수희
KCTV News7
00:35
  • 맑고 무더워…오전, 중문 30.6도까지 올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중문지역 기온이 30.6도까지 올랐고 제주시 29.4도, 서귀포시는 28.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에도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고 습도도 높아 무덥겠습니다. 해상의 풍랑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물결이 2미터 내외로 일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해상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흐리겠지만 폭염특보가 예고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7.19(화) 11:22  |  김용원
  • 내달 5일부터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행사
  •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행사가 다음달 5일부터 일주일 동안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쌓은 우정, 함께 하는 미래'를 주제로 제주도와 중국의 20개 교류 도시가 대면과 비대면으로 참여합니다. 행사 첫날 개막식 합동 축하공연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서예미술작품 전시와 특산품, 전통복식,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22.07.19(화) 11:22  |  문수희
KCTV News7
00:42
  • 제주서 영유아 수족구병 급증…한달만에 30배
  • 제주에서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영유아 수족구병도 급증하며 감염병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3개 표본감시기관에서 집계한 외래환자 1천명당 수족구병 의사환자는 지난달 셋 째주 2.8명에서 이달 둘 째주 82.5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코로나 유행 이전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마스크 착용도 느슨해지면서 수족구병 발생률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집단 생활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아이들이 이용한 장난감 등을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7.19(화) 11:18  |  조승원
KCTV News7
00:42
  • 저지문화지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제주도가 조성된지 20년이 지난 저지문화지구를 활성화 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209억 원을 투입해 4대 부문에 12개 사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제주 출신 중광스님의 작품을 활용한 미술관을 건립하고 수장고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주민과 입주 예술인들을 위한 생활문화센터 조성과 마을 내 시설물 정비사업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한곬 현병찬 선생의 기증작품을 활용한 서예전시관 건립 관련 행정절차를 올 하반기 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2022.07.19(화) 11:16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어제 1천 221명 확진…누적 25만명 육박
  • 제주에서 어제(18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 넘게 나오는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추가된 코로나 확진자는 1천 2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24만 9천 826명으로 25만명에 육박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97%가 도내 거주자로 확인돼 지역 내 급속한 확산 경향을 보였습니다. 최근 일주일 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964명으로 1천명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한편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5천 892명이며 위중증 환자 1명이 치료 중입니다.
  • 2022.07.19(화) 11:13  |  조승원
KCTV News7
00:30
  • 금악 주민, "육가공공장·폐기물 처리장 반대"
  • 한림읍 금악리에 육가공공장과 폐기물 처리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금악리 주민 50여 명은 오늘(19일)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는 생략됐다며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육가공공장은 건축계획 심의도 받지 않고 공사를 추진하다가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뒤늦게 심의를 받았다며 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 2022.07.19(화) 11:08  |  문수희
KCTV News7
00:46
  • 4·3중앙위, 내일 첫 제주 회의…유족 추가 결정
  •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4.3중앙위원회가 발족 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에서 회의를 엽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4.3중앙위원회는 내일(20) 오후 제주도청에서 회의를 열고 제주4.3 유족을 추가 결정할 예정입니다. 내일 회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법무부, 행안부 등의 차관급까지 2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4.3중앙위원회는 4.3특별법에 따라 2000년 발족한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로 제주4.3 진상 규명과 희생자, 유족을 심사해 결정하고 있습니다.
  • 2022.07.19(화) 10:43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