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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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9
  • 4·3희생자 보상금 하반기부터 지급 신청
  • 올해 처음으로 지급되는 4.3희생자 보상금과 관련해 올 하반기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개별 보상을 위해 보상금 신청 접수와 심의, 결정에 필요한 시스템을 올 상반기 안에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보상금 지급 신청은 4.3위원회가 결정한 순서에 따라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다만 보상금 지급에 따른 특별법 시행령과 세부지침을 수립하는 과정이어서 정확한 지급 시점은 전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1.19(수) 10:33  |  조승원
KCTV News7
00:32
  • 술 취해 길 가던 여성에 폭력 행사한 60대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길 가던 여성의 손목을 붙잡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65살 남성 A씨는 그제 (17일) 오전 술에 취한 상태로 길을 걷던 20대 여성의 손목을 붙잡고 끌어당기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근처 미용실에 침입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소지품으로 때리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2022.01.19(수) 08:49  |  김경임
KCTV News7
05:20
  • [카메라포커스]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제…현장은 아직
  • <문수희 기자> "투명패트병을 따로 분리배출하는 제도가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선데요. 현장에선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해 보겠습니다." 가정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 가운데 하나인 페트병. 이 가운데 투명 페트병은 잘 버린다면 옷이나 가방, 신발 등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500ml 짜리 투명페트병 12개가 모이면 티셔츠 한 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재활용 하기 위해서는 병 안의 내용물을 깨끗하게 비우고 겉면의 라벨을 떼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페트병을 납작하게 압착하고 뚜껑까지 닫아 배출해야 합니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3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등에 처음 도입됐습니다. 의무 사항으로 지켜지지 않으면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벌써 1년이 넘게 시행되고 있는 제주시내 한 대단지 아파트. 클린하우스에 투명페트병을 따로 버리는 수거함이 마련돼 있습니다. 수거함을 열어봤습니다. 안에는 라벨이 제거되지 않거나 압착이 되지 않은 페트병이 여럿 보입니다. 제도가 시행된 지 한참된 아파트에서 조차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상황. <문수희 기자> "아파트 클린하우스에 이렇게 투명페트병을 따로 버리는 수거함이 마련돼 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다른 곳에 버려져 있는 페트병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부터 다세대 주택과 빌라, 단독주택 등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직접 주택가 곳곳의 클린하우스를 둘러봤습니다. 투명 페트명을 일반 재활용 수거함에 던져 넣는 사람들. 라벨 제거 등 배출 의무사항은 전혀 지켜지지 않습니다. 다른 쓰레기와 함께 섞인 투명 페트병을 그냥 버리는 한 주민. 따로 버려야 한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시민> "(혹시 투명 페트병은 따로 버려야 하는 거 알고 계세요?) 투명? 그것도 따로 버려요? (아직 잘 모르시는구나...) 잘 모르는데..." 따로 분리하지 않고 버리다 클린하우스 도우미에게 적발되기도 합니다. <클린하우스 도우미> "아이고 이거 다른 것도 들었는데. (애들이 담아서...) 애들이 담아도 이거..."(다른 거 섞여 있었어요?) 섞여 있었죠. 종이종이." 알고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민> "(페트병을 여기 버리시던데 투명 페트병을 따로 버려야 하는 거 알고 계세요?) 아 네. 하나하나씩 분리하는 게 불편하죠." 뒤죽박죽된 페트병은 도우미들 몫입니다. 섞여 버린 쓰레기 더미에서 투명 페트병을 골라내는 도우미들. 일일이 라벨지를 제거하고 납작하게 눌러 다시 버립니다. <클린하우스 도우미> "라벨 뜯는 거 동사무소에서 주더라고요. 이렇게 땡기면 뜯어져요. 어떤 사람은 짬뽕으로 버리고 어떤 사람은 그냥 뭐...우리가 와서 분리해요." 각 가정에서는 5분도 채 안걸릴 일이지만 도우미들에겐 긴 시간이 필요한 일이 됩니다. <클린하우스 도우미> "(이거 다 어머님이 스스로 뜯고 하셔야 하네요.) 네. 큰 것들은 발로 찌그러뜨려야죠. (집에서 다 해주면 좋을텐데요.) 그럼요." 제도 안착까진 아직 갈길이 멀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홍보와 참여 유도 프로그램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이렇게 투명 페트병 1kg을 모아서 재활용센터에 가져가면 종량제 봉투로 바꿔주는데요. 제가 한번 바꾸러 가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페트병 가져왔는데요." "여기다가 무게 재보세요." "딱 1kg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종량제 봉투) 10장 준다고..." "작년까지는 1인당 1kg까지는 (10장) 됐었는데. 이제는 봉투가 너무 많이 나가고 하니까 정책이 바뀐거 같아요. (예산이 소진돼 가지고...)"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던 분리배출제 유도 캠페인은 석달만에 예산 소진으로 규모가 대폭 줄어든 상황. 덩달아 참여 인원도 크게 줄었습니다. 페트병 처리시설이 없는 제주는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다른지방으로 반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분리배출이 되지 않으면 이마저도 어려움이 따릅니다. <송치우 / 제주서부환경시설관리소> "입찰한 업체도 가져가지도 않아요. (재활용 제대로 안되면?) 그래서 우리가 2차적으로 다 뜯어서 분리하는 거죠." <문수희 기자> "아직 시행 초기인 만큼 현장에선 잘 지켜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제도 안착을 위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카메라포커습니다."
  • 2022.01.19(수) 08:47  |  문수희
  • 대체로 맑고 추워…저녁부터 곳에 따라 눈·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녁부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7에서 10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낮거나 비슷하겠습니다. 찬 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을 더욱 떨어뜨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저녁부터 내일 새벽까지 산지에는 5에서 10cm, 중산간에는 1에서 5cm, 이 외 지역에도 1cm 미만의 눈이 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1.19(수) 05:29  |  김경임
KCTV News7
00:40
  • '갑질' 제주대병원 교수, 2심서 벌금 5배 늘어
  • 직원들에게 수차례 폭력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대학교병원 교수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1심보다 높은 형량을 내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부 방선옥 부장판사는 폭행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제주대학교병원 교수인 A 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내린 원심을 파기하고 5배 높은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다수 피해자들의 증언과 영상 증거에 따라 폭행 혐의가 사실로 인정되며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2.01.18(화) 17:19  |  문수희
KCTV News7
01:00
  • 확진자 현황 (1월 18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1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다른 지역 관련, 4명은 해외 입국,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911명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2명이 추가됐습니다. 해외와 국내 관련으로 각 1명이며 현재 제주지역 누적 오미크론 확진자는 4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43명을 포함해 4천 817명입니다. 격리환자는 91명입니다. 2차 접종 566,811명 인구 대비 84.2%, 18세 이상 96.1% 3차 접종 295,807명 인구 대비 44.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6만 6천 81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4.2%, 3차 접종 인원은 29만 5천 80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4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1.18(화) 17:08  |  양상현
  • 코로나 확진자 11명 발생…오미크론 2명 추가(아침용)
  • 어제(18)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발생한 가운데 오미크론 검출도 지속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과 해외 입국이 각각 4명이었습니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검출 사례가 2건 추가로 확인돼 누적 검출 확진자는 40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전체 확진자는 4천 911명이며 인구 대비 백신 2차 접종 완료율은 84.2%, 3차 접종률은 44%입니다.
  • 2022.01.18(화) 17:08  |  조승원
KCTV News7
01:02
  • 오늘의 날씨 (1월 1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에서 10도 내외로 평년수준이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다시 강한 바람과 함께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제주도 산지에 3에서 10cm, 중산간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리겠고 해안지역에도 1cm 미만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곳곳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에서 3도, 낮기온은 7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1.18(화) 16:51  |  김수연
KCTV News7
00:35
  • 이륜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85명 모집
  •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가 다음달 4일까지 이륜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85명을 모집합니다. 공익제보단은 스마트 국민제보 애플리케이션이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도로교통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활동을 하게 되며, 각 항목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모집 대상은 만 19살 이상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음달 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22.01.18(화) 16:50  |  김경임
KCTV News7
00:53
  • 지난해 체불임금 155억 신고…건설업 최다
  • 지난해 제주에서 155억 원의 임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아 체불임금으로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체불임금 실태를 분석한 결과 신고액은 155억여 원으로 전년도보다 7억 원 정도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144억 원은 노동청 중재 또는 사법 처리를 통해 해결돼 사실상 청산 대상 체불임금은 11억 7천여 만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체불임금에 관련된 사업장은 1천 100여 곳, 근로자는 2천 800여 명 이었고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41%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관급공사에 대한 체불임금을 해소하도록 하고 권리구제 절차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 2022.01.18(화) 16:49  |  조승원
KCTV News7
02:40
  • "민생 회복 손 놨나" 특단 종합대책 촉구
  •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가 긴급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제주도가 민생 회복에 손을 놨다며 쓴 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중구난방식이 아닌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방역조치가 강화된 지 한 달이 지나면서 설 연휴를 앞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다시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수혈이 시급하지만 제주도는 소상공인 등 피해 업계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 피해 회복을 위한 지원 예산은 일반회계에서 200억 원, 기금 300억 원을 포함해 모두 500억 원 수준. 제주도는 세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올 들어 두 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했지만 아직 확정짓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일상회복 범도민 지원위원회도 분과별 회의만 한 차례 진행했을 뿐 성과는 전무해 형식적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가 제주도의 정책 부재를 강하게 질타하면서 민생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부서별로 중구난방으로 대응할 게 아니라 컨트롤 타워를 주축으로 세우고 종합적인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성민 /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위 위원장> "여유 자금 풀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세밀한 정책들을 종합적으로 컨트롤 타워를 도에서 세우고 각 부서에서 TF팀 회의를 해서." 특히 서울시의 사례를 예로 들며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미 일주일 전 서울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예산 8천 500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총 1조 8천억 규모의 민생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기존 예산 외에 기금과 지방채를 활용한 것으로 정부 손실보상의 틈새를 메우는 데 방점을 뒀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위기 상황인 만큼 시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더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아끼지 않겠다." 포스트코로나대응특위는 이와 함께 상하수도 요금과 임대료를 감면하고 재정안정화 기금을 풀어 긴급 지원 자금의 편성을 요구했습니다. 또 제주의 공적 자원인 지하수로 2천억 가까운 유보금을 쌓아 놓은 제주도개발공사도 경제 회복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1.18(화) 16:24  |  변미루
  • 공항 인근 장례식장 건축허가 찬반 논란
  • 제주공항 인근에 도내 최대 규모의 장례식장 건설이 추진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두 장례식장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8)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례식장이 들어서면 주민들의 생활환경 악화와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이라며 장례식장 건축 허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해당 부지의 다호마을회는 회의를 통해 과반수 이상의 동의로 장례식장 건축을 찬성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시는 장례식장 건축허가와 관련해 사업부지에 장례식장 건축을 막을 근거가 없고 허가 전 보완요구를 사업자가 모두 이행해 건축허가가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 2022.01.18(화) 16:13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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