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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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4.3 때 후대 없이 학살되거나 행방불명된 희생자의 대를 잇기 위해 제주에선 사후 양자를 들여 제사와 벌초 등을 맡게 했습니다. 사후 양자도 희생자의 형사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4.3 특별법이 헌법에 위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은 화훼업계의 가장 큰 '대목'으로 꼽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카네이션 수요가 예전만 못한 데다 국내 화훼농가의 경영난까지 겹치면서 시장에는 수입산 꽃들이 가득합니다. 보
6.3 지방선거,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워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출생신고 없이 살아온 세 자매, 주민등록번호 부여
  • 제주에서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살아온 세 자매가 주민등록번호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달,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에 세 자매와 어머니의 DNA검사를 의뢰한 결과 99% 일치해 친자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세 자매는 이 자료를 가정법원에 제출해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번호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들 자매는 지난 달 제주시내 한 주민센터에서 아버지의 사망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24살과 22살, 15살 자매들의 출생신고가 돼 있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 2022.01.05(수) 17:34  |  김경임
KCTV News7
01:13
  • 오늘의 날씨 (1월 5일)
  • 절기상 소한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대설특보가 발효되며 산간에는 눈이, 해안 지역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 내외로 어제보다 5도가량 낮아 쌀쌀했습니다. 산간에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5cm, 중산간 지역엔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출퇴근길 중산간 도로를 이용하는 경우 결빙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해안 지역엔 비 또는 눈이 내려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나타내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아침기온 5에서 6도, 낮 기온은 8에서 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제주도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는 물결이 최대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1.05(수) 17:14  |  허은진
KCTV News7
02:12
  • 확산세 들쭉날쭉…집단감염·오미크론 기승
  • 어제(4일) 하루에만 40명 넘게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오늘(5일)은 다소 줄기는 했지만 1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되며 위태로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환자도 또 나왔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하루 동안 추가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9명. 전날 40명 넘게 폭증했던 것보다는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입니다.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에서 5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이 학교가 지난 월요일부터 겨울방학에 들어가 교내 활동이 없지만 가정 내에서 전파가 걱정입니다. 실제 지난 월요일 최초 확진자가 나온 뒤 같은 반 학생은 물론 학부모 등 가족에게로 전파돼 누적 환자는 28명으로 늘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어린 연령층에서는 중증 환자 발생률이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확진자들의 전파 경로 등을 보면 가족간 전파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른 집단감염의 여파도 이어졌습니다. 제주시 보육시설에서 1명, 서귀포시 어린이집 2명이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도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 입도한 관광객 2명 가운데 1명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자 나머지 1명의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고 오미크론 검사에서도 검출 통보가 나온 것입니다. 이에따라 도내 오미크론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관광객 2명 가운데 오미크론이 검출되지 않은 나머지 1명에 대해서도 검출 검사를 의뢰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동선 내에서 접촉이 있었던 밀접 접촉자들은 보여지고 있지는 않지만 오미크론 사례이기 때문에 현장 조사 등에 대해 면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집단감염에다 오미크론 변이까지 더해지며 위태로운 코로나 상황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1.05(수) 17:00  |  조승원
KCTV News7
00:47
  • 4·3특별법 개정 이후 첫 재심 여부 다음주 결정
  • 제주 4.3 당시 일반재판 수형인 30여명의 특별재심 개시 여부가 빠르면 다음주 중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오늘(5일) 고태명 할아버지 등 34명이 청구한 특별재심 사건의 심문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재판부는 기록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다음주중에 특별재심 개시 여부를 결정하고 개시결정이 난다면 다음달 곧바로 본안 재판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4.3 특별법 개정 이후 첫 재심청구로 관심을 모았던 이번 사례는 미군정 당시 사건에 대한 재판 관할 문제와 재심청구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지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 2022.01.05(수) 16:57  |  양상현
KCTV News7
00:37
  • '도의원 증원' 특별법 개정안 심사 늦어져
  •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 심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도의원 정수를 43명에서 46명으로 3명 증원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심사 안건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안건은 빨라야 다음 주쯤 심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회 정개특위는 도의원 정수 증원과 관련해 다른 지자체와의 형평성과 재정 부담, 도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2022.01.05(수) 16:48  |  변미루
KCTV News7
01:10
  • 확진자 현황 (1월 5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1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해외 입국,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4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788명입니다. '서귀포시 어린이집' 2명 추가 ... 누적 11명 '서귀포시 초등학교' 5명 추가 ... 누적 28명 오늘 확진자 가운데 8명은 집단감염사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보육시설 1명과 서귀포시 어린이집 2명, 서귀포시 초등학교 5명입니다. 오미크론 확진자도 1명 추가로 확인됐는데, 지난 2일 제주에 들어온 다른지역 입도객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41명을 포함해 4천 557명입니다. 격리환자는 229명입니다. 2차 접종 551,851명 인구 대비 82.0%, 18세 이상 95.8% 3차 접종 239,708명 인구 대비 35.8%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5만 1천 85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2%, 3차 접종 인원은 23만 9천 708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5.8%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1.05(수) 16:42  |  양상현
KCTV News7
02:17
  • 방역 패스 '정지'…현장은 혼란 우려
  •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카페에 대한 정부의 방역 패스 조치에 대해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법원의 정식 판결이 나올때까지 해당 시설들은 의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부는 여전히 방역패스 확대가 필요하다며 항고할 예정인데 방역 패스 정책이 오락가락 하면서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이거나 검사 결과 48시간 이내 음성임을 증명하는 방역 패스는 영화관과 식당 같은 17종의 다중이용시설에 의무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3개 시설에 대해 방역 패스 효력을 중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학습권과 직업의 자유 등을 침해하면서까지 백신 미접종자의 학원이나 독서실 이용을 제한하려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행정소송의 1심 판결이 나올때까지 방역 패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접종을 하지 않았더라도 학원이나 독서실, 스터디 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겁니다. 법원 결정에 시설 측은 대체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방역 패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또 다시 지침이 달라질 수 있어 혼란스런 상황입니다. <남영식 / 학원 대표> "정부의 방역 지침에 의해 학원도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데 매번 혼란스럽게 바뀐다는 점이 문제인 것 같고요. 학생들의 공부는 순간 하고 순간 하지 않고가 아니라 1년, 2년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학원을 수강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판단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도내 만 12살에서 17살 청소년들의 백신 2차 접종률은 52.8%로 다른 연령대보다 저조한 상황에서 이번 법원 결정이 앞으로 청소년 백신 접종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특히 이들 시설을 제외한 다른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패스 적용을 정지해달라는 행정소송도 오는 7일 심문이 예정돼 있어서 방역 정책을 둘러싼 혼란과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1.05(수) 15:49  |  김용원
KCTV News7
01:57
  • 소한, 산간 많은 눈…중산간 '결빙'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인 '소한'답게 오늘 제주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되며 새벽부터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출근길 교통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고 설산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 제주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지며 산간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한라산을 중심으로 최고 10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설특보로 교통통제도 잇따랐고 한라산의 모든 탐방로는 입산이 금지 됐습니다. <허은진 기자> "대설특보가 발효되며 일부 도로는 차량이 통제됐습니다." 1100도로 입구에는 등산을 하려는 탐방객들의 방문이 이어졌지만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잠시 차를 세워두고 설산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이순애, 조예진 / 경기도 부천시> "한라산에 눈 보러 왔는데 지금 눈이 많이 와서 전면 통제돼서 아쉽고요. 설산 보니까 기대가 되고 여기 앞에 조금이라도 올라가려고…" 출근 시간대에는 평화로와 중산간 도로 일부에서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길이 얼어 출근길 교통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오영숙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해안 대부분 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있으나 산지는 영하의 기온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으며 고도 400m 이상 중산간 지역은 비 또는 눈이 섞여 내리다 내일 새벽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강수가 끝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새벽까지 산간에 5~15cm, 중산간에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해안 지역에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리며 5~2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1.05(수) 15:32  |  허은진
KCTV News7
02:53
  • [신년기획③] '신예 VS 현역' 도의회 입성 격돌 예고
  • KCTV 신년기획 세 번째 순서로 오늘은 제주도의원 선거 판세를 살펴봅니다. 무려 100명에 가까운 후보군이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의의 전당인 제주도의회에 이번에는 과연 누가 입성할지 주목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6월 제주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방 정가가 벌써부터 꿈틀대고 있습니다. 먼저 현역 의원들이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지역구를 누가 차지할지 주목됩니다. 현재까지 불출마 의사를 밝힌 의원은 좌남수, 문종태, 안창남, 김태석, 박원철 의원까지 5명. 해당 지역구에서는 정치 신예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면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역구에서는 현역 의원들이 모두 재선을 준비하면서 텃밭을 지킬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립니다. 비례대표 현역 의원들도 이번에는 지역구에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면서 다시 한 번 도의회 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직 공무원과 각종 단체장, 교수, 언론인까지 후보군만 무려 100명 가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당별 의석수의 변화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에서 29명이 당선되며 압도적 승리를 거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군소정당, 무소속 후보들이 이번에는 판을 뒤흔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각 정당들은 다가오는 3월 대선이 지방선거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당내 세력을 집중시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대선, 지방선거를 다 이기고 정말 폼 나게 4년, 8년 해봅시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체제를 대폭 혁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변수는 법정기한을 넘겨 표류하고 있는 선거구 획정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입니다. 도의원 정수를 43명에서 46명으로 늘리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아직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분구와 통폐합이 예정된 지역구에선 혼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분구가 예정된 제10선거구인 아라동의 경우 벌써부터 현역과 신예 등 10명 안팎의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표심을 잡기 위한 대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의의 전당인 도의회에 누가 입성하게 될지 지역 사회의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1.05(수) 14:36  |  변미루
KCTV News7
02:20
  • 문화예술 지원 확대...서울에서 제주 작가 전시
  •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연속해서 보도해드리는 순서로 오늘은 문화예술 분야입니다.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서울 무대에 제주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크고 작은 전시실 등이 뒤섞인 인사동에서 최고의 미술전시관으로 손꼽히는 인사아트센터입니다. 넓은 전시실 등을 갖춰 비싼 임대료를 받으며 작가들에게는 높은 장벽의 미술관으로도 유명세를 치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제주 작가들은 이 곳에서 자신의 작품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도가 인사아트센터와 처음으로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제주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강형우 / 제주도 문화정책과 문화예술지원팀장> "서울지역에 제주 작가 전용 전시관을 개관하게 됨에 따라 제주 작가는 적은 비용으로 서울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서울 미술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예술인복지기금이 조성됩니다. 매년 20억원씩 오는 2026년까지 100억원을 조성해 예술인 창작준비금과 프리랜서 예술인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합니다. 제주문학 창작의 산실 역할을 할 제주문학관도 본격 운영됩니다. 전시실과 세미나실, 북카페 등을 갖춘 제주문학관은 도민을 대상으로 창작실과 정기 학술세미나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도내 음악인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도 마련됩니다. 악기 대여와 녹음 등을 할 수 있는 가칭 제주음악창작소가 조성되고 날씨와 상관없이 드라마나 영화, 광고 촬영이 가능한 실내영상스튜디오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서 운영을 시작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1.05(수) 14:24  |  이정훈
KCTV News7
00:37
  • 한국은행, 올해 제주경제 3% 성장률 전망
  • 올해 제주경제가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3%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올해 제주경제가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등에 따라 관광서비스업의 회복세와 건설업 부진의 완화로 이같은 성장률을 예측했습니다. 이같은 성장률은 지난해 4%내외에 비해 1% 포인트 정도 줄어든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앞으로 확진자와 추가 변이 바이러스 발생 등 코로나19의 상황과 일상회복 이행 속도를 변수로 꼽았습니다.
  • 2022.01.05(수) 12:39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1월 6일)
  • 1. 예술공간 이아 & 산지천갤러리 큐레이터 투어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오는 8일부터 다음달(2월) 27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와 산지천갤러리에서 기획전시 연계프로그램, 큐레이터 투어를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은 하루 두 번씩, 각각 4명의 신청자만 참여가 가능하고, 이달에는 토요일, 다음달에는 일요일에만 열립니다. (기간: 1월 8일~2월 27일, 장소: 예술공간 이아, 산지천갤러리) 2. 미구엘 슈발리에 제주특별전 아쿠아플라넷제주가 11월 6일까지 '미구엘 슈발리에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 관람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트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해저 동식물을 주제로 구성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1월 6일까지, 장소: 아쿠아플라넷) 3. 당근이지 제주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가 오는 22일까지 구좌읍에 위치한 '카페 477 플러스'에서 그림책 원화전 '당근이지'를 엽니다. 이번 전시는 지역특산물인 당근을 소재로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소속 16명의 청소년이 제작한 그림책의 원화를 소개합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카페 447 플러스) 4. 네모의 꿈 김택화 미술관이 오는 30일까지 실기 교육 프로그램 '네모의 꿈'에서 완성된 작품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풍경을 도민이 직접 그려낸 아크릴화 1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1월 30일까지, 장소: 김택화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01.05(수) 12:07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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