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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4.3 때 후대 없이 학살되거나 행방불명된 희생자의 대를 잇기 위해 제주에선 사후 양자를 들여 제사와 벌초 등을 맡게 했습니다. 사후 양자도 희생자의 형사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4.3 특별법이 헌법에 위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은 화훼업계의 가장 큰 '대목'으로 꼽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카네이션 수요가 예전만 못한 데다 국내 화훼농가의 경영난까지 겹치면서 시장에는 수입산 꽃들이 가득합니다. 보
6.3 지방선거,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워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9
  • "실시간 확인" 신변보호용 인공지능 CCTV
  • 지난 7월 조천읍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 당시 현장에는 CCTV가 있었지만 제 역할을 못했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경찰청이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CCTV를 처음으로 도입해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는 기대를 해도 될까요?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적한 주택가. 손에 흉기를 든 한 남성이 주택 주변을 서성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거칠게 창문을 두드리고 출입문을 부수기 시작합니다. 집 안에서 CCTV로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신변보호대상자. 위협을 느낀 여성은 스마트 워치를 이용해 급히 경찰에 신고를 합니다. <신변보호대상자 (대역)> "(긴급신고 112입니다.) 살려주세요. 밖에서 사람이 문을 두드리고 칼을 들고 있어요." 몇 차례 시도 끝에 강제로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간 남성. 하지만 이내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붙잡힙니다. 신변보호용 CCTV 시범 운행 훈련 현장입니다. 제주경찰청이 신변보호대상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인공지능 CCTV입니다. 안면 인식이나 침입 감지 등의 기능을 갖췄고 특히 녹화 기능만 있던 기존과 달리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112 상황실과 연결돼 실시간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출동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실시간 비상 알림 기능을 통해 가해자 등이 침입할 경우 신변보호대상자가 이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보시는 것처럼 문 앞에 CCTV가 설치돼 있는데요. 기계에 등록되지 않은 낯선 사람이 이 근처에 접근하면 신변보호대상자의 핸드폰으로 알람이 울리게 됩니다." 지난 7월, 조천읍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 사건 당시 피해자의 집에 CCTV가 설치돼 있었지만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이 없다보니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서 이번에 인공지능 기능을 도입하게 된 겁니다. <김병용 / 제주경찰청 피해자보호계장> "제주경찰은 올해 말까지 인공지능 CCTV 5개소를 시범 운영해서 성능 미비점을 개선하고 신변보호대상자의 안전확보 효과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올해까지 제주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보완책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0.29(금) 15:13  |  김경임
KCTV News7
02:36
  • "출력제어 대책 있나" 해상풍력단지 논란 여전
  • 구좌읍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의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다음 주 도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주민 반대와 환경 훼손 논란으로 사업 절차가 중단된 지 1년 만인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넘쳐나는 신재생에너지의 출력제어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여 이번 회기에서 통과될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구좌읍 앞바다에 풍력발전기 19대를 설치하는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 제주에서는 첫 공공주도의 해상풍력 사업으로 제주에너지공사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업권 침해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와 환경 생태계 파괴 지적이 잇따르면서 지난해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후 1년 만에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다시 상정되면서 심사를 앞둔 도의원들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당초 논란이 됐던 주민 수용성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됐지만 이번에는 출력제어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란 풍력발전기로 생산하는 전기를 제때 사용하거나 저장하지 못해 강제로 발전기를 멈추는 조치로 지난해에만 77차례 내려졌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이전에는 사업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봤는데, 현 시점에서 봤을 때 가면 갈수록 출력 제한이 많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까?" <고윤성 / 제주도 저탄소정책과장> "출력 제어와 관련해 새롭게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어떻게 쓸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요. 산업부와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발전기 가동 시점인 2025년까지 기존 출력제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지어만 놓고 활용하지 못할 거란 우려도 나왔습니다. <양병우 / 제주도의회 의원> "책임질 데가 없어요. 문제가 발생하면. 사업자들은 무조건 다 된다. 이거예요. 해결이 안 됐을 때는 철거를 할 것이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황우현 /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초고압직류송전(HVDC) 연계선하고 또 내부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나 아니면 그린 수소와 연계를 확대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이번 도의회에서 동의안이 통과될 경우 2023년부터 본격적인 구축공사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출력제어 문제를 비롯해 해양 생태계 파괴에 대한 환경단체의 반발도 예상되고 있어 도의회의 문턱을 넘기가 쉽지만은 않을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10.29(금) 14:47  |  변미루
KCTV News7
00:42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도외 공급 4년 연장
  • 광동제약에 의한 제주삼다수의 도외 공급이 오는 2025년까지 4년 연장됩니다.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이같은 내용의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광동제약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삼다수의 도외 유통을 맡게 되며 양사가 합의할 경우 한차례에 한해 1년간 연장할 수 있도록 조항을 넣었습니다. 다만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3개 대형마트와 3사 계열의 SSM 유통은 지금처럼 제주개발공사가 직접 맡기로 했습니다.
  • 2021.10.29(금) 14:22  |  양상현
KCTV News7
02:44
  • 다음 주부터 '위드 코로나'…"영업제한 풀린다"
  • 정부가 다음 달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 즉 위드 코로나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에도 정부와 같은 방역정책이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은 시간 제한 없이 운영할 수 있고 사적 모임도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 없이 12명까지 가능합니다. 앞으로 우리 생활이 어떻게 바뀌는지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먼저 가장 큰 변화는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모일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12명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1차만 접종한 미완료자들은 식당과 카페에서 4명까지 허용됩니다. 12명이 모이는 일행 가운데 접종 미완료자는 최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밤 10시 또는 자정까지로 묶여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해제됩니다. 식당과 카페는 시간 제한 없이 온 종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래연습장과 목욕탕, 실내체육시설 등도 시간 제한은 없지만 접종 완료를 증명하거나 코로나 음성 판정을 확인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감염 위험이 높은 곳으로 분류된 유흥시설은 영업을 자정까지만 할 수 있고 다른 시설과 마찬가지로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이 요구됩니다.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에 필요한 방역 패스는 기본적으로 일주일간, 실내체육시설만 2주간 계도기간을 거쳐 적용됩니다. 이 밖에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나 집회도 허용되고 결혼식은 최대 250명까지 참석해 치를 수 있게 됩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은 6주 간격으로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데 오는 12월 12일까지 1단계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출입명부 관리 같은 수칙이 유지됩니다. 1년 8개월 넘는 코로나 사태가 전환점을 앞두고 있지만 방역 규제 완화에 따른 확진자 급증과 의료역량 부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당분간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중심으로 환자를 관리하다가 확산 정도에 따라 재택치료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추진단장> "지금 상황에서는 스탠바이는 다 해놓고 이 정도의 발생률로는 기존의 방식으로 나아가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재택치료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확진자는 주춤한 반면, 전국적으로 2천명 안팎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른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0.29(금) 13:57  |  조승원
KCTV News7
02:27
  • "마음껏 뛰어놀아요" 아이들이 함께 만든 놀이터
  •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꾸며진 놀이터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놀이터 주인공인 유치원생들이 설계 과정부터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었는데요. 전국 최우수 놀이터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병설유치원 건물 옥상에 마련된 트램펄린. 아이들이 스프링이 달린 매트 위에서 마음껏 뛰어오르며 연신 즐거워합니다. 동화 속에 나올 법한 나무 칠판도 큰 인깁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동심의 세계를 마음껏 그려봅니다. 한쪽에는 아지자기한 장난감들과 뜨거운 햇살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 줄 아늑한 공간도 설치됐습니다. <고나연, 좌예은 / 제주중앙초 병설유치원생> "교실도 재밌고 운동장도 재밌는데 옥상 놀이터가 재밌어요." 이 놀이터는 설계 단계부터 아이들이 중심이 돼 만들어졌습니다. 설계 디자이너와 학부모는 물론 놀이터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프로젝트 학습 과정에 자신들이 만들고 싶은 놀이시설 등에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고준서 / 제주중앙초 병설유치원생> "트램펄린과 오르기와 외나무 다리 중에 오르기가 제일 재밌어요."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상당수 유치원에서 야외활동이 주춤한 것과 달리 이 곳에선 유치원 놀이터에서 충분한 교육활동이 가능했습니다. <오정자 / 제주중앙초 학교장> " 여기가 도심지여서 교통사고의 위험도 있고 그래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유치원 아이들은 이렇게 옥상에 놀이터를 마련함으로써 마음껏 뛰어놀면서 창의성도 기르고..."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획일적인 학교 공간을 학습과 놀이가 가능한 공감형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벌여 올해까지 20여 군데 학교가 참여하고 있는데 유치원 놀이터가 선정된 것은 이 곳이 유일합니다. 특히 건물 옥상이란 자투리 공간 활용과 이용자 중심의 설계로 주목받으면서 전국의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 공모 대회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0.29(금) 13:42  |  이정훈
KCTV News7
00:48
  • 제주상공대상 시상식 열려…경영부문 공대인 대표
  • 제29회 제주상공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오후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이 열리는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경영부문에는 공대인 KCTV 제주방송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어 제조·기술개발부문 한봉심 산지공업사 대표, 사회복리부문 송재철 동천가스충전소 대표, 지역발전부문에 이종근 한국공조시스템 대표가 수상했습니다. 한편 상공대상 시상식에 이어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 포럼 폐막식이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양문석 회장은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경제주체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공감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2021.10.29(금) 13:10  |  이정훈
KCTV News7
00:35
  • 선흘 마을회, "동물파크 사업 기간 연장 불허"
  • 선흘2리 마을회와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29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는 동물테마파크의 사업 기간을 연장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동물테마파크는 이미 부분 자본 잠식 상태에 빠져 있고 모기업도 지원을 중단하면서 손을 뗀 상태인 만큼 이같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배임 증재 혐의로 기소된 사업자 대표의 처벌을 요구하는 온라인 탄원 서명과 1인 시위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10.29(금) 11:47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보복상해에 주점 업무방해 50대 법정구속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피해자들과의 싸움으로 벌금 1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게 되자 이에 대한 불만으로 다시 피해자들이 운영하는 주점에 찾아가 폭력을 일삼는 등 행패를 부리며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장 모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같은 범행으로 약식명령을 비롯해 6차례의 벌금형 처벌전력에도 불구하고 다시 범죄를 저질러 다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고 피해회복이나 합의도 이뤄지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10.29(금) 11:27  |  양상현
KCTV News7
00:30
  • 정의당 "고 노태우 국가장 반대…조기 게양 취소해야"
  • 정의당 제주도당이 입장문을 내고 국가 내란을 주도해 단죄된 중범죄자인 고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한 국가장 결정을 반대한다며 제주도도 조기 게양 등의 조치를 취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광주나 전남.전북 등 다른 지역도 시민 정서를 반영해 조기를 게양하지 않고 별도 분향소도 설치하지 않고 있다며 제주도 역시 국가장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1.10.29(금) 11:24  |  조승원
KCTV News7
00:29
  • 곶자왈 공유화 기금기탁 릴레이 캠페인 실시
  • 곶자왈 공유화 기금 모금 캠페인이 다음 한달동안 전개됩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은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도민 속으로 확산하기 위해 올해 도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중심으로 기금기탁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곶자왈에서 걷기만 해도 SNS 게시물 1건당 1만원씩 공유화 기금이 적립되는 곶자왈 워킹 챌린지도 함께 실시됩니다.
  • 2021.10.29(금) 11:16  |  김수연
  • 대체로 구름 많고 선선…낮 최고 22도 (13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2도로 어제보다 1에서 3도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낮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29(금) 11:15  |  김경임
  • 어제 확진자 4명…체육시설 집단감염 지속
  • 어제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된 가운데 실내체육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1천 200여 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된 결과 4명이 신규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3천 90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와 다른지역 방문객, 해외 입국자가 각각 1명이었고 유증상으로 검사받은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확인 중입니다. 특히 제주시 실내체육시설 집단감염과 관련된 확진자가 1명 추가돼 누적 환자는 32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도민 인구 대비 백신 1차 접종률은 79%, 접종 완료율은 71.5%로 집계됐습니다.
  • 2021.10.29(금) 11:06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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