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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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0
  • 내일, 자연체험파크 환경영향평가 심의…찬반 팽팽
  •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심의가 내일(1일) 진행되는 가운데 사업을 찬성하는 마을과 반대하는 환경단체, 마을 간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구좌읍 동복리는 입장문을 통해 자연체험파크는 마을 숙원사업으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사업계획을 준비했다며 환경영향평가 심의에서 통과시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제주지역 환경단체들과 선흘1리 주민들은 자연체험파크 사업 부지에서 버들일엽과 제주고사리삼, 금새우난초 등 희귀식물 10여 종이 발견돼 생태적 우수성이 인정됐다며 사업 계획을 반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자연체험파크는 과거 사파리월드에서 명칭을 바꾼 개발사업으로 지난 2월과 4월 환경영향평가 심의에서 고배를 마신 뒤 내일 세 번째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 2021.09.30(목) 16:58  |  조승원
KCTV News7
02:11
  • 6조원 제주도 금고 경쟁 '본격'
  • 6조원이 넘는 제주도 예산을 관리할 도금고 선정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수십년동안 농협과 제주은행이 경쟁해 왔는데 이번에는 어디로 돌아갈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6조원이 넘는 제주도 금고를 차지하기 위한 농협과 제주은행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현재 농협이 갖고 있는 도금고 지정 약정기간이 올해 말로 만료되기 때문입니다. 도 금고로 지정되면 3년 동안 제주도의 예산을 관리하고 세금 수납과 지출 등의 금융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은행 입장에서는 수 조 원대의 자금을 단번에 끌어올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올해의 경우 일반회계가 4조 9,046억 원, 특별회계 9,251억 원, 기금 6,693억 원. 1순위와 2순위 금고가 관리하게되는 자금의 규모가 3배 이상 차이가 나는 만큼 경쟁은 치열합니다. 제주은행은 지난 1996년부터 2002년까지 1순위로 일반회계를 관리해 왔지만 2003년부터 농협이 1순위 자리를 꿰찬 이후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만큼 제주도는 그동안 평가결과를 1순위와 2순위 등 순위만 공개했지만 앞으로는 총점까지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투명성 확보 차원입니다. "공공자금 관리에 있어서 편중됐다는 지적이 있어서 이번에 1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일반회계를 맡기고, 2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특별회계와 기금을 같이 묶어서 관리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금고 심사과정에서 지역사회 기여실적과 지역재투자 실적에 많은 점수를 배정했습니다. 이와함께 탈석탄 선언과 친환경에너지 정책 수립도 새로운 평가 항목에 포함했습니다. 제주도는 10월 말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평가결과에 따라 지정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9.30(목) 16:36  |  최형석
KCTV News7
01:58
  • 탑동광장 석달만에 개방…다시 시민 곁으로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했던 탑동광장 일대가 오는 5일부터 전면 개방됩니다. 전면 폐쇄를 결정한 지 3개월만인데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인근 상권 침체 등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 6월 제주시 탑동광장과 인근 산책로의 야간 모습입니다. 하루 최대 1천명의 인파가 탑동광장을 방문했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과 쓰레기 불법 투기가 줄지 않아 제주시는 결국 지난 6월 말 탑동광장과 테마거리를 폐쇄했습니다. <허은진 기자> "그동안 폐쇄됐던 탑동광장과 인근 테마거리의 개방이 결정됐습니다." 폐쇄된지 약 3개월 만입니다. 제주시는 탑동광장과 산책로 1.38km 구간의 폐쇄 행정명령을 변경고시하고 설치했던 그물망 등을 모두 철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면 개방은 오는 5일 오후 6시부터. 폐쇄기간에 63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되긴 했지만 현장 계도조치 정도의 수준이었고 지역 상권과 주민들의 불편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한 겁니다. <김형태 / 제주시 도시계획과장> "최근 계절적 요인으로 야외에서 야간 음주, 취식행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확진자 감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인근 상권 침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탑동광장 시설 개방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인근 상인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탑동광장이 폐쇄되면서 매출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송명순 / 인근 상인> "손님이 있든 없든 사람들이 좀 다녀야 생동감을 느끼는데 너무 여기가 삭막했어요. (개방이 결정돼서) 너무 좋아요.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요. 진짜로." 제주시는 개방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계도 인력을 배치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9.30(목) 16:18  |  허은진
KCTV News7
00:28
  • 전국체전 제주 선수단 결단식 열려
  •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경북에서 개최되는 제102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제주 선수단의 결단식이 오늘(30일) 제주도 체육회에서 열렸습니다. 선수단은 오늘 결단식에서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열리는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체전은 코로나19 중앙대책본부 결정에 따라 19살 이하 선수단으로만 꾸려진 가운데 제주에서는 22개 종목에 174명이 참가합니다. 제주는 근대 5종과 수영, 자전거, 체조 등에서 10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21.09.30(목) 15:34  |  김용원
KCTV News7
02:28
  • 고교학점제 대비 특성화고 학과 개편 '속도' (4일)
  • 내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직업계고의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제주도내 특성화고등학교들의 학과 개편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4차산업 시대에 맞춰 IT를 접목하는 경향이 뚜렷해졌고 실습 환경 개선도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산업용 드론 조립이 한창입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드론 조종 프로그램과 운동장에서는 실제 드론을 비행하는 실습도 이뤄집니다. 하지만 발명 동아리 활동으로 방과후에나 이뤄지면서 학생들이 집중하는데 한계를 보였습니다. [인터뷰 이준형 / 사귀포산업과학고 통신전자과 2학년 ] "방과후를 (이용할) 경우도 있고 가끔씩 수업시간에 양해를 구해서 교과 선생님들한테 말씀을 드려서 여기 와서 활동하는 게 조금 불편한데." 이 같은 드론 동아리 활동이 내년부터 정규수업 시간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특화된 드론 과정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신설했습니다. 수업 시수는 주당 2시간으로 정규 수업 시간에 '드론 수업이 진행되는 겁니다. [인터뷰 서영표 /서귀산업과학고 자영생명산업과 부장 ] "저희 학교내의 교육과정으로 들어오게 되었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학생들이 스마트팜이나 드론이라든지 이런 과정들을 배우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 학생들이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도내에선 처음으로 드론 실습장과 이론 교육장도 조성중입니다. 또 학생들이 드론 관련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경비도 전액 학교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로봇과 IT 기술을 접목한 이른바 스마트팜이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한 학과 개편도 이뤄집니다. 특히 온도와 습도, 채광 등을 모바일과 컴퓨터를 통해 원격으로 조절하는 스마트팜 실습 환경을 구축해 현장 교육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무엇보다 내년부터 전공학과에 상관없이 관심있는 학과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벽을 낮추면서 고교학점제 도입 취지를 살리기 위한 학과 개편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30(목) 15:22  |  이정훈
KCTV News7
01:10
  • 오늘의 날씨 (9월 3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북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5.4도 서귀포시 27.1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수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에서 21도 낮기온은 25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르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물결이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해안가에 너울이 계속 유입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1.09.30(목) 15:14  |  김수연
KCTV News7
02:09
  • '원격 수업' 그만…10월 5일부터 '전면 등교'
  • 2학기 학사 일정이 40%가까이 지난 상황에서 교육청이 뒤늦게 전면 등교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체 휴일이 끝나는 다음 달 5일부터 대규모 학교를 포함해 도내 모든 학교가 2학기 전면 등교에 들어갑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8월 중순 2학기 시작과 동시에 전면 등교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860명이 발생했던 사상 최대 코로나19 확산세에 가로 막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면서 전면 등교는 멀어졌고 제주시 동지역 모든 중학교의 등교 수업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도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달 거리두기가 3단계로 완화되고 학생 확진자 수도 지난 일주일간 8명으로 하루 평균 1명 대로 낮아지면서 교육청이 다음 주부터 전면 등교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8월 12일 2학기 전체 등교를 발표한 지 50여일 만입니다. <씽크:이석문 교육감> "학급 결손이나 부적응, 건강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전체 등교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교육부와 방역 당국과도 협의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체휴일이 종료되는 오는 5일부터 모든 학교가 등교수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원격수업이 적용됐던 대규모 학교는 교육청과 협의해 등교 수업을 결정할 예정인데 모든 학교가 교육청의 전면 등교 방침에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학교에 대해서만 임시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씽크:이석문 교육감> "지금까지 지역별로 했던 대응을 학교별로 바꾼다고 보면 됩니다.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이 되기 전까지는 학교별로 상황을 대처할 수 있도록 방향 전환을 하게 됐습니다." 최근 정부의 청소년 백신 접종 계획과 관련해 이석문 교육감은 접종 효과가 더 크더라도 학생들에게 접종을 강제하지 않고 자율에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30(목) 14:49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친인척 명의 27억 불법 대출 농협직원 10년 구형
  • 주식 투자 실패로 친인척들의 명의로 27억원의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농협은행 직원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40살 전 모 피고인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은 피해금액이 27억 5천만원 정도로 상당하며 현실적으로 변제가 어려운 점, 특히 금융기관에 대한 신뢰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형량을 내려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 피고인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28일 열릴 예정입니다.
  • 2021.09.30(목) 14:41  |  양상현
KCTV News7
02:05
  • 헬스케어타운 활성화 시동…의료기능 속속 추가
  • JDC의 헬스케어타운은 조성한 지 10년이 다 돼가지만 정작 '의료'는 없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요, 최근 이 곳에 난임 전문 의료기관과 종합 건강검진기관이 유치되며 의료기능이 보강되고 있습니다.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을 암 치료 전문 일반병원으로 전환하는 움직임도 나오면서 헬스케어타운 활성화 작업이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의료복합단지를 표방하는 설명과 다르게 의료 기능이 없다는 지적을 받아 온 헬스케어타운. 조성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이 다 돼도록 콘도미니엄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성과물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헬스케어타운이 정상 궤도를 찾아가는 신호가 하나 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JDC가 최근 한국의학연구소 건강검진센터를 유치해 내년 운영을 앞둔 데 이어 차병원.바이오 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차병원.바이오 그룹은 난임 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문대림 / JDC 이사장 > 국내.외 난임 치료 환자들을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볼 수 있고, 차병원 측과 협의해 나가면서 제주도 바이오헬스산업의 여러가지 내용들을 만들어갈 계획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귀포지역의 건강검진 수검률이 높아지고 난임 치료 역량도 향상될 것으로 JDC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설 허가 취소로 건물만 남아 있는 녹지국제병원의 지분 매각도 주목되는 대목입니다. 국내 모 특수목적 법인이 녹지병원 건물의 지분 80%를 사들여 여성암, 전립선암 등 암 치료와 줄기세포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일반병원을 내년에 개원할 목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지분을 매입한 해당 법인은 다음주에 녹지병원을 인수한 배경과 일반병원 운영 계획 등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30(목) 14:38  |  조승원
KCTV News7
00:59
  • [뉴스 클로징]
  • 제주시민들의 하수처리를 담당하는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로부터 예타면제 사업에 포함되면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공사를 맡겠다는 업체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과 달리 도두 앞바다의 해양오염이 심각한데요... 큰비만 오면 생활하수가 바다로 넘치는 걸 손놓고 지켜봐야할 처지입니다. 하수처리는 도시가 갖춰야할 가장 기본 기능 중의 기본입니다. 늦어도 한참 늦은 제주도의 하수증설 계획... 더 이상 손을 놓고 있어선 안되겠습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9.30(목) 14:31  |  오유진
  • 문화와 생활 (10월 1일)
  • 1. 생애사 쓰기 - 나의 삶, 나의 기록 제주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나만의 생애사 쓰기 프로그램이 오는 20일까지 조천읍 소재 함덕32 책방에서 마련됩니다. 참가자들은 제주의 시인이자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인 김수연 작가와 함께 짧은 글을 창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기간: 10월 20일까지, 장소: 함덕32 책방) 2. 4.3평화인권마당극제 제 15회 4.3평화인권마당극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생명의 호흡, 평화의 몸짓'이란 슬로건으로 국·내외 10여 개 단체가 참여하며, 공연은 유튜브채널을 통해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15일~17일, 장소: 한라아트홀 대극장) 3. 탐라문화제 제 60회 탐라문화제가 '와랑와랑 천년탐라 이여싸나 제주미래'란 주제로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6일 저녁 7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예총 산하 협회들의 공연과 전시뿐만 아니라 해상 퍼레이드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6일~10일, 장소: 제주도 일원) 4. 샛보름미술시장 섬아트문화연구소가 오는 31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과 제주도립미술관, 온라인 플랫폼에서 샛보름미술시장을 개최합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삼다도는 그림도'를 주제로 101명의 작가가 평면과 회화, 영상, 퍼포먼스 등 10개 분야의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제주도립미술관 등)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9.30(목) 14:29  |  김소연
  • 소비자심리지수 전국 상승 속 제주는 하락
  • 전국적으로 소비자 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제주지역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에 따르면 9월 기준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2.8로 전국 수준 103.8을 밑돌았습니다.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전망 지수도 모두 하락했고 가계수입 전망 지수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취업기회 전망 지수와 금리수준전망 지수는 전달 대비 각각 4포인트, 13포인트 올랐습니다.
  • 2021.09.30(목) 13:52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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