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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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해양수산부 차관 출신의 김성범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지난 총선에 이어 재도전에 나선 국민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본선 경쟁에서 생활 정치와 도민 결정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위기 해법과 교통, 공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거대 양당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학교 태양광 사업의 특정 업체 수주 논란과 정무부교육감 직제를 둘러싼 입장차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내 학교
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9
  • 4개월 동안 24곳 침입…농촌 창고 털이 20대
  • 심야시간 인적이 드문 농촌지역을 돌며 창고를 턴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4개월여 동안 모두 24곳의 창고에 침입해 2천만원 상당의 공구등을 훔쳤는데요. 훔친 물건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내다 판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어두운 밤시간. 가로등 불빛 하나 비추지 않는 깜깜한 농로길에 갑자기 불빛이 켜집니다. 잠시후 승용차 한대가 빠르게 길을 빠져 나갑니다. 새벽시간 농촌지역을 돌며 창고를 털어간 20대 남성입니다. 경찰은 28살 A 씨를 상습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24곳의 창고에 침입해 2천여 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주로 기계톱이나 그라인더, 절단기와 같은 농사 공구를 훔쳐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되 판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농민들의 물건을 훔쳐 구속된 20대 남성은 이렇게 CCTV가 없고 인적이 드문 곳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렇게 농촌지역에서 농기계나 공구, 농산물 등을 도둑맞는 일은 비일비재 합니다. 주로 외진곳에 과수원이나 창고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도난 사고가 발생해도 범인을 잡기가 힘든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현민철 / 피해자> "창고 두 번, 여기는 두 번 털리고 저 쪽도 한 번 털리니까 위치 이동 시켰는데 또 가져가더라고. 좀 황당하더라고요." <현달준 / 농사 공구 절도 피해자> "환기통 5개, 농약 내일 칠 건데 3박스 (훔쳐갔어요.)" <현병하 / 서귀포경찰서 형사계장> "과수원 창고 문을 잘 잠그시고요. CCTV 설치 등을 통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하시고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경찰은 CCTV 설치 등 보다 철저한 창고 관리와 함께 피해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9.24(금) 16:40  |  문수희
KCTV News7
02:01
  • "SNS 보고 왔어요"…인증샷에 곳곳 '몸살'
  • 제주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이 SNS를 통해 유명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소들이 쓰레기와 방문객들의 발길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새별오름 근처입니다. 홀로 우뚝 솟아있는 나무와 새별오름이 멋진 풍경을 자아내면서 SNS를 통해 사진 명소로 손 꼽힙니다. 나무 주위로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진 밖 풍경은 다릅니다. 입구에는 음료수 병과 담배꽁초들이 나뒹굴고, 풀숲을 들추자 누군가 몰래 버리고 간 쓰레기 봉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사진을 찍는 장소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보시는 것처럼 곳곳에 쓰레기들이 잔뜩 버러져있습니다."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또다른 사진 명소. 언덕에 올라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사람들이 오르는 언덕은 사실, 문화재로 보호받고 있는 '토성'입니다. 하지만 사진 명소로 더 많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발길에 토성이 훼손돼 펜스가 설치되기도 했습니다. 쓰레기도 골칫거리입니다. 각종 쓰레기들이 잔뜩 버려져 있어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용만 / 울산광역시> "타지역에서도 많이 와서 사진 찍고 갈 텐데. 제주도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쓰레기는 자기가 챙겨가지고 사진 찍고 깔끔하게 청결 유지하면서 (관광)했으면 좋겠습니다." SNS를 통해 아름다운 제주를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일부의 비양심으로 제주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9.24(금) 16:28  |  김경임
KCTV News7
00:50
  • [뉴스 클로징]
  • 올 추석 연휴에도 반려동물 100마리 가까이가 주인에게서 버려졌습니다. 제주도 동물보호센터에는 이달에만 200여마리가 넘는 개와 고양이가 들어왔는데요, 올해 이렇게 유기된 동물이 3000마리가 넘습니다. 인식 개선과 중성화 시술 확대로 많이 줄긴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반려동물들이 안락사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좀 더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 2021.09.24(금) 16:25  |  오유진
KCTV News7
00:31
  • 제주교육청, 급식 종사자 폐암 검진 실시
  •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공립학교 급식 종사자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폐암 건강 검진을 실시합니다. 다른 지역 급식 종사자 가운데 폐암 환자가 나오면서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흉부 엑스레이와 폐활량 검사, 그리고 폐 CT 촬영 등이 포함됩니다. 교육청은 건강 검진을 비롯해 급식 조리실 공기질 측정 같은 작업 환경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1.09.24(금) 14:31  |  김용원
KCTV News7
02:33
  • [영농정보] 그린레몬 맛보세요!
  • 그린레몬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풋귤처럼 초록색 껍질을 가진 레몬인데요. 노란색으로 변하기 전 푸른색 껍찔에 더 많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제주도내 레몬농가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하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하우스 안에 초록색 열매가 가득 달렸습니다. 아직 노란색으로 익기 전 상태의 레몬입니다. 풋귤처럼 초록색일 때 출하하기 위해 기존 노란 레몬보다 2개월 정도 일찍 수확에 나섰습니다. 색이 노랗게 변하기 전 푸른색 껍질에 더 많은 효능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도내 레몬농가들이 새롭게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승표 / 레몬 농가> "약간 쌉싸름한 맛, 자몽과 비슷한 맛이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린레몬이 오히려 일반 노란 레몬보다 성분도 더 좋다는 결과가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그린레몬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활발하게 소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레몬 소비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그린레몬에 대한 수요도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에서 한달 이상 걸려 들어오는 레몬과 달리 제주산은 신선하고 품질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도내 친환경농가들이 그린레몬 출하에 참여하는 만큼 안전한 무농약 제품을 판매한다는 차별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업기술원은 그린레몬 출하가 농가 소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양원석 / 제주도농업기술원 감귤아열대연구과 연구사> "아무래도 출하시기가 길어지기 때문에 출하 분산 효과도 있고 농가에서도 좀 이르게 수확해서 희소성이 있기도 하고 나무 수세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하되는 제주 그린레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영농정보 김수연입니다.
  • 2021.09.24(금) 14:30  |  김수연
KCTV News7
02:22
  • 골목상권 활기에 찬물…"카드수수료 부담"
  •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골목상권에도 모처럼 활기가 돌지만 소상공인들은 남모르는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종이형 지역 화폐 보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등으로 재난지원금을 사용하는 손님이 부쩍 늘면서 수수료 부담도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나들가게입니다. 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가게를 찾는 손님도 늘고 씀씀이도 전보다 커졌습니다. 하지만 재난지원금 사용자 가운데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인터뷰 양유언 / 00나들가게 대표 ] "카드 사용액이 많아졌고 손님들을 보면 일반카드로도 재난지원금 포인트가 들어가잖아요.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국민 한명당 25만원씩 지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면서 골목상권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지급 대상자의 91%인 1천3백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지역화폐인 탐나는점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문제는 대부분 수수료가 없는 종이류 지역화폐를 사용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CG-IN 실제 카드사 등의 공세적인 마케팅에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도민의 76%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CG-OUT 이 때문에 소상공인들은 소액 결제의 경우에도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터뷰 박인철 / 소상공인연합회 제주도지회장 ] "카드 매출 수수료가 또 빠져나가서 정부에서 국민 상생금을 좋은 취지로 주었는데 수수료율에서 조금 문제가 있는 부분이 발견되고.."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바꿨지만 여전히 평균 수수료율이 2%대로 부담이 큰게 사실입니다.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얼어붙었던 골목상권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지만 카드수수료 부담을 개선해달라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큽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24(금) 14:24  |  이정훈
KCTV News7
02:14
  • 추석 이후 다시 확산세…"외부 요인 증가"
  • 추석 연휴가 지난 뒤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한 가운데 제주에도 다시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다른지역을 방문했다가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늘었습니다. 제주에서 연휴를 보낸 뒤 다른지역으로 돌아갔다가 확진되는 사례도 많아 제주가 다시 코로나 비상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닷새 간의 추석 연휴가 지나고 다시 평일을 맞은 어제 하루에만 제주에서 4천 500건 넘는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추석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앞서 감염 여부를 확인하려는 발길이 이어진 것입니다. 이 가운데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대목은 외부 요인에 의한 감염이 크게 늘었다는 점입니다. 어제 전체 확진자 가운데 71%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방문객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추석 연휴 이후 확진자가 폭증한 것처럼 제주에도 다른지역 왕래를 통한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주를 다녀간 뒤 다른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도 늘고 있어 이들의 제주 동선에 따라 추가 확산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제주 여행하고 육지 돌아가서 거기서 확진받은 사람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그것 때문에 추가적으로 제주 외의 다른지역 확진자의 제주 동선까지도 현장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달 발생한 확진자 대부분이 전파력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된 점도 확산 우려를 키우는 대목입니다. 이에따라 제주 방역당국은 앞으로 2주 동안을 비상 상황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발생한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2주 동안 자가격리하는 만큼 격리 해제 시점에 확산 추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휴가 끝나는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한 제주로서는 추석 후폭풍을 막아내는 중대 고비를 맞게 됐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24(금) 14:18  |  조승원
KCTV News7
00:33
  • 4·3 미국 책임 규명 '국제 포럼' 비대면 개최
  • 제주 4.3의 미국 책임을 규명하는 공론화 자리가 마련됩니다. 재미4.3기념사업회와 유족회는 오는 26일 '월든 코리아 국제 포럼'을 화상 회의 방식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내외 학계 전문가들이 초청돼 4.3에 대한 미군정 책임을 강조하고 진상조사 필요성과 국제사회 공론화를 위한 대안 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은 오는 26일 밤 9시 줌 화상회의로 열립니다.
  • 2021.09.24(금) 14:16  |  김용원
  • 제주대 인권센터, 28일부터 인권교육의 날 행사
  • 제주대학교 인권센터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권교육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의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한 성인지 감수성 제고, 인권 침해 대응 전략 등에 대한 특강과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제주지방경찰청 등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 2021.09.24(금) 12:07  |  변미루
KCTV News7
00:36
  • 제주서도 무증상·경증 확진자 3명 '재택치료'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환자 3명이 재택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 기준 전국에서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모두 805명으로 수도권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제주에는 3명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재택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를 신설하고 환자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확진자 가운데 재택치료를 원하는 경우 해당 지자체로 신청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 2021.09.24(금) 12:05  |  조승원
KCTV News7
00:40
  • 서귀포시, 해양쓰레기 중간집하장 현대화 추진
  • 서귀포시가 해양쓰레기 중간집하장 8곳을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현대화 사업에는 1억 3천여 만원이 투입되며 효율적인 종합정화시스템을 구축해 빗물 등에 의한 2차 오염을 막고 무단투기를 방지한다는 방침입니다. 해양쓰레기 중간집하장은 야외야적장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미관저해와 악취발생 등의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년에도 국비 1억 5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해양쓰레기 중간집하장을 신규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 2021.09.24(금) 12:02  |  최형석
KCTV News7
00:39
  • 스쿨존 속도위반 적발 하루 평균 287건…3배 급증
  • 제주에서 스쿨존 속도위반으로 저발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도내 스쿨존 속도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5만1천700여 건에 달합니다. 이는 하루 평균 280여 건 수준으로, 지난해 77건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이처럼 스쿨존 속도위반 적발 건수가 늘어난 건 안전속도 5030 정책 시행과 무인단속장비 확충 등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2021.09.24(금) 11:58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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