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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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공사가 일주일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대비해 흙탕물 방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감 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항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용원 기자가 현
약사 면허 없이 수년 동안 전문 의약품 등을 불법 판매해온 50대 여성이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여성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무려 5년 넘게 은밀하게 약을 팔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세 후보는 최근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각자의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8일)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사흘동안 대회장을 환히 밝히게 될 성화가 오늘 채화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라 건국 신화가 깃든 혼인지에서 열린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노지감귤 볼록총채벌레·검은점무늬병 경보 발령
  •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노지감귤원에 볼록총채벌레와 검은점무늬병 경보를 내리고 오는 12일까지 집중 방제를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농기원에 따르면 최근 폭염과 비 날씨가 반복적으로 지속되면서 도내 노지 감귤원을 중심으로 볼록총채벌레 발생률과 밀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검은점무늬병은 감귤 생육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기 때문에 이달 중순까지 방제 시기를 놓쳤거나 강우량이 200㎜가 넘으면 반드시 재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2021.09.03(금) 10:33  |  변미루
KCTV News7
01:40
  • 문화와 생활 (9월 6일)
  • 1. 흙탑-生을 쌓아 올리다 이호철 작가의 개인전 '흙탑-生을 쌓아올리다'가 다음달(10월) 30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립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인간의 의지'에 초점을 맞춰 도자와 조각을 융합한 작품 기법, 도조작업으로 제작한 14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0월 30일까지, 장소: 예술공간 이아) 2. 곶-영원의 숲 김복신 작가의 개인전 '곶-영원의 숲'이 다음달(10월) 6일까지 갤러리소이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곶자왈'을 소재로 제주의 역사적인 아픔을 캔버스에 담아낸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6일까지, 장소: 갤러리소이) 3. 에콜 드 파리의 거장들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11월 21일까지 기획전 '에콜 드 파리의 거장들'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진출하면서 세계적인 화가로 성장한 한국현대미술 거장 김창열, 김환기, 남관, 이응노 화백의 작품 14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9월 7일 ~ 11월 21일, 장소: 김창열미술관) 4. 숨비소리로 바다와 소통하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김영중 작가의 판화전 '숨비소리로 바다와 소통하다'를 엽니다. 이번 전시는 해녀의 삶을 전통과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판화작품 32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9월 9일~9월 30일, 장소: 갤러리 벵디왓)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9.03(금) 10:28  |  김소연
KCTV News7
00:30
  • 추석 맞아 '탐나는전' 구매한도 일시 확대
  •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구매 한도가 상향 조정됩니다. 이에따라 한 사람당 구입 한도는 기존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연간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지속적인 탐나는전 판매액 증가에 따라 지난달 1차로 추가 발행한데 이어 연말까지 4천250억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2021.09.03(금) 10:16  |  변미루
KCTV News7
03:01
  • PICK
  • 제주의 이야기들을 모아 전해드리는 순서, 금요일에 만나는 pick입니다. #중학생 피살사건 네 탓 공방 지난 수요일,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제주 중학생 피살 사건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신상정보가 공개된 피고인 백광석과 김시남은 서로 살인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누리꾼들의 반응 살펴보겠습니다. 사형시켜야 한다는 조금은 무서운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도대체 세상을 떠난 아이는 무슨 죄냐며 불쌍하다고 위로하는 글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서로 자신이 죽인게 아니라고 주장해도 둘이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게 맞으니 그냥 둘 다 살인죄를 적용해야한다 이런 분노의 찬 의견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선거구 획정위 권고안 도의원을 증원해야 한다는 권고안이 나왔습니다. 현재 43명의 도의원 정원을 46명으로 늘리는 건데 제주시 아라동과 애월읍 선거구를 분구하고 조례에 맞춰 비례대표 1석까지 더 늘리는 겁니다. 누리꾼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입니다. 여론조사에서 도의원 수 늘리는데 대한 반대가 높았는데 이해할 수 없는 권고안이다 이런 의견 있었고요. 제주에만 존재하고 누군지도 모르겠는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하면 증원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이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차라리 도의원 확 줄이고 다른 지역처럼 기초의원 만들어서 제대로 지역성을 확보하자는 의견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역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의 증원, 도의원들에 대한 도민들의 부정적 인식. 과연 이번이 끝일까요? #코로나19 8월 정리 안심하긴 이르지만 제주지역은 그나마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한 모양새입니다. 8월 한달 동안 제주 코로나는 어땠나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8월 15일, 일일 확진자가 64명에 달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8월 24일, 검사 건수도 9,615건으로 역대 최고였습니다. 8월 한달간 확진자는 860명, 진행된 진단검사는 무려 9만 3,396건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 위기나 다름 없었습니다. 8월 확진자의 70% 정도는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0% 가량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거나 방문 이력자였습니다. 한꺼번에 엄청난 확진자가 발생한 탓에 무려 17.9%는 감염경로를 아직 확인 중입니다. (지인 관련 10명, 직장 관련 38명, 음식점 관련 12명,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39명, 노래연습장 관련 102명, 일가족 및 어린이집 관련 14명, 학원 관련 64명, 종합병원 관련 17명, 대형마트 관련 25명) 자연스레 집단감염 사례도 늘었고 9개나 되던 집단감염에서 노래방 연관 확진자는 무려 102명이나 됐습니다. 변이바이러스와 무증상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등을 고려하면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본격적인 벌초철과 함께 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기본 방역수칙 잘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준비한 pick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1.09.03(금) 09:10  |  허은진
  • 밤사이 폭우로 침수피해 잇따라…오후까지 비 (9시)
  • 밤 사이 제주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도 오후까지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가파도에만 124.5mm 폭우가 쏟아졌고 서귀포시에 100mm, 제주시 60mm 등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밤사이 천둥.번개와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내려 서귀포시 색당동 식당이 침수 피해를 입는 등 모두 4건의 소방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제주지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 전역에 10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로 인해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 2021.09.03(금) 08:27  |  문수희
  • 한경면 단독주택 '낙뢰 추정' 화재…920만 원 피해
  • 집중 호우와 함께 낙뢰 추정 화재도 발생했습니다. 오늘 0시 26분 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주택 54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9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서부소방서>
  • 2021.09.03(금) 06:39  |  김용원
KCTV News7
00:57
  • 확진자 현황 (9월 2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6명의 추가 환자가 나왔습니다. 6명 모두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어제는 1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629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형마트와 종합병원에서 1명씩으로 누적 환자는 각각 27명과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6명을 제외한 2천 412명이며 입원환자는 187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38만 1천 43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56.5%입니다. 접종 완료는 20만 7천 613명, 접종률 30.8%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02(목) 16:48  |  양상현
KCTV News7
02:37
  • [제주경제 버팀목 소상공인이 무너진다] 축제 줄취소..관련업계 고사 위기
  •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지역 마을축제는 물론 각종 행사들이 사실상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카메라 앞에서 제주산 만감류인 황금향 홍보에 여념이 없습니다. "곶감도 있도 다른 제품도 좋은데 이번에 제주에서 난 황금향 이것은 딱 제철입니다. " 온라인에서 홈쇼핑처럼 상품을 파는 이른바 '라이브 커머스'입니다.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장에서 기획과 진행자로 활동했던 박진만씨는 지난 4월부터 이 같은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새로운 탈출구로 선택했습니다. <박진만 / 이벤트사 대표> "장사와 같은 거에요. 어떤 때는 매출이 0원일때도 있고 10만원 20만원 할때도 있는데 매출이 전부 저에게 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해도 행사 황금시대와 비교하면 (매출이) 10분의 1로 줄었죠." 들불 축제를 비롯해 도내 굵직한 대형 축제는 물론 작은 학교 체육대회조차 원천 봉쇄되면서 도내 7~80여개 이르는 이벤트 관련 업체들은 사실상 개점 휴업상탭니다. 직원 감원과 각종 대여장비를 중고시장에 내팔며 버티기에 들어갔지만 언제끝날 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박진만 / 이벤트사 대표> "다른 동종 업체 분들께 연락해보면 대리운전이나 택배, 라이더하시는 분들도 있고 저희처럼 MC하시던 분들은 그것도 녹록치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관련업계에선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를 고려해 행사 개최 여부와 취소 결정에 좀 더 신중을 기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지역 축제들이 재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02(목) 16:37  |  이정훈
KCTV News7
01:53
  • 민속마을 초가, 관리도 복원도 엉터리
  • 성읍민속마을은 유무형 문화재와 함께 과거 제주의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곳 입니다. 하지만 국가민속문화재임이 무색하게 마을 내 초가들은 방치되거나 엉터리로 복원돼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과거 제주의 마을 모습 원형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입니다. 마을 성 안에 위치한 초가는 모두 77채. 이 가운데 제주도가 40채를 매입해 공방과 민박 등의 체험시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치되는 초가들도 상당수 입니다. <허은진 기자> "성읍민속마을 내 한 초가인데요. 보시다시피 마루는 이렇게 주저 앉았고 벽은 건들기만 해도 흙들이 금방 쏟아져내립니다." 방치된 초가 안 곳곳에 곰팡이가 가득합니다. 바닥 일부는 내려 앉았고 천장도 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김철홍 / 성읍1리 이장> "사람이 사는 민속마을인데 관광객이 와서 보면 사람이 안 살아요. 사람이 안 살게 되면 초가집이 금방 무너지게 됩니다. 그러면 훼손된 가구들을 국가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초가집을 다시 복원해야 돼요. " 그렇다고 복원이 제대로 된 것도 아닙니다. 네모 반듯하게 각진 돌들은 이게 제주 전통 초가의 모습이 맞는지 의구심마저 듭니다. <김명호 / 표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저희 성읍마을이 초가집 때문에 중요민속문화재로 지정이 됐는데 잘 복원된 부분도 있지만 육지 초가를 그냥 고스란히 옮겨놓은 초가들이 많아요. 복원된 부분들이... 제주의 초가가 아니거든요." 옛 모습을 지키기 위해 민속마을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만큼 마을 내 초가에 대한 제대로 된 보존과 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9.02(목) 16:37  |  허은진
KCTV News7
00:34
  • 집합금지 조치 위반 음식점 잇따라 적발
  •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음식점들이 계속해서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일) 다중이용시설 230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벌여 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밤 9시 이후 영업제한을 위반한 음식점 1곳에 대해 형사고발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음식점 1곳은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으로 행정지도 명령을 내렸습니다.
  • 2021.09.02(목) 15:53  |  최형석
KCTV News7
00:46
  • 2학기 개학 이후 학생 - 교직원 확진 진정세
  • 지난달 급증했던 학생 확진자 수가 2학기 개학 이후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학기 학사 일정이 시작된 지난 달 23일부터 어제(1일)까지 발생한 학생 확진자는 22명으로 하루 평균 2명 수준입니다. 지난 달 20일까지 140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가 나왔지만 거리두기 4단계 시행과 원격수업 확대 이후 확산세가 줄어두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11일까지 유치원과 초중등 교직원 백신 2차 접종을 마무리하고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소아 청소년의 백신 접종 여부도 교육부와 협의할 예정입니다.
  • 2021.09.02(목) 15:42  |  김용원
KCTV News7
02:23
  • 헷갈리는 방역수칙…벌초 8명까지
  •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지 3주차가 됐지만 방역수칙을 놓고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미취학 아동도 사적모임 인원에 포함되는지, 또 벌초는 몇명까지 가능한지 등 궁금한 사안들을 정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거리두기 4단계 핵심은 사적 모임 인원 제한입니다. 새벽 5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4명까지, 이후에는 2명만 가능합니다. 미취학 아동도 인원수에 포함되고 직계 가족이라도 주소가 다르면 같은 적용을 받습니다. 위반할 경우 개인은 과태료 10만원, 시설은 최고 300만원이 부과됩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주소가 같은 직계가족 즉, 함께 사는 가족은 어디든 인원수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자가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본 등으로 이를 입증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상 주소를 같이하는 동거 가족인 경우에는 거리두기 단계에 구분없이 아무런 제약을 받고있지 않습니다. 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동거 가족에 대한 증명은 영업주에게도 있고 이용하는 분들한테도 있는데 불편하시겠지만 신분증을 지참하시거나 주민등록등본을 갖고 가셔야 될겁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오후 6시 이후에도 4명까지 사적모임을 할 수 있습니다. 단 2차 접종을 받았더라도 14일이 지난 다음에야 완료자로 인정됩니다. 특히 백신 완료자에 대한 사적모임 완화 조치는 식당과 카페에 한정되며 렌터카나 숙박시설 등 다른 시설은 허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영업시간 단축에 따른 보상 차원이기 때문입니다. 벌초 인원은 가족 벌초는 4명까지, 모둠 벌초는 8명까지만 허용됩니다. 음식물 취식은 금지되고 차량 이동 시에도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시간 제한은 없어 오후 6시 이후에도 벌초를 할 수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가족 간 규제가 일부 완화될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제주도는 정부 발표에 따라 일부 방역수칙을 조정하고 다음주부터 적용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9.02(목) 15:33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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