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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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도끼와 돌로 서로 위협하고 몸싸움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대응했고 이들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길을
KCTV뉴스가 제주도의원 선거 가운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가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
제주도가 '2035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인데요. 하지만 추자 해상풍력에 이어 서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까
지난해 학생을 지도하던 여교사가 오히려 강제 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1년 만에 법원이 해당 학생의 비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교사는 법적으
이 시각 제주는
  • 교육청, 학사 운영 2단계…"초등 30개교 2/3 등교"
  • 사회적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면서 학사 운영도 기존 1.5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재학생이 6백 명을 넘는 초등학교는 3분의 2등교를 원칙으로 하고 4백 명 이상 6백 명 미만인 학교는 의견 수렴을 거쳐 원격수업 여부가 결정됩니다. 교육청은 이번 2단계 강화된 학사 운영 일정은 아직 방학에 들어가지 않은 초등학교 30개교에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 2021.07.19(월) 15:12  |  김용원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7월 19일)
  • 오늘 제주는 무더위 속에 산지와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제주 서부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애월이 33.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3.2도, 고산 30.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이 오늘만큼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예상됩니다. 내일 해상날씹니다. 제주도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7.19(월) 15:09  |  김수연
KCTV News7
00:43
  • 바가지 요금 논란 렌터카 업체 특별점검
  • 제주도가 다음달 27일까지 여름철 렌터카 바가지 요금 논란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 대여사업체 113개소로 신고요금 이상을 받고 대여하는 행위나 등록조건 이행 여부, 차량 정비.점검 등입니다. 특히 렌터카 수요 급증으로 큰 차이가 있는 할인율 폭을 줄이기 위한 업체들의 자정노력도 촉구할 방침입니다. 점검 결과 신고요금 이상으로 대여행위를 하는 업체는 60만 원의 과징금 또는 운행정지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또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라 5인 이상 집합금지 이행 여부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 2021.07.19(월) 14:52  |  최형석
  • 조천읍 주택서 중학생 숨진 채 발견…용의자 추적 중 (5시용)
  •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에서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에서 16살 A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타살 흔적이 발견돼 집 현관 CCTV 등을 통해 집으로 침입한 40대 남성 두 명을 용의자로 특정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을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하고 주범인 나머지 한 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범인 40대 남성 B씨는 피해 학생의 어머니와 전 연인 관계로 최근 사이가 틀어지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범 등을 상대로 범행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19(월) 14:45  |  김경임
KCTV News7
01:54
  • 조천읍 주택서 10대 숨진 채 발견…"타살"
  • 어젯밤 제주시 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남자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 조사 과정에서 타살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40대 용의자 두 명 가운데 1명을 살인혐의로 긴급 체포했으며 나머지 한 명을 쫓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가입니다. 주택 입구에는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고 앞에는 경찰차가 세워져있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한 학생이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외출을 다녀온 어머니가 아들이 숨져있는 걸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겁니다. <김경임 기자> "이 곳에서 어머니와 단 둘이 살던 16살 김 모군이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학생은 이제 중학교 3학년생.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타살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집 앞 현관 CCTV를 통해 오후 3시쯤 남성 두 명이 2층 다락방 창문으로 침입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범행에 사용한 장갑 등을 인근 클린하우스에 버리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민> "여기서 (산 지는) 오래됐는데 그냥 젊은 사람이니까 직장에 가 버리고 우리는 노인이니까 여기서 살고. 나는 어떻게 사는지도 몰라요.이번에 이렇게 (사건) 나니까 알았지."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40대 남성 두 명 가운데 한 명인 공범을 제주시내에서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으며 주범인 A씨를 쫓고 있습니다. 주범인 A씨는 피해 학생 어머니의 전 연인으로 최근 관계가 나빠지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벌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7.19(월) 14:10  |  김경임
KCTV News7
02:32
  • '백신 미접종' 젊은층 확진 급증…방학·휴가철 고비
  • 최근 매일 두 자릿수 확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층 확진자가 유독 늘고 있습니다. 이달 발생한 확진자 10명 가운데 6명 꼴로 젊은층으로 분류됐을 정도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젊은층이 백신을 맞지 않은 데다 방학과 휴가철이 겹치며 활동량이 늘고 있는 점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직 방학하지 않은 학교가 남아 있고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있어서 확산세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이달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벌써 지난달 전체 환자 수를 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래 월 단위로는 역대 세 번째 많은데, 아직 열흘이 남아 있는 점을 감안하면 역대 최고기록도 갈아치울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젊은층 확진자가 늘어난 게 특징입니다. 이달 발생한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분류했더니 20대와 30대가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한 10대 확진자도 13%를 차지했습니다. 확진자 10명 가운데 6명 정도는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층이었습니다. 방역당국은 10대 학생들은 학교 방학, 20대와 30대의 경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활동량과 이동량이 늘면서 감염에 더 많이 노출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민방위나 예비군 등을 제외하고 이들 젊은층 대부분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점도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이들의 공통점은 백신 접종이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동안 너무나 장기간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피로감이 쌓여있고,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확산세를 멈추기 위해 거리두기 단계를 높였지만 위험 요소는 여전합니다. 아직 방학하지 않은 학교가 남아 있고 본격적인 휴가철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집단감염의 원인이었던 유흥업소는 영업이 중단됐다고는 해도, 학생들이 자주 찾는 PC방이나 노래방 같은 실내 다중이용시설이나 주요 관광지를 통한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10대, 20대 연령대 확진자가 점차 증가하면서 PC방이나 학생들이 많이 찾는 노래방들이 동선 안에 많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거리두기 3단계와 10대에 대한 첫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제주가 방역 성공이냐 실패냐 시험대에 놓이게 됐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7.19(월) 14:10  |  조승원
KCTV News7
02:19
  • 수능 앞둔 고3 '화이자' 접종 시작
  • 오늘부터 제주에서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10대 청소년 접종은 이번이 처음으로 1차 접종 이후 3주 뒤 2차 접종이 이뤄집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수능을 넉달 남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학교 교실 대신, 예방접종센터를 찾았습니다. 문진표를 작성하고 의사와 상담을 받은 학생들이 차분하게 접종 차례를 기다립니다. 이들이 맞는 백신은 화이자로 10대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접종을 마치고 15분 동안 이상 반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번 백신 접종으로 수능을 앞둔 고3학생들도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김기빈 /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학원 다닐 때 코로나19에 걸리면 어떡하지 불안했는데 이제 맞고 나니까 안심이 되는 거 같아요." 올해 학교를 비롯해 가정과 학원,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학생 확진자로 60명이 넘게 발생했습니다. 강화된 교내 방역 대책만으로는 감염원 차단에 한계가 있었는데 학생 백신 접종으로 차단 방역 효과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석문 교육감> "고 3학생이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특히 고등학교가 한 학생이 코로나에 걸리면 여러 학교로 전파되는 현상들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더욱더 안전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접종 첫 날, 제주시와 서귀포시 예방접종센터에서 6개 학교 고3 재학생과 교직원 1천여 명이 접종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도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30여 곳에서 1만 명에 달하는 고3학생과 교직원이 백신을 맞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고3학생과 교직원들은 이번 주안으로 1차 접종을 마치고 3주 뒤 순차적으로 2차 접종을 하게 됩니다." 고3 재학생을 제외한 대입 수험생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은 이달 말 사전 예약을 거쳐 다음달 위탁의료기관에서 진행됩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교직원 백신 접종도 다음 달 말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7.19(월) 14:07  |  김용원
KCTV News7
02:09
  • 감귤 군납 방식 변경 추진에 제주농민 '반발'
  • 국방부가 부실급식 논란에 농산물 구매 방식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의계약 방식을 공개 입찰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건데요. 군부대에 해마다 1천톤 이상의 감귤과 한라봉을 공급해왔던 농민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5월 육군부대 한 병사가 SNS에 올린 사진입니다. 2-3인분밖에 안돼 보이는 삼겹살을 16명이 나눠 먹어야 했다고 썼습니다. 군 당국도 배식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개선 대책으로 농산물 군납 방식 변경을 내놨습니다. 현재 각 부대별로 이뤄지는 수의계약 방식에서 공개 경쟁 입찰로 바꾸려는 겁니다. 하지만 이 같은 국방부의 계획에 제주 농업인 단체가 반발하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천농협과 중문농협은 지난 2014년부터 군부대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주감귤을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노지감귤 1천77톤과 한라봉 519톤 등 모두 1천 5백여톤을 공급했습니다. 군대 납품은 출하 시기에 상관없이 일정한 가격이 보장돼 감귤농가들이 안심하고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방부의 계획대로 공개 입찰방식으로 변경될 경우 저가 입찰에 따른 감귤 품질의 저하가 우려되고 민간업체가 참여할 경우 유통단계가 늘어나 실질적인 농가 소득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군부대에 공급되는 농산물 가운데 직접 계약을 통한 작물은 감귤이 유일합니다. 이런 가운데 국방부의 계획대로 공급 방식이 변경될 경우 농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 대응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7.19(월) 13:49  |  이정훈
KCTV News7
00:41
  • 고교서 확진 잇따라…학생 4명·교직원 2명 양성
  • 제주도내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그제(17일) 한림공업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1명이 확진된 이후 어제(18) 2학년과 3학년 각각 1명씩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정고등학교에서도 2학년 학생 1명이, 중앙고등학교 교직원 2명도 각각 어제(18)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학생 4명과 교직원 2명 등 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과 접촉한 학교 구성원 30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1.07.19(월) 11:55  |  조승원
KCTV News7
00:42
  • '백신 미접종' 방학·휴가철 맞은 젊은 확진자 급증
  • 제주지역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젊은층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어제(18)까지 발생한 확진자 223명 가운데 63.2%인 141명은 10대에서 30대인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와 20대가 각각 56명, 10대가 29명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많았습니다. 제주도는 10대의 경우 방학에 들어갔고 20~30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은 상황에서 모두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가운데 그동안 쌓였던 방역 피로감이 풀리며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1.07.19(월) 11:49  |  조승원
KCTV News7
00:59
  • '아동·청소년 음란물 구입·보관' 잇따라 징역형
  •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을 구입하고 보관한 이들에게 법원이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해 1월부터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촬영된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을 구입하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10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의 성범죄 재범예방 강의 수강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이같은 범행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장애를 초래한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구입하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선고했습니다.
  • 2021.07.19(월) 11:48  |  양상현
KCTV News7
00:47
  • 상하수도 요금 인상 질타…"적자책임 도민 전가"
  • 제주도가 오는 10월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최대 30%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 무리한 인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9일) 1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수도급수와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 개정안을 심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그동안의 상·하수도 관리 부실에 따른 책임을 도민들에게 모두 떠넘기려 한다고 질타했습니다. 제주도는 상하수도본부는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격년 주기로 상수도 요금을 10.8%, 하수도는 30.5%씩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 2021.07.19(월) 11:45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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