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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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개발사업장·투자진흥지구 투자-고용실적 저조
  • 제주도내 관광개발사업장과 투자진흥지구의 투자와 고용실적이 계획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이들 사업장의 지난해 하반기 투자 실적을 분석한 결과 투자 금액은 11조 8천억 여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천 700억 여원 늘었지만 당초 계획의 64%에 그쳤습니다. 고용 실적도 지난해 하반기 3만 1천여 명을 계획했으나 실제 고용된 것은 9천여 명으로 계획량의 28%에 불과했습니다. 제주도는 고용계획에 미달한 사업장에 대한 제재 방안이 없다면서 장기 휴업이나 미착공한 사업장 5곳에 대해 회복 명령 같은 행정처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05.24(월) 16:17  |  조승원
KCTV News7
00:48
  • 오늘의 날씨 (5월 24일)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2도 서귀포시 25.1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황사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기온 15에서 18도로 시작해 낮기온은 22에서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5.24(월) 16:14  |  김수연
KCTV News7
00:24
  • 해양생물보호종 푸른바다거북 사체 발견
  •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북동쪽 500m 해상에 설치된 그물에서 해양생물보호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된 거북은 몸길이 70cm에 둘레 100cm로 죽은 지 15일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법포획 흔적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5.24(월) 16:06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지난 한달간 보이스피싱 26명 검거…피해액 4억원
  • 제주지역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이 보이스피싱 집중 단속 기간인 지난달 26일 이후 현금 수거책 26명을 검거했으며 피해액은 4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17명은 계좌이체, 8명은 대면 편취, 1명은 상품권 구매 대행 방식으로 범죄를 일삼았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신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액 인출 신고제를 강화하는 등 예방활동을 보다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21.05.24(월) 15:58  |  김경임
KCTV News7
02:49
  • 보이스피싱 '극성'…'고액 알바'에 대학생까지
  • 보이스피싱 범죄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는데, 최근 한달간 26명을 검거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생활비를 마련을 위해 일자리를 구하려다 범행에 가담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인 20대 여대생이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골목 모퉁이에서 한 여성이 어디론가 통화를 합니다. 잠시 뒤 젊은 여성이 다가오자 손에 들고 있던 돈 봉투를 건넵니다. 봉투를 건네받은 여성은 이내 현금 인출기가 있는 건물로 들어갑니다. 보이스피싱 범죄 현장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현금 수거책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18일부터 3일 동안 저금리로 돈을 빌려주겠다고 속인 뒤, 피해자 두 명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4천 5백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대학생으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아르바이트 모집글을 통해 범행에 가담했으며 돈을 받아 송금한 대가로 65만 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이 지난달 26일부터 보이스피싱 범죄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26명을 검거했습니다. 피해금액은 4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생활비를 마련을 위해 일자리를 구하려다 범행에 가담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피해자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이나 소상공인, 어르신 등으로 대부분 어렵게 모은 돈을 순식간에 잃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의 특성상 조직 전체를 검거해도 피해금을 돌려받기 어려운 만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개인의 돈을 보관해주는 경우는 없으며 특히, 메신저 등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악성코드로 인해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더라도 다시 사기범들에게 연결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인상 / 제주경찰청 차장> "개인의 돈을 보관해 주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200% 보이스피싱입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니 이 애플리케이션을 깔아라'하고 앱 설치를 유도하는 것도 거의 대부분 보이스피싱으로 보시면 정확할 것 같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신고 보상금제도 등을 보다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5.24(월) 15:46  |  김경임
KCTV News7
03:18
  • "골프장 입장료 심의위 재설치해야"
  • 코로나19로 해외로 빠져나가던 골프 관광객까지 제주로 몰리며 도내 골프장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도민 이용객들을 외면해 원성을 사고 있죠. 제주도의회가 이 같은 골프장들의 얌체 영업을 막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감면한 세금 환수를 넘어 입장료를 마음대로 올릴 수 없도록 과거에 만들어졌던 심의위원회를 재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동안 내림세를 보였던 골프장 입장료는 코로나19로 해외 골프가 어려워진 지난해부터 꿈틀 거렸습니다. 연평균 4% 안팎이던 골프장 입장료는 지난해 5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1년 만에 회원제 골프장의 경우 7%, 회원들이 없는 대중제 골프장의 경우 요금 올리기가 쉬워 2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골프장의 입장료 인상률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대중제 골프장이 요금 인상에 앞장섰습니다. 실제 일부 대중 골프장의 입장료가 회원제 골프장보다 비싼 곳마저 생겨날 만큼 상대적으로 낮았던 대중제 골프장의 입장료는 크게 오르며 회원제 골프장과의 가격 차이를 줄였습니다. 여기에 개별소비세 감면 등 세제 혜택으로 골프장들의 이익도 늘었는데 지난해 도내 골프장 매출액은 2천2백27억원으로 전년보다 16%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사상 최고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골프장들이 도민 이용객들의 예약을 기피하면서 홀대론에 불을 지폈습니다. <최영근 / 제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작년 12월에 도민 (이용객은) 23.4% 감소했고, 올해 1~4월까지 약 13%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골프관광객, 도외 관광객의 경우 올해 1~4월까지 평균내보니 107.3%나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골프장들의 얌체 영업을 막기 위해선 감면해 준 세금을 환수하는 것 외에도 입장료를 마음대로 올릴 수 없도록 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0년에 폐지됐던 골프장 입장료 심의위원회를 재설치해 가격 통제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서천범 / 한국레저산업연구소장> "세금혜택을 받으면 당연히 의무적으로 요금 통제를 받아야합니다. 지금 중앙정부에서 크게 잘 못 한것이 2000년부터 대중골프장에 세금을 대폭 감면해주면서 (요금을) 알라서 하라고 하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올리는 것 아닙니까?" 또 각종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전환하는 골프장에 대해 일정기간 세금 감면액만큼 이용료를 인하하도록 조례로 정하고 따르지 않을 경우 대중골프장으로의 전환을 불허하는 등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5.24(월) 15:41  |  이정훈
KCTV News7
02:16
  • 신규 확진 19명…다시 확산세
  • 어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명을 기록했습니다. 닷새 연속 한 자리수를 유지해 왔지만 또다시 두자리수로 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히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공교롭게도 특별방역기간이 끝나는 마지막날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이날 하루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19명. 지난 18일부터 닷새 연속 한자리 수를 유지하며 확산세가 다소 완화된 듯 했지만 다시 지역 확산을 걱정하게 됐습니다. 최근 일주일 간 하루평균 신규 확진자 수도 8.6명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주요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n차 감염입니다. 이달 신규 확진자 가운데 도내 확진자의 접촉으로 감염된 사례가 70%를 웃돌고 있습니다. 또 이 가운데 25% 정도가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거나 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행한 검사에서 최종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문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환자'가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달에만 36명, 신규 확진자의 15%를 웃돌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상적인 생활공간에서 감염될 수 있는 우려가 그만큼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때문에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은 이제 더 중요해 졌습니다. "일상 곳곳에서 산발적 접촉이 생겨나면서 또 다른 연쇄 감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모임과 외출은 가급적으로 자제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제주도는 특별방역기간이 종료됐지만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피시방 등에 내려졌던 밤 11시까지 영업제한 조치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일주일 동안 확진자 추이를 지켜본 후 오는 28일 재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5.24(월) 15:29  |  최형석
KCTV News7
02:18
  • 느슨해진 방역 의식…집단감염 불씨
  • 앞서 보신 것처럼 잠잠해지나 싶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확산세로 돌아선 데는 느슨해진 방역 의식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개인 간 모임이나 만남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음에도, 결혼식 피로연이나 제사 같은 모임을 통해 다수의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 16일 결혼식 피로연이 열렸던 법환동 마을회관입니다. 출입문은 굳게 닫혔고 인적도 끊긴 상황입니다. 피로연에 앞서 방역당국이 심각한 확산세라고 진단하며 외부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한 게 무색하게도 피로연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입니다. <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지난 14일) > 나 하나쯤이야 하는 느슨해진 방역의식이 자칫 대유행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역감염 확산세가 대단히 심각한 상황인 만큼 불필요한 외출과 만남은 자제를 부탁드리고…. 지금까지 피로연과 관련해 최초 환자에서 n차 감염으로 이어지며 추가된 확진자만 13명. 마을회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독려하고 있어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방역 긴장도가 느슨해지며 사적 모임을 통한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제 최근 한달 내에 사적 모임을 통해 발생한 집단감염은 대학 운동부과 일가족 모임, 제사, 지인 모임에 이번 피로연까지 더해 100명을 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제주 특유의 문화가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가족이나 지인 간 친밀도가 강하고 경조사 참석이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코로나 감염의 연결고리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 위험성을 무릅쓰고라도 참여하는 경향이 있는데, 감염병이 어느 정도 차단되고 예방 접종률이 올라가기 전까지는 가족 간, 지인 간 만남은 자제해주길 당부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세를 끊고 자유롭게 만남과 모임을 갖기 위해서는 잠시나마 불편을 감수하려는 도민 모두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5.24(월) 15:00  |  조승원
KCTV News7
01:36
  • [앵커 브리핑] 느슨한 방역의식 주범
  •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16일~ 22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8명... 전주(9~15일) 13명보다 줄어 확산세가 잡히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시 19명.... 확진자 모두 제주도민으로 이번에도 도민간 n차 감염입니다. 이 중에는 피로연을 다녀온 확진자가 가족과 직장 동료 등 지금까지 13명을 감염시킨 사례가 포함됐습니다. 또 한달 가까운 집중단속에도 유흥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법 사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현재의 급속확산은 느슨한 방역의식이 주범이라는 말입니다. 5월 한달만 23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70%가 도민 접촉에 의한 확산입니다. 그동안 학교, 가족, 제사모임 등등 일상 가까운 곳에서 소위 "조용한 전파"가 이어진다는 경고가 끊이지 않았죠... 감염경로를 모르는 확진자는 이달에만 36명, 15%대에 달한다는 사실은 느슨한 방역의 헛점을 노리고, 언제든 집단감염으로 폭발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지난해 세 차례 대유행이 있었지만 짧은 기간 수습이 가능했던 것은 온도민이 실천한 방역의 힘이 컸다는 사실.. 다시 한번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2021.05.24(월) 14:53  |  오유진
  • 모레 AIX글로벌 아카데미...임창환 한양대 교수
  • JDC AI글로벌아카데미 네번째 강의가 모레(26일) 오후 2시 KCTV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임창환 한양대 교수는 'AI와 뇌공학이 바꿀 인류의 미래'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인간의 우려와 달리 인공지능은 인간과 협력 관계로 나아가고 있으며 AI가 어떻게 인간의 뇌를 연구하는 중요한 도구가 되는지 설명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아카데미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를 감안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방청객만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2021.05.24(월) 14:49  |  김연송
KCTV News7
00:38
  • [뉴스 클로징] 수국
  • 앞서 뉴스에서 보셨듯 5월은 수국의 계절입니다. 만개한 수국 영상보시면서 오늘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1.05.24(월) 14:47  |  오유진
  • 제주Utd 강윤성, 올림픽 대표팀 소집
  • 제주유나이티드의 강윤성이 도쿄 올림픽 대표팀에 소집됐습니다. 김학범 감독은 오늘(24일) 파주NF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가나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 참가할 23세 이하 올림픽 대표팀 28명 명단을 발표하면서 제주의 강윤성을 포함했습니다. 강윤성은 제주에서 공수를 가리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지만 U-23 대표팀에서는 측면 수비수로 나서게 됐습니다. 한편, 이번 소집은 도쿄 올림픽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둔 사실상 마지막 테스트 무대로 이강인과 이승우 등 해외파 유망주들이 대거 가세했습니다.
  • 2021.05.24(월) 13:24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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