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카포 리포트> 짓다 만 건축물 방치 '위험천만'
  • 내 집이나 생활 구역 주변에 짓다 만 건물이 방치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겠습니까? 이로 인해 적지 않은 민원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용한 주택가에 뼈대만 앙상한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3년 전 건축주의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된 공동주택입니다. 그물망이나 펜스 같은 안전시설들은 대부분 파손돼 있습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민가와는 5m도 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은 언제나 사고 위험에 시달린다고 토로합니다. <인터뷰 : 박상현 / ○○아파트 관리소장> "(펜스가) 원래 이렇게 막고 있었는데, 태풍이 심하게 와서 산책로로 넘어온 걸 바깥으로 넘겼는데." <인터뷰 : 염선미 / 제주시 애월읍> "이런 게 언제 또 날아올지 모르고 하니까..." 제주시내와 멀지 않은 타운하우스 공사 현장입니다. 당초 20여 채를 지으려던 계획이 자금난에 물거품이 되면서 2년 가까이 공사가 멈췄습니다. 울창한 나무가 자라던 한라산 밑자락은 폐허로 변했습니다. 공사장이 흙을 파낸 상태로 방치되면서 주변에선 비가 내릴 때 토사가 흘러넘쳐 피해를 입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 인근 상인>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토사가 넘쳤다고 하더라고요. 지난해 비가 한창 왔을 때." 하지만 사유재산인 탓에 행정에선 개입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자금난으로 부도가 나거나 분쟁에 휘말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강태환 / 제주도 건축지적담당>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이걸 철거하고 정비를 해야 되는데 건축주 소재 불명, 분쟁, 소송 중인 경우 행정에서 손을 쓸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기본적인 안전시설조차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공사 중단 건축물. 이에 따른 위험과 불편은 애꿎은 주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4.29(목) 09:31  |  변미루
  • 대체로 맑고 포근…밤부터 최대 10mm 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1에서 23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시작돼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4.29(목) 07:24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원 지사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 시스템 개선돼야"
  •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부동산 공시가격과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가격 산정에 관한 전반적인 시스템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열린 공시가격 검증센터 관련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내년 표준주택 선정 시 표준수택 수를 확대하거나 대체하도록 하고 공시지가와 주택가격에 대한 학술용역 발주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토부에 공시가격 산정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고유권한을 지자체로 이양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1.04.28(수) 17:55  |  조승원
KCTV News7
00:45
  • '故 이건희 소장품' 이중섭 원화 10여 점 제주 기증
  •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소장 미술품 사회환원 계획이 공식 발표된 가운데 이중섭 화가를 비롯한 제주와 관련된 작품들이 제주에 기증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에 이중섭 미술관에 기증되는 작품은 제주도와 관련있는 것들로, 이중섭 화백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섶섬이 보이는 풍경’을 포함해 10여점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증 작품들은 제주도가 삼성으로부터 직접 전달받게 되며 이중섭미술관과 기당미술관에 나눠 전시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내일 오전 원희룡 지사와 이왈종 화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 작품과 기증방법 등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통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 2021.04.28(수) 17:46  |  최형석
KCTV News7
00:34
  • 어린이집 학대 교사 보석 신청…"잘못 모두 인정"
  • 최근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학대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교사가 재판부에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3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오늘(28일)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구속된 28살 A 교사에 대한 보석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A 씨는 자신의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재판부는 빠르면 이번주 안에 A씨에 대한 보석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2021.04.28(수) 17:10  |  문수희
KCTV News7
02:41
  • 강정정수장 운영 재개…불안감은 여전
  • 깔따구 유충 문제로 폐쇄됐다 재가동 두달여만에 다시 유충이 발견되며 서귀포 강정정수장을 통한 물 공급이 중단돼 있었죠. 제주도가 모레(30일)부터 다시 강정정수장을 통해 수돗물을 정상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파악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여서 서귀포시민들의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수돗물 유충사태로 가동이 중단된 서귀포시 강정정수장. 지난해 10월에 이어 올해 2월에도 보목동의 한 주택에서 유충이 발견돼면서 두달째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승생과 남원, 회수 정수장을 통해 수돗물이 대체 공급됐었는데 오는 30일 부터 정상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또 다시 유충이 발견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강정정수장이 두달만에 정상 가동됩니다." 제주도는 정밀 여과 장치를 추가로 설치하고 계통 배수지에 대한 청소와 비상관로 연결, 환경부 기술 지원을 통한 정수 처리를 고도화 한 만큼 더 이상의 유충 유입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0.005밀리미터 규격의 여과장치를 설치해 취수단계부터 혹시나 모를 원수에 포함된 유충을 걸러낸다는 계획입니다. <장영진 / 상하수도본부 상수도부장> "추가적으로 보완 여가 장치를 1기를 더 설치했습니다. 여과 장치가 제대로 작동한다고 봐서 우선은 정상 공급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지난해 10월, 깔따구 유충이 첫 발견된 이후 10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고, 예비비까지 긴급 투입해 여과장치를 교체한 이후에도 또 다시 유충이 재발견됐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아직까지 유충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탓에 수돗물에 대한 우려는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룡 / 서귀포시 월평동> "수돗물도 예전엔 그대로 먹었지. (지금은) 동사무소에서 주니까 삼다수 먹고 아니면 나오는 물 끓여서 먹고" <김병용 / 서귀포시 월평동> "확실히 모르니까. 기생충이 있을까봐...자꾸 방송에 기생충 하나 생겼다, 뭐했다 하는데 누가 믿고 (수돗물을) 먹겠어요." 제주도의 대책에도 시민들의 불안감은 가시지 않으면서 제주 수돗물의 옛 명성을 되찾기는 당분간 어려울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4.28(수) 17:01  |  문수희
KCTV News7
02:43
  • 급식실 음식물 감량기 사고 피해자 억대 소송
  • 지난 2018년부터 제주도내 학교 급식실에서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에 의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보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급기야 피해 근로자가 교육청을 상대로 1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제주도교육청 앞에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이 모였습니다. 학교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입은 노동 재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노동자들의 안전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최근 몇년 동안 도내 학교 급식실에서 음식물 감량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교육청의 책임감 있는 대처는 없다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싱크 : 김은리 /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장> "당시 핑계만 찾으려 했던 도교육청 태도를 우리는 기억한다.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 할 노동자에게 그 어떤 완벽한 배상은 없었다." 지난 2018년 10월부터 도내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음식물 감량기에 근로자의 손이 베어거나 잘리는 사고는 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6개월에 한 번 꼴로 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이에 대한 피해보상은 물론 마땅한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피해를 입은 근로자 한명이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피해자는 사고 당시 감량기의 정지버튼을 눌렀는데도 작동이 멈추지 않는 등 애초에 기계에 하자가 있었고, 그 전부터 사고가 잇따랐지만 이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특히 동일한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교육청이 사고 전파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른쪽 네 개의 손가락을 잃은 A씨는 제대로 일할 수 없게 됐다며 1억원 대의 배상을 요구한 겁니다. <인터뷰 : 한성호 / 해당 사건 변호사> "피고 교육청의 책임이 인정되면 이제 교육청으로서는 앞으로 이것에 대한 사고 방지를 위해서 교육도 더 철저히 할 것이고 위험한 기계를 도입함에 있어서 이 기계에 문제점은 없는지, 근로자에게 어떤 것을 주의하라고 교육할지를 더 철저히 할 것으로 예상돼서 사건의 의미는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법원이 교육청의 과실을 인정할지, 인정한다면 어느정도 범위까지 이뤄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4.28(수) 16:50  |  김경임
KCTV News7
01:51
  • 4월 28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3명이 나와 현재 누적 확진자는 706명입니다. 오늘 1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670명이며 입원환자는 33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27일) 하루 2천 37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맞아 누적접종은 3만 2천 658명입니다. 현재 4천 183명이 2차 접종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제주도가 동선을 공개한 김기수 안과와 관련해 오늘 오후 5시까지 485명이 검사를 받았고 결과가 통보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704번 확진자 1명이 나왔습니다. 제주에서 매일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성산읍 공설묘지 장례식장 발 코로나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70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9일 성산읍 공설묘지 장례식장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696번째 환자의 가족입니다. 당초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전 실시한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어제(27일)부터 증상이 나타나면서 재차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앞서 어제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관광객 1명과 제주도민 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도민 2명 가운데 한명은 서울 동작구 확진자에서 성산읍 공설묘지 장례식장, 이도이동 김기수 안과로 이어진 3차 감염 사례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도민 한명은 병원을 방문했다가 의사의 권유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는데, 현재까지 조사결과 다른 시도 방문 이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제주도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 2021.04.28(수) 16:45  |  양상현
KCTV News7
00:31
  • 모레 AI 글로벌아카데미…노준용 KAIST 교수
  • JDC AI 글로벌아카데미 두번째 강연이 모레(30일) 오후 2시부터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연은 노준용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의 '인공지능이 여는 창의성의 시대'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노 교수는 인공지능시대에 더욱 중요해 질 창의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입니다. 글로벌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신청된 방청객에 한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 2021.04.28(수) 16:39  |  양상현
  •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사고, 교육청이 책임져야"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오늘 오전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 재해 피해 노동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요구와 안전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지난 2018년부터 급식실 음식물쓰레기 감량기에 의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교육청에서 이렇다할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5월 제주도내 한 학교에서 일하다 감량기에 손가락을 잃은 A씨는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1억원 대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2021.04.28(수) 16:19  |  김경임
KCTV News7
02:29
  • 난개발 오등봉공원 특례사업 '고비'
  •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내일(29일) 도의회 상임위에서 심의됩니다. 특히 오등봉공원 지구인 경우 난개발 논란에 공원 사유화 우려, 여기에 학교용지 확보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내일 상임위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제주시 오등봉공원 일대를 찾았습니다. 민간특례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의하기에 앞서 현장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사업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에 대한 이행여부를 확인했습니다. 1천4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건설 계획으로 난개발 논란은 여전합니다. 훼손을 최소화 한다고는 하지만 베어내야 할 수목만도 3천700여 그루에 이릅니다. 공원지역의 사유화 우려는 물론 주변지역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송창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1,429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건립되면 주변으로 하여금 계속적인 용도지역 변경에 대한 요구라든지 또다른 신도시가 형성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걸 어떻게 다 감당을 하실 생각인지..." 특히 학교용지 확보 문제가 이 사업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당초 계획에 없던 교육청이 최근 학교 부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당연 사업 계획에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고용호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의회에 그 부지까지 들어와야 심의가 되지 그렇지 않고 지금 어디에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우리가 어떻게 심의를 해요. 이건 말이 안되는 거죠" 해당 사업부지 내에는 학교용지로 쓸 공간이 없는 상황. 제주시는 인접 지역도 학교 신설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부지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재정 부담은 불가피합니다. <고성대 / 제주시 도시건설국장> "별도의 주택건설사업 승인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 전까지 학교용지 확보 관련은 교육청하고 협의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난개발 논란에다 공원 사유화 우려까지 논란이 뜨거운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사업. 특혜를 위한 특례사업이라는 비판까지 일면서 도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4.28(수) 16:03  |  최형석
  • 제주 공시가격 의견제출 전년 대비 '반토막' (5시)
  •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의견 제출을 받은 결과 전국은 크게 늘어난 반면 제주는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 국토부가 지난 3월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공시가격 초안에 대한 의견을 받은 결과 전국에서 지난해보다 32% 가량 증가한 약 5만 건이 제출됐습니다. 반면 제주에서는 올해 46건의 의견이 제출돼 지난해 115건에 비해 절반 넘게 감소했고 다수 또는 집단으로 의견을 제출한 사례는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제주도는 공시가격 산정 오류로 인한 불신이 의견 제출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앞으로 있을 이의 신청 과정에서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21.04.28(수) 16:01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