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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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8
  • "성산읍 공항 예정지 투기의혹…공무원 전수조사"
  • LH 직원 투기 의혹에 이어 제2공항 예정지에도 일부 투기 정황이 나타난 가운데 제주도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나섭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LH 직원의 신도시 예정지 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공무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제주도에 있는 현직 공무원 전원으로 제주도는 지난 2015년 성산읍에서 이뤄진 토지 거래내역과 명의를 비교해 실명으로 확인되면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2공항 예정지로 발표된 2015년 당시 성산읍 토지거래량은 5천 8백여 필지로 전년보다 2배나 급증하면서 투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 2021.03.15(월) 10:52  |  김용원
KCTV News7
00:50
  • "농지관리 강화…투기 대상 되지 않도록 관리"
  • 원희룡 지사가 제2공항 예정지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와 함께 농지도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지난 2015년 제주농지 기능관리 강화 방침 이후 도내 농지 취득 면적이 2015년 3천 400여 헥타르에서 지난해 1천 300여 헥타르로 감소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법사항이 발견된 농지에 대해서는 처분명령 이행강제금 21억 7천여 만원을 부과하는 등의 조치로 농지 전용면적이 절반 가량 감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농지관리 강화와 함께 강력한 농지처분 조치를 통해 부동산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입니다.
  • 2021.03.15(월) 10:44  |  김수연
  • 이석문, "민주주의 열망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
  • 최근 미얀마에서 군경의 강경 진압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석문 교육감이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오늘(15일)은 학생들이 앞장서 부정선거에 저항했던 3.15의거 61주년으로 민주주의 시대를 연 4.19혁명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미얀마 사태를 보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기억해야 한다며 민주적 열망과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하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3.15(월) 10:41  |  이정훈
  • 제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이의신청 접수
  • 제주시가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접수 합니다. 대상은 지난 2월 산정된 6만 2천여 세대의 개별주택 가격이며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입니다. 열람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그리고 제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가격에 대한 이의 신청이나 의견 제출 결과는 다음달 21일 결정됩니다.
  • 2021.03.15(월) 10:26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3월 16일)
  • 1. 제주의 풍경 홍지안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8일까지 갤러리 ICC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풍경을 단순한 구도와 색면으로만 표현한 유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3월 18일까지, 장소: 갤러리 ICC 제주) 2. 영원을 담다 허민자 작가의 도예전 '영원을 담다'가 오는 18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 속 가슴 따뜻해지는 순간과 사랑을 형상화한 작품 30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3월 18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어린이 민화전 제주 민화 전문 갤러리 '루시쏜 아틀리에'가 다음달(4월) 9일까지 어린이 민화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 작가 한규리, 현하린, 백세빈이 각자의 이름을 제주 문자도로 그린 작품 1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9일까지, 장소: 루시쏜 아틀리에) 4. 비극의 모라토리엄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이 5월 16일까지 올해 첫 소장품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코로나19로 마주하게 된 절망과 좌절을 성찰하는 취지로 도내 작가를 포함한 30명의 작가 작품 33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5월 16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3.15(월) 10:24  |  김소연
KCTV News7
06:37
  • [4·3 기획] 땅의 기억② - 빼앗긴 땅, 끝나지 않은 아픔
  • KCTV 4·3 기획 땅의 기억, 두번째 순서입니다. 4.3 당시 중산간 마을이 불 타 사라지면서 피해자들은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토지마저 잃게 됐습니다. 군사정권 당시 간편한 토지 등기를 위해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도입됐지만 살아남은 4.3 유족 대부분은 어리거나 미망인이어서 재산 존재 자체를 몰랐고, 또 이렇다할 대처를 하지 못해 오늘날에 이르는 사례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누군가는 부동산 특별조치법을 악용해 이들의 재산을 착취하는 사례까지 발생했습니다. 뒤늦게 소송이 진행되곤 있지만 세월이 워낙 지난 탓에 입증에 한계를 보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입니다. <문수희 기자> "4.3의 광풍으로 마을은 불 타 없어지고 사람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파괴된 공동체를 다시 일궈가고 땅의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을 짚어 봤습니다." 1948년 11월, 4.3 광풍 속에 행방불명된 강창국 할아버지. 아버지를 떠나보낸지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아들인 강수면 할아버지는 지금까지 말 못하고 있는 또 다른 응어리가 남아 있습니다. 어느날 영문도 모른 채 사라져 버린 아버지의 땅 문제입니다. <강수면 / 4.3 토지 소송 유족> "억울한 일이다. 아버지가 4.3사건 때 행방불명 되고 누가 나한테 얘기해 주는 사람도 없고 어머니가 마침 얘기해주니까 이 땅이 아, 할아버지 땅이었구나... 알고 있었습니다." 땅을 도둑 맞았다 싱크 추가 더욱이 이해할 수 없는 건 뒤늦게 확인한 소유권 등기서류상에는 1983년 당시 4.3 전에 이미 돌아간 할아버지에 의해 매매가 이뤄졌다는 기록입니다." 4.3 당시 열 살이던 강 할아버지는 여든이 다 되도록 소유권이 이전됐다는 사실 조차 몰랐습니다. <강수면 / 4.3 토지 소송 유족> "우리 할아버지 땅하고 같은 날 조치법으로 (다른 사람이) 해 먹었습니다. 아직 그 범인을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모든 것이 끝나면 되돌려 놔라... 못 돌려 놓는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가능했던 건 간편하게 토지를 등기할 수 있는 특별조치법을 악용했기 때문입니다. 특별조치법은 일제시대 토지대장에는 이름이 올랐지만 4.3과 한국전 등 근대현대사의 비극으로 등기를 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1960년부터 시행됐습니다. 보증인 3명만 있으면 지자체로부터 확인서를 발급받아 간편하게 등기든, 매매를 인정한 결과입니다. <박운용/ 행정사> "그 당시 특별조치법이 3명이서 보증을 서면 조치법상 필요한 인원이 채워지거든요. 내용을 들여다 봤더니 (토지) 대장상의 소유자 강제옥 할아버지로부터 83년 5월 10일에 1인이 매매했다. 이를 보증한다... 그런데 83년 5월 10일날 이미 이분 세상에 안 계셨거든요." 취재진이 당시 보증인에게 직접 연락을 해봤습니다. <당시 보증인> "우리 마을에서는 (보증서) 작성을 안해줘요. 오직 확인만 하고 도장만 찍었어요. 조치법으로 공문을 내서 2주 동안 아무런 소식도 없고 이의 신청도 안하고 공고 기간이 지나니까 도장 찍어준거죠. (도장 몇장 찍었어요?) 아 뭘 그런걸 물어봐요. 필요없어요." 유족들이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한 방법은 소송 뿐 이었습니다. <강지윤 / 4.3 토지 소송 유족>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땅을 샀다고 하는데 시점이 안 맞아요.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산 것 처럼 둔갑이 되는지 이해가 안 됐어요." 1년 가량 이어진 소송. 당시 매매 사실을 모르고 보증을 섰다는 보증인의 양심선언도 확보했지만 법정에선 증언을 번복했고 민법상 상속권을 갖는 장남의 후손이 아니라는 법의 논리에 끝내 좌절했습니다. <강문원 / 변호사> "일반등기하고 특별조치법에 의한 등기를 비교하면 특별조치법에 의한 등기는 일반등기보다 추정력을 더 강하게 인정해줘요. 어지간하면 특별조치법에 의한 등기를 무너뜨려서 내가 승소할 확률이 적은 거죠." 물론 당시의 부동산 조치법을 악용한 사례를 뒤집은 과거 판결도 있습니다. 잃어버린 마을인 애월읍 원동에서 살아남은 4.3 유족들이 지난 1989년 특별조치법에 의해 부당한 토지 등기의 사례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5년 간의 기다림 끝에 승소했기 때문입니다. 재판부는 허위 내용의 보증서를 근거로 한 부동산 거래가 무효라는 유족 주장을 받아들여 1971년 조치법에 의해 이전된 토지를 4.3 유족들에게 다시 돌려주라고 선고했습니다. <이진화 / 4.3유족> "다만 자기 것을 억울하게 뺏기는 것 보다 낫죠. 5년 동안 말이 5년이지 굉장히 길었어요." 하지만, 30년 전과 달리 지금은 관련 사실을 물을 이도, 듣고 밝혀줄 이를 찾기도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진실은 오직 땅 만이 알고 있습니다. <강수면 / 4.3 토지 소송 유족> "재판 받으면서 스트레스 쌓이고 머리가 아주 복잡해진 것 같아요. 저 자신이... 법도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4.3의 또 다른 아픔. <문수희 기자> "땅의 기억, 그리고 진실은 감당하기 버거운 소송 과정과 까다로운 입증 책임으로 또 다시 세월 속에 잊혀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3.15(월) 09:29  |  문수희
KCTV News7
06:47
  • [4·3 기획] 땅의 기억① - 초토화로 잃어버린 마을
  • 1948년 4.3 군경 초토화작전에 의해 당시 주민 3만 명이 희생됐고 중산간 마을 3백여 곳이 하루 아침에 불타 없어지면서 마을 고유의 공동체도 무너졌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즈음해 그동안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4.3 잃어버린 마을의 재산 피해 실태와 소유권 회복 운동 노력을 재조명합니다. 4.3 희생자들이 남긴 토지가 유족들에게 제대로 전해졌는지, 군사정권 시대 시행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리고 이로 인한 토지 분쟁과 마을 갈등 사례까지 네 편의 기획뉴스에 담았습니다. 그럼 이 같은 논란의 발단이 된 4.3 초토화작전과 잃어버린 마을 실태 등을 김용원 기자가 전합니다.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마을, 봉성리. 사람이 앉은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자리왓은 이 지역 대표 부락이었습니다. 마을을 지키는 팽나무에서 대소사를 나누고 척박했지만 수눌음이 넘쳤던 곳이었습니다. <강규방 / 4.3 유족> "그 때 공동체 아주 협력하며 살았지.." 하지만 1948년. 4.3의 짙은 그늘이 드리워졌습니다. 1948년 4월 3일 오름마다 무장 봉기가 일어났고 이를 진압하기 위한 제주 계엄령 선포, 그리고 제주지역 계엄사령관 송요찬 제9연대장에 의한 군경 중산간 초토화작전이 실시됐습니다. 마을을 떠나라는 소개령이 내려졌고 1948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중산간 마을 90%가 전소됐습니다. 자리왓도 1948년 11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주택 30여 채가 전소됐고 잿더미가 된 집터는 붉은 땅으로 변했습니다. 그렇게 250년 유서깊은 마을 공동체는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해안가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인 제주시 곤을동. 1949년 1월, 무장대가 숨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별도봉 자락 작은 마을은 제거와 해체의 대상으로 변했습니다. 산사람으로 내몰린 주민 29명이 집단 학살됐고 이틀 동안 계속된 화마는 700년을 이어온 마을을 지도에서 지워버렸습니다. 정겹던 멜 후리던 소리도 사라졌습니다. 굶기를 밥 먹듯 하던 당시 마을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쌀 몇 줌에 생명줄 같은 땅을 넘겨야 했습니다. 중산간 웃뜨르 마을을 비롯해 해안지역에서 유일하게 전소된 곤을동까지 3백여 마을이 하루 아침에 소멸됐습니다. 6년 뒤인 1954년 가을, 한라산 입산을 전면 금지한 금족령이 풀리면서 마을 복귀 사업이 추진됐지만 허울에 불과했습니다. <강덕환 / 4.3 실무위원회 위원> "당시 국가 재건사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이죠." 1955년 제주도가 작성한 중산간 난민 정착보고서. 제주 4.3 피해 상황과 복구 계획이 담겼습니다. 5만 분의 1로 축소한 마을 지도에는 복구 대상인 중산간 마을들이 표시돼 있습니다. 피해 마을 지명과 이곳에 이주를 완료했거나 이주가 예정된 세대수가 색과 기호로 구분돼 있습니다. 제주도는 당시 조사에서 중산간 마을 2천 70 여 세대를 이주대상으로 파악했습니다. 당시 피해가 컸던 북부지역 상황. 북제주군 해안리에 20세대가 정착했고 도평리 28세대, 노형리 50세대 등이 이주했다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주 인구수와 경작 면적 같은 중요한 기록은 없습니다. 소개령으로 마을 전체가 불 타버린 애월 자이동과 원동. 각각 137세대, 59세대를 이주시킬 계획이었지만, 실제 마을로 돌아간 주민은 없었습니다. 4.3 피해 현황과 정착 계획을 담은 최초 보고서였지만, 마을 주민들이 실제 복귀했는지, 정착 사업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있었는지 이 보고서 만으로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1960년대 정부 주도의 재건사업이 시작되면서 이 무렵 피해 마을에도 복구주택들이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4.3 초토화 이후 14년이 지난 1962년까지 전체 피해 가구의 40%인 7천 세대. 당시 제주도 인구의 10%였던 4만 명은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강규방 / 4.3 유족> "전기도 끊기고 , 하수도도 안되는데 거기를 어떻게 살아..." 결국 4.3 초토화작전으로 인한 피해 마을 3백 곳 가운데 122곳은 잃어버린 마을이 됐습니다. 부모 조상을 잃은 어린 유족들은 고향을 떠나 생계에 내몰렸고 수십년 동안 고향 땅의 기억을 지워버렸습니다. 이렇게 잊혀진 터전은 군사정권이 들어선 1960년대 특별조치법에 의해 또다시 혼란을 겪습니다. 수천년을 이어왔던 마을 공동체와 땅의 기억도 4.3이 휩쓸고간 70여년 전 그날 이후 점점 옅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3.15(월) 09:26  |  김용원
KCTV News7
00:16
  • 오토바이 단독 사고, 70대 운전자 숨져
  •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70살 김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넘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3.15(월) 09:07  |  김경임
KCTV News7
00:19
  • 버스서 내리던 승객 바퀴에 다리 깔려
  • 어제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이도2동 중앙여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에서 내리던 69살 고 모씨가 버스 바퀴에 다리가 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3.15(월) 08:50  |  김경임
  • 낮 최고기온 19도 '포근'…밤부터 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평년기온을 5도 정도 웃돌아 포근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10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밤부터 차차 맑겠고 낮 기온은 18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3.15(월) 07:43  |  김경임
  • 주행중인 승용차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어제(14) 저녁 8시쯤 제주시 해안동 도로에서 43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에 타고있던 4명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3.15(월) 06:25  |  조승원
  • 거리두기 1.5단계 2주 연장…5인 사적모임 금지(15일)
  •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오늘(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 더 연장됩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되지만 상견례 모임이 허용되고 6살 미만 아동은 사적모임 금지 규정인원에서 제외됩니다. 또 돌잔치 전문점 영업이 허용되고 유흥주점 영업시간 제한도 해제됩니다. 이와함께 실내 공공체육시설도 일반인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 2021.03.14(일) 15:42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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