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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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 "비상품감귤 유통 과태료 최고 1천만원"
  • 비상품감귤 유통에 따른 과태료가 현행 5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감귤생산 유통 조례 개정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개정안은 비상품감귤 유통에 대한 과태료를 현재 최고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상향해 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습니다. 한편 이 조례안은 내일(25)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 2020.09.24(목) 17:41  |  조승원
  • 한동-평대 해상풍력 환경영향평가 심사 보류
  •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한동평대 해상풍력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지역주민 수용성 문제와 전자파 영향, 해양 생태계 영향 등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가 주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제주시 한동, 평대리 일대 해상에 풍력발전기 19기를 설치하는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업권 축소를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2020.09.24(목) 17:18  |  김수연
  • 하귀휴먼시아 2단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해야"
  • 분양 전환을 앞둔 애월읍 하귀휴먼시아 2단지 주민들이 오늘(24일)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자에게 장기간 저렴한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취지인 만큼 10년을 채운 이후 분양을 원칙으로 세워졌다며 최근 분양가 상승으로 임차인들의 거주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10월 말 임대가 종료되는 하귀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는 10년 전 입주 당시 분양가 1억9000만원에서 현재 실거래가가 3억원으로 치솟았습니다.
  • 2020.09.24(목) 16:52  |  변미루
KCTV News7
02:55
  • 코로나 처분 형성평 논란…"인력-장비 부족"
  •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산방산 탄산온천 방문 사실을 숨긴 목사 부부에 대한 제주도의 처분을 놓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또 부족한 인력과 장비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역학조사과정에서 산방산 탄산온천 방문 사실을 숨겨 논란이 된 은퇴 목사 부부 이들의 온천 방문 사실 이력이 확인된건 지난달 28일입니다. 제주도는 이 부부에 대해 지난 3일자로 고발조치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이같은 고발사실조차 알리지 않았고, 지난 16일에서야 기자들의 취재에 의해 처음 확인됐습니다. 산방산 탄산온천발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도민들의 불만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는 후속조치에 소극적이었습니다. 도의원들은 이들 부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양영식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 "행정에서는 줄곧 무관용의 원칙을 천명해왔잖아요. 그런데도 유독 목사 부부에 대해서 만큼은 관대하다는 말이에요. 방역 피해를 줄 경우 고발·구상권 청구 이런 것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김경학 / 제주도의회 의원> "어딥니까? 안산시, 강남 모녀와 너무 비교된다. 왜 그렇게 늦어졌는지를 알고 싶은 거예요." <정인보 / 제주도 보건건강위생과장> "고발을 검토해야 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즉시 그때 당시에. (언제 고발을 결정했어요?) 고발을 그 휴대전화 추적 때문에 서부보건소장과 의논하다 보니까 늦어진 것 같습니다. 9월 3일날 서귀포 서부보건소에서 고발했습니다." 산방산 온천 관련 확진자가 10명 가까이 나왔지만 역학조사에 빈틈이 많았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회 의원> "(53번 확진자)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아서 음성이 나왔든 양성이 나왔든 격리조치를 했었어야 해요. 그런데 우리가 동선 공개된 걸 보면 알겠지만 일상생활을 했단 말이에요. (조치가) 제대로 이뤄진 게 맞나요?" 코로나19 의료진과 간호인력, 장비가 현저히 부족한 점도 지적됐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중증환자가 10명 이상 발생할 경우 대응이 어렵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박형근 / 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중증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 같은 경우 10명에서 12명이 최대라고 생각합니다." <홍명환 / 제주도의회 의원> "10명을 넘었을 때 특히 70대 80대 이상 기저질환자는 10명 이상 넘으면 우리가 치료를 못하죠?" 의원들은 독감 예방접종이 중단된 가운데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차질을 빚어선 안된다며 체계적인 접근을 주문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9.24(목) 16:51  |  김수연
KCTV News7
01:48
  • 코로나에 '빚투·영끌'…빚으로 버틴다
  • 빚을 내서 투자한다는 '빚투',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한다는 '영끌', 요즘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죠? 코로나발 경기 침체 속에서 도내 기업과 가계 대출 규모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기업 대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도내 기업대출 규모는 모두 14조 4천억 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5.7% 증가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자금난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저금리 대출에 의지해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강태헌 / 한국은행 제주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가계 대출과 기업 대출을 비교하면 기업이 조금 더 많이 늘었고요. 중소기업에서 자금 수요가 많고, 어렵다 보니까 늘었습니다." 가계 대출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내 가계 대출 규모는 16조 3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금 조달의 마지막 수단인 신용대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은행권과 비은행권에서 모두 규제가 강화된 주택담보대출보다 신용대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서민들의 생활자금 수요가 높아진데다 대출을 받아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현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 같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신용대출이 계속 증가할 경우 채무자들의 상환 능력이 떨어지면서 대출 건전성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9.24(목) 16:31  |  변미루
  • 해군기지 철조망 훼손 무단 침입 활동가 '징역형'
  • 해군기지 철조망을 훼손해 기지 내부로 무단 침입한 활동가들이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군용시설 침입 혐의로 구속기소된 활동가 송 모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류 모씨에게는 징역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해군기지 동측 철조망을 훼손해 기지 안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은 평화시위를 위한 정당행위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군용시설 훼손 같은 범죄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0.09.24(목) 16:17  |  김용원
  • 장성철 위원장, 송재호 의원 '검찰 고발'
  • 장성철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을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제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총선에 출마했던 장성철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 의원이 총선 기간 방송토론회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무보수로 일했다고 말했지만 최근 감사원에서 급여 성격의 고정급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며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송 의원이 지난 4월 오일장 유세에서 대통령에게 4.3특별법 개정을 부탁했다는 발언도 허위사실 공표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09.24(목) 16:07  |  조승원
KCTV News7
02:43
  • 7단계 제도개선 난항…40% 수용 불확실
  • 제주도가 제주특별법을 개정해 정부 권한을 이양받는 7단계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제도개선 과제 57건 가운데 40% 정도는 수용 여부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과제가 없지만 정부 부처를 설득하려는 제주도의 노력은 한참 멀었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도가 정부에 제출한 7단계 제도개선 과제는 모두 57건. JDC에 대한 제주도 감사위원회 감사 근거를 마련하고 이사장 임명 과정에 도지사 협의 등을 통해 JDC 통제권을 강화하는 장치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코로나19나 난민 사태를 계기로 도지사가 무사증 제도를 일시 정지할 수 있도록 하거나, 면세점에 관광진흥기금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되며 이번 제도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기대는 실망으로 돌아올 공산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 부처가 제도개선 과제 상당수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2차 협의 조정을 거친 가운데 수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과제는 34개. JDC 통제 장치나 무사증 일시 정지, 면세점 관광진흥기금 부과 등 15개 과제는 수용이 곤란한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추가 검토 중인 8건을 포함해 전체 과제의 40% 정도는 수용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제주에 필요한 제도개선 과제를 어렵사리 마련해놓고 정부 부처를 설득하지도 못할뿐 아니라 정치권과 연계해 반영시키려는 노력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도를 가장 크게 변화시킬 내용, 준비 못 할 정도로 변화될 내용이 있는데도 노력을 너무 안 한다는 거예요. 국회 등도 방문 안하고 지역 국회의원도 당선될 때 인사하고 한 번도 보질 않았는데 어떻게 수용이 되겠습니까." <현대성 /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부처에서 수용 곤란으로 답변한 것에 대해서 대응 논리를 만들고 해서 계속 설득하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에도 정부 부처 협의를 계속한 뒤 올해 안에는 제도개선 과제가 반영된 특별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와 맞물려 정부 부처 담당자들과 대면할 일정을 잡기도 어려운 데다 이렇다 할 설득 논리도 없는 상황이어서 기대보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9.24(목) 15:44  |  조승원
KCTV News7
02:59
  • 제주교육의원 제도 '합헌'…존폐 논란 종지부?
  •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시행중인 '교육의원 제도' 존폐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까요? 헌법재판소가 일정한 교육경력이 있어야만 교육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한 제주특별법은 위헌이라며 제기한 시민단체의 헌법소원을 결국 기각했습니다. 2년여만의 결정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시행중인 '교육의원 제도' 일몰제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폐지된 다른 시도와 달리 제주는 제주특별법에 따라 여전히 유지중입니다. 하지만 교육의원 제도의 존폐 논란은 계속됐습니다. 그동안 3번의 지방선거를 통해 15명의 교육의원이 배출된 가운데 교육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만 출마할 수 있도록 한 자격 요건에 교육의원 14명이 퇴직한 교장들로 채워졌습니다. 또 광범위한 지역구를 두면서 교육의원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 출마 후보자도 줄면서 이른바 나홀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되는 사례는 증가했습니다. 급기야 도내 한 시민단체가 일정 교원 경력 없이는 교육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없도록 한 제주특별법이 공무담임권과 평등권을 침해해 헌법에 어긋난다며 헌법 소원을 청구했습니다. 헌법 소원이 제기된 지 2년 여만에 헌법재판소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각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일정 기간 이상의 교육경력이 있어야 교육의원에 출마할 수 있도록 한 현행 제주특별법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는 결정문에서 선거법에서 요구하는 교육경력 요건이 10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고 교육 경력을 인정하는 범위가 확대된 점. 교육 경력이 없는 일반 의원도 교육의원이 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교육의원 입후보자 자격 제한이 과도한 공무담임권 등을 침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시했습니다. <유남석 / 헌법재판소장> "일반 도의회 의원도 교육의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 조항이 입법 형성권의 범위를 현저히 벗어나 청구인들의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번 헌재의 결정으로 지난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도입된 교육의원 피선거권 침해 논란은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하지만 일반 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입법 실적과 유권자들의 무관심 등 여전히 논란거리는 남아 있는 만큼 교육의원 제도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9.24(목) 15:06  |  이정훈
  • 구름 많고 선선…밤에 곳에따라 빗방울 (15시)
  • 오늘 제주는 비가 그치고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3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였고 밤에는 북부와 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 동부와 남부앞바다를 제외한 제주부근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9.24(목) 11:41  |  허은진
  • 문화와 생활 (9월 25일자)
  • 1. 이어:圖도 제주 미술그룹 '연'이 오는 29일까지 거인의 정원에서 열아홉 번째 정기전을 개최합니다. ‘이어: 圖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나이, 성별, 환경이 다른 7명의 작가가 작업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 9월 29일, 장소 : 거인의 정원) 2. 달빛 해녀 강명순 작가 초대전 ‘달빛 해녀’가 내일(26일)부터 다음달(10월) 18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해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지에 표현한 유화 작품 15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9월 26일 ~ 10월 18일, 장소 : 연갤러리) 3.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내일(26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를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에이제이피-AJP'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됩니다. (일시 : 9월 26일, 장소 : 유튜브 '에이제이피-AJP') 4. 이틀 유유 북갤러리 파파사이트가 한글날을 맞아 다음 달(10월) 9일~10일까지 책모임 '이틀유유'를 개최합니다. 한림읍 북갤러리 파파사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유 출판사 대표와 저자들이 강연자로 나서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10월 9일 ~ 10일, 장소 : 북갤러리 파파사이트)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09.24(목) 11:34  |  김소연
KCTV News7
00:26
  • '네팔 유학생' 51번 확진자 오늘 퇴원
  •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아오던 제주 51번 확진자가 14일만인 오늘 퇴원했습니다. 51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제주에 들어온 네팔 국적의 유학생으로 입원 기간에 무증상으로 비교적 건강했으며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제주도는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에서 입원치료중인 확진자는 8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 2020.09.24(목) 11:31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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