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시, 미세먼지 좋은 날 141일…15일 증가
  • 서귀포시가 지난달까지 초미세먼지를 측정한 결과 좋음 단계를 보인 날이 141일로 지난해 보다 15일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쁨 단계를 보인 날은 지난해보다 3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7년부터 도시바람길 숲 조성사업 추진 등 미세먼저 저감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0.09.24(목) 10:20  |  허은진
KCTV News7
00:31
  • 학생인권조례 보류 반발…학생단체, "말로만 인권 운운"
  • 제주도의회의 제주학생인권조례 심사 보류 결정에 따른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제주학생인권조례 TF팀은 오늘(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의회와 제주도교육청이 또한번 학생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말로만 인권을 운운하며 더 이상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지 말고 10월 내 조례 제정이 이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2020.09.24(목) 10:18  |  이정훈
  • 오전에 비 그쳐…일부 해상 풍랑특보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다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전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산간에는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에서 24도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제주도남쪽먼바다와 제주 남부, 동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9.24(목) 07:42  |  김경임
KCTV News7
00:41
  • 5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미국서 입국
  • 제주에서 코로나19 59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3일) 오후 7시30분쯤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제주 4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8일 49번 확진자와 함께 미국에서 입국해 자가 격리를 해왔습니다. A씨는 입도 당시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를 이어오던 중 어제 추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A씨가 그동안 자가격리를 유지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접촉자나 이동 동선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0.09.24(목) 06:17  |  변미루
  • <대담 리포트> 제주 곳곳에 불안한 '안심길'
  • 최근 제주시 도두동에서 금품을 노린 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내 곳곳에 조성된 안심길에 대한 효과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누웨마루거리입니다. 지난 2016년, 근거리 무선통신장치인 비콘을 바탕으로 범죄나 재난 등 위급상황에 대비해 '스마트 안심존'이 운영됐습니다. 위급사항이 발생할 경우 안심존 안에서 핸드폰 전원 버튼을 누르면 신고가 접수되는데,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인터뷰 : 상인> "(스마트 안심존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전혀요?" <인터뷰 : 고도영 원채경 / 제주시 노형동> "(스마트 안심존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아니요. 들어본 적 없어요." 비콘의 잦은 고장 등을 이유로 결국 스마트 안심존은 사라졌습니다. 한때 안심존으로 운영됐던 삼무공원 일대는 현재 셉테드 사업이 한창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늦어지고 있고 물론 사업이 진행중이긴 하지만 현재까지 큰 효과가 없어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인터뷰 : 주민> "(밤에) 다니기가 정말. 살인 사건이 난 다음엔 무서워 여기가. 저도 나이가 드니까 방 안에 있다가 10시 넘어서 가다가 (무서워서) 돌아온 적이 많아요." 다른 안심길도 상황은 마찬가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며 우후죽순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 <인터뷰 : 오윤성 /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중요한 것은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나가서 본인이 체감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이 (안심길) 제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 하는. 구체적으로 지방자치단체라든지 행정관서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최근 도두동 일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안심길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가 절실합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9.24(목) 02:15  |  김경임
KCTV News7
05:36
  • [포커스 취재수첩] 주민 불안 커지는데 안심길 효과 '글쎄'
  • <오유진 앵커> 관련 내용 취재한 김경임 기자와 보다 자세한 얘기 이어가 보겠습니다. '안심길'... 이게 잘 운영되지 않고 있다구요? <김경임 기자> 네, 저희 취재진이 안심길을 둘러보니까 안전을 위한다는 좋은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실까요? 우선,2015년 제주에서 최초로 셉테드를 적용해 조성된 삼도동 일대 골목길입니다. 둘러보니 바닥에 색칠한 야광 도료가 이제는 흔적만 남아있고 시설물 곳곳이 노후돼 있었습니다. 특히, 위급상황을 위해 만든 비상벨 일부는 아예 작동하지 않거나 안내문과 벨의 위치가 꽤 떨어져있기도 했습니다. "이 곳에 위급 상황시 벨을 누르기 위해서는요. 50m가 넘는 골목을 달려와야만 합니다." 다음은 밤에 찾은 노형동 일대의 여성안심귀갓길입니다. 기본적인 노면 표시나 안내문 등이 없어서 지정된 구역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어렵게 찾아가더라도 보시는 것처럼 가로등 조차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안심벨은 그나마 설치돼 있긴했지만 차량들이 근처에 불법 주정차하면서 이용이 어려워보였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군요. 또 다른 안심길들은 어떻습니까? <김경임 기자> 네, 아마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올레올레 안심길은 제주도가 1366센터에 위탁해 2017년에 만든 안심길입니다. 하지만 사업기간이 끝나면서 2년 만에 관리 주체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지금은 반사경 등 설치 위치에 따라 담당 부서에서 나눠서 시설물만 겨우 보수하는 정도입니다. 스마트 안심존도 근거리 통신 장비인 비콘이 자주 고장나면서 조성된 지 얼마 안 돼 안심존 자체가 모습을 감췄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두 안심길 모두 사라져버린 겁니다. <오유진 앵커> 제주 곳곳에 만들어진 안심길. 실제로 시민들은 어떤 반응인가요? <김경임 기자> 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반응을 직접 보시죠. [주민] "이게 뭐지 중앙선 그런거 아니에요?" [이윤정 / 제주시 연동] "저는 사실 (안심벨이) 있는지 몰랐거든요. 알려줘야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고.." [최대봉 / 세탁소 주인 (삼도동)] "솔직히 나는 이게 예산 낭비라고 생각해요." <오유진 앵커> 주민들이 아쉬워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김경임 기자> 네, 안심길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지정 구역과 시설 등을 이용자들이 아는 게 우선라는 건데요. 안심길로 지정하더라도 이용자들이 모른다면 사실, 무용지물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안심존처럼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시민이 핸드폰의 블루투스나 GPS 기능을 켜야 위치를 파악할 수가 있거든요. 하지만 이에 대한 홍보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용률이 저조할 수 밖에 없고 결국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안심길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알리는 게 필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매번 강력사건이 발생한 이후에 대책으로 내놓기 보다 그 전에 안심길에 대한 충분한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한 사전예방이 더욱 중요해 보입니다. <오유진 앵커> 한 가지 추가로 말씀드리면... 요즘 도심 밤길이 너무 어둡습니다. 가로등을 늘리면 그 갯수만큼 밤길이 안전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김경임 기자였습니다.
  • 2020.09.24(목) 01:42  |  김경임
  • 후진하던 렌터카에 80대 할머니 치여 숨져
  • 어제 오후 4시 25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보건소 인근 마을 안길에서 87살 박 모 할머니가 후진하던 렌터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30대 렌터카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9.23(수) 17:37  |  김경임
KCTV News7
01:18
  • 오늘의 날씨 (9월 23일)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24.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1.7도, 서귀포 21.8도, 성산이 22.3도로 분포해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오전부터 북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내리던 비는 차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산지와 북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도, 낮 기온은 23에서 24도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제주 동부와 남부 앞바다, 남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0.09.23(수) 17:12  |  김경임
KCTV News7
02:09
  • 코로나 속 제주에서 만큼은 헌혈 운동 활발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국적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음주 긴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혈액 수급에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다행히 제주는 사정이 다르다고 합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제주시내 한 주차장에 헌혈 버스가 자리를 잡고 서 있습니다. 곧이어 헌혈을 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고영국 / 제주시 아라동> "요즘 코로나 시국에 혈액이 많이 부족한데 이런 기회에 헌혈에 많이 참여하시면 다른 분들한테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향식 /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 본부장> "요즘처럼 어려울 때 헌혈하는 것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저 역시 지금 헌혈했는데 뿌듯한 마음도 들고 잘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국내 혈액보유량은 3.3일분. 적정량인 5일분을 밑돌아 '관심'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재확산에다 감염 우려 등으로 헌혈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전국적으로 헌혈자 수는 지난해보다 14만 명 넘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제주는 정반대입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3만명으로 지난해보다 오히려 15% 증가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혈액 보유분은 7.4일. 섬이라는 특성상 10일분 이상을 보유해야 안정적이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다른지방에 비한다면 꽤 많은 양입니다. <고지윤 / 신제주 헌혈센터 책임간호사> "아직까지 헌혈로 인해서 코로나 감염 사례는 없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니까 헌혈 많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제주지역에서 보관하는 혈액을 다른지방에 보내 도움을 주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석도 / 제주혈액원 헌혈개발팀장>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면 서로 돕는 제주도만의 수눌음 정신이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인 상황에서도 잘 발휘되면서 도민 여러분들께서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코로나19 상황에도 나눔의 마음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9.23(수) 16:49  |  허은진
KCTV News7
03:07
  • 학생인권조례 심사 보류…"서로 네 탓만"
  • 제주학생인권 조례 제정안이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또 다시 심사 보류됐습니다. 학생들이 인권 침해를 막아달라며 청원한 지 6개월이 다 돼가지만 논의는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한 채 찬반단체간 갈등만 키운 꼴이 됐는데요. 교육당국과 도의회에선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부공남 / 도의회 교육위원장> "조례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과정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또한 우리 교육위원회 의원님들도 장시간 토론과 협의를 거쳤지만 합의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였습니다." 학생인권조례가 또다시 제주도의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번째로 학생인권조례안을 상정한 교육위원들은 찬반 갈등이 여전하고 좀 더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심사를 보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는 심사 전부터 예견됐습니다. 안건 심사를 앞둔 제주도의회 앞에선 찬반단체들의 연이은 집회 개최 등 장외전이 펼쳐지며 의회를 압박했습니다. 막상 조례안 심사에 들어가서도 집행부와 도의원들은 서로 네 탓 공방에 급급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이석문 교육감의 공약 사안인데도 제주도교육청이 학생 인권 조례 제정 책임을 도의회에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시백 / 도의회 교육의원> "학생인권조례제정은 제주도교육감님의 공약사항입니다. 지금까지 몇년이 지났습니까? <김창식 / 도의회 교육의원> "의회가 이런 것을 심의하는 곳입니다. (조례 제정을) 어디에서 주도적으로 해야하겠습니까? 교육청에서 안하니까 학생들이 나선겁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공론화를 통해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려했지만 우선 순위에서 밀렸을 뿐 손을 놓고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의회가 학생인권 조례를 제정하면 교육현장에 충실히 적용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 했습니다. <강순문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교육위원회이기 때문에 교육전문가이고 제주 교육을 결정하는 분들이 모였으니 어떤 것이 바람직한 건지 현명하게 판단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학생인권조례안을 재상정하겠다고 밝혔지만 학생과 교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요구하는 등 사실상 기약없는 자료 요청으로 재심사 일정도 불투명해졌습니다. 결국 전국에서 처음 학생들의 요구로 추진된 제주학생인권조례안은 정치적 부담을 떠안지 않으려는 교육당국과 도의회의 무책임 속에 제대로 된 논의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9.23(수) 16:21  |  이정훈
  • 통신비 2만원 지원, 9월 요금부터 적용
  • 정부가 국민에게 지원하는 통신비 2만원이 9월분 요금부터 적용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 16살에서 34살, 그리고 만 65살 이상 국민에게 휴대전화 요금 2만원을 감면합니다. 9월15일 이전 가입 휴대폰은 다음 달, 9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가입한 경우 11월에 차감될 예정입니다. 다른 가족의 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 반드시 본인 명의로 변경해야 합니다.
  • 2020.09.23(수) 15:59  |  변미루
  • 일자리재단 출범 타당성 검토용역 추진
  • 제주도 일자리재단 출범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 용역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행정안전부와 일자리재단 설립 추진에 따른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이달 중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용역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맡아 내년 1월까지 일자리재단 설립 필요성과 타당성, 기구 형태, 사업 범위 등을 조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연구 용역이 마무리되면 심의위원회 심의 의결과 조례 제정, 재단 설립 절차 등을 거쳐 내년 7월 중 출범할 계획입니다. 일자리재단은 도내 일자리 관련 기관과 민간일자리 중간지원 조직을 통합해 제주지역의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게 됩니다.
  • 2020.09.23(수) 15:48  |  조승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