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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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28
  •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내일 최대 20mm 비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6에서 27도를 보이겠고 자외선지수도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오후부터 산지와 북,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9.10(목) 07:37  |  김경임
KCTV News7
00:44
  • 제주 50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게스트하우스 접촉
  • 서귀포시 남원읍 게스트하우스와 연관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루프탑정원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달 27일부터 자가격리하던 A씨가 어제(10)밤 도내 50번째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자가격리 첫째날 진행했던 검사에서 응성 판정을 받았지만 격리조치 해제를 앞두고 받은 검사에서는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했던 만큼 접촉자나 동선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루프탑정원 게스트하우스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도내.외에서 1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0.09.10(목) 06:13  |  조승원
  • 색달 음식물처리시설 사업자 선정 중지 가처분 '기각'
  • 색달동 광역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불거진 탈락 업체와 제주도와의 법적 분쟁에서 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는 모 탈락 업체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색달동 광역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낙찰자 선정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제주도가 진행한 평가 방법이나 위원회 구성 방법 등에서 현저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업체와의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지난 5월 이후 중단 됐던 실시 설계 사업도 조만간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20.09.09(수) 18:35  |  김용원
KCTV News7
02:06
  • 서귀포 문섬 수중로프 철거 논란
  •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서귀포 문섬과 범섬 일대는 화려한 수중 비경으로 많은 다이버들이 찾는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일대 다이버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로프 철거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문섬 앞바다입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연산호 군락 등 화려한 수중 비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세계적인 스쿠버 다이빙 명소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해외로 떠나지 못하는 다이버들까지 찾고 있을 정돕니다. 그런데 최근 이곳에 설치된 수중 로프를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세계유산본부가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 이곳 문섬일대 수중로프 철거를 다이빙 업계에 통보했습니다." 30여 년 전부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문섬 일대에 120m 가량의 수중로프가 설치돼 있는데 이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설치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수중레저 관련 협회들은 하는 수 없이 문섬과 범섬 일대 수중 로프를 철거했지만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시야가 좁은 물속에서 기준점이 되고 수압 적응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근복 / 스쿠버 강사>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해놓은 로프를 걷어버려서 다이버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게다가 문화재보호를 위한 수중로프 철거가 오히려 문화재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태훈 / 제주도핀수영협회 회장> "조류가 완전히 바뀌어서 물 속은 와류가 생겨서 산호나 돌을 붙잡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 라인이 없을 경우에는 다이버들이 무의식적으로 산호 등을 많이 훼손할 수도 있습니다." 수중 환경 훼손 예방과 다이버의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9.09(수) 17:41  |  허은진
KCTV News7
01:21
  • 오늘의 날씨 (9월 9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수산이 29.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8.7도, 서귀포가 26.9도, 성산이 29.2도, 고산이 26.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에 가장자리에 들어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0에서 22도, 낮 기온은 26에서 27도로 타나타 오늘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전까지 남해서부먼바다를 중심으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0.09.09(수) 17:14  |  김경임
  • 성산읍 주택 창고서 6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 어제(8일) 오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60대 남녀가 나란히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몸 곳곳에 상처를 입은 채 창고 바닥에서 발견됐으며 남성은 목을 매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이 다투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고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9.09(수) 16:48  |  김경임
KCTV News7
02:30
  • 마을 우체국 사라지나?…지역 주민 발발
  • 제주도내 읍면지역 일부 우체국들이 폐국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편 물량이 크게 줄면서 적자폭이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협재 우체국 입니다. 협재 뿐 아니라 인근에 있는 월령, 금능, 옹포 주민 등 5천여 명의 마을 주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두 달 뒤면 협재 우체국은 문을 닫게 됩니다. 제주지방우정청이 우편수지 적자 문제 등을 이유로 폐국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폐국 이후에는 한림 우체국으로 통폐합 되는데, 무엇보다 마을 어르신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김경순/ 협재리> "세금 내려면 여기 걸어오고 조금이라도 용돈 생기면 여기와서 용돈 찾아서 쓰고 그러는데 없애버리면 어떻게 할거야 여기오는 할머니들은... " <고옥자 / 협재 주민> "돈 찾을 때, 물건 부칠 때 제일 필요한 건 우체국이야. 한림으로 가려면 버스 타고, 엄청 멀어. 할머니들 누가 가냐고...절대 (우체국) 폐국하면 안돼요." <고옥자 / 협재 주민> "(한림) 우체국으로 가려면 얼마나 멀어... 버스 그 앞까지 안가지..(우체국) 폐국하면 협재 할머니들 죽으라는 거지." <문수희 기자> "우정청이 협재우체국 폐국을 결정하면서 마을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 우정청은 전국적인 방침에 따라 오는 2023년 까지 제주지역 전체 37곳의 우체국 가운데 10여 곳에 대한 구조조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적자 누적에 따른 경영난이 주된 이유인데 올해 제주지역에서만 3천억원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우선적으로 우편 물량이 전국 10% 수준에 머무르는 협재와 서귀포 예래 우체국을 각각 한림과 중문 우체국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결정한 겁니다. <이동명/ 제주지방우정청장> "시대가 많이 바뀌었죠. 시대라는 게 50년대 하고 지금하고 같이 할수 있습니까... 제주도도 많이 바뀌었잖아요. 자원이나 이런 것들이 더 이상 (마을 우체국을) 유지할 수 없는 것에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우편시장 축소로 앞으로 몇년 안에 읍면지역 우체국 절반 이상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면서 마을 주민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9.09(수) 16:13  |  문수희
KCTV News7
02:40
  • 코로나에 달라지는 벌초 문화
  • 매년 이맘쯤이면 제주에서는 문중 친족들이 한데 모여 조상의 묘를 돌보는 모둠벌초 문화가 있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친족들이 제주를 찾는 만큼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벌초 문화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수도권과 제주지역 간 왕래를 최대한 자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강조되면서 벌초 대행업체 예약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1년 동안 무성하게 자란 풀을 예초기로 다듬습니다. 산담의 잡초도 베어내고 묘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에 나선 이들은 다름 아닌 벌초 대행업체 직원들. 벌초에 어려움이 있는 가족을 대신해 산소 관리 대행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예약 문의가 크게 늘면서 쉴 틈이 없을 만큼 바쁩니다. 제주도에서 다른 지역 거주 도민들의 왕래 자제를 권고한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벌초 대행 예약이 끊이지 않는 겁니다. <김용철 / 벌초 대행업체 직원> "타지역에서 제주도에서 살다가 육지로 이사 간 분들이 대부분 예약 문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500건 정도면 올해는 1천 건 이상 예약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농협의 벌초 대행서비스 예약도 벌써 400건을 훌쩍 넘어섰고 효돈과 중문 등 일부 농협에서는 예약이 이미 마감된 곳도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추석 전까지 벌초 행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농협 벌초대행 서비스 예약 건수는 지난해 1천 500건을 훨씬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가 제주의 벌초 문화마저 바꿔놓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9.09(수) 16:08  |  김수연
  • 내년 재정 여건 악화…'세출 구조조정' 추진
  • 내년 제주도의 재정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우선순위가 낮은 사업, 성과 또는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축소하거나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불요 불급한 행사나 사업은 중지하는 등 연례적이고 반복적인 예산 편성도 개선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부서 자율편성 예산제도를 도입해 사업부서별 전문성에 기반한 예산을 편성하고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한편 내년 제주도의 총 세입은 4조 5천 600억 여원으로 올해보다 4천억 원 줄어들어 재정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 2020.09.09(수) 16:00  |  조승원
KCTV News7
02:25
  • 태풍 피해 복구 작업 '본격'…도움의 손길 이어져
  • 연이은 태풍 피해에 따른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군 부대는 물론 마을 주민들이 힘을 보태며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입니다. 태풍이 연이어 이 일대를 휩쓸고 가면서 쑥대밭이 돼 버렸습니다. 기둥이 바람에 뽑히면서 비닐하우스는 한 쪽으로 주저앉아버렸습니다. 내년 농사를 위해 키우던 감귤 묘목들은 비바람에 부러져버렸습니다. 찢기듯 부러진 가지들은 아무렇게나 나뒹굽니다. 태풍으로 비닐하우스 4동이 무너지면서 1천 3백여 제곱미터가 넘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름에 잠긴 농가를 돕기 위해 해병대 장병들이 투입됐습니다. 감귤 묘목 위를 뒤덮은 비닐과 시설물들을 걷어내고, 힘을 모아 잘라낸 철재 시설물을 한 쪽으로 옮깁니다. 묵묵히 복구 작업을 이어가는 병사들의 얼굴에는 어느새 구슬땀이 맺힙니다. <박경두 / 해병대 제9여단 일병> "연이은 태풍 피해로 인한 제주 도민들의 피해(복구)를 도와드리고자 해병대 9여단 장병들이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던 농가는 도움의 손길에 그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김석범 / 감귤 농가> "태풍 피해가 큰 지역이다 보니까 그러려니 하고 다시 이겨내야죠. 할 일도 많고 철거하는 데에는 일손이 많이 드는데. 장병들이 도와줘서 그나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경로당에서도 피해 복구 작업이 이뤄집니다. 태풍이 몰고 온 비바람이 들이치면서 바닥에는 물이 흥건합니다. 코로나로 폐쇄돼 한동안 경로당을 찾지 않던 마을 주민들도 오늘만큼은 경로당을 찾았습니다. 바닥에 있는 물을 양동이에 담아 부지런히 퍼나릅니다. <홍성후 / 무릉1리 노인회장> "(창틀이) 전부 물이 샐 정도로 돼 있어요. 그래서 창고에도 물이 차 가지고 어젠가 (주민들이) 와서 다 물을 펐거든요. 쌀도 거기 있는데 다 먹지 못하고 버렸어요." 복구작업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일손까지 더해지면서 피해현장은 조금씩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9.09(수) 15:59  |  김경임
  • 읍면지역 우체국 '폐국'…지역 주민 반발
  • 읍면지역의 우체국이 폐국될 처지에 놓이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에 나섰습니다. 협재 등 한림읍 7개 마을 주민들과 민주노총전국집배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오늘(9일) 오전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협재우체국의 폐국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정청에서 협재 마을의 유일한 금융기관인 우체국을 일방적으로 없애려 한다며 우체국이 폐국되면 지역의 어르신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주지방우청정은 우체국 창구망 합리화 추진에 따른 행정예고를 통해 오는 11월 6일 이후로 협재 우체국과 서귀포의 예래 우체국을 각각 한림과 중문 우체국으로 통합하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 2020.09.09(수) 15:52  |  문수희
  • 연이은 태풍 복구작업 본격화…일손돕기 이어져
  • 연이은 태풍에 따른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군 부대를 중심으로 일손돕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감귤 비닐하우스 피해 현장에는 해병대 9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또 침수 피해를 입은 대정읍 무릉리의 경로당에서도 마을 주민들이 직접 배수 작업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 2020.09.09(수) 15:49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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