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전신주 구리전선 상습 절도 50대 징역 2년 6개월
  • 제주지법 형사1단독 최석문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6차례에 걸쳐 전신주에 올라가 구리전선 1천800미터, 320여 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동종 전과가 있고 누범기간 중에 범행을 저지른 점은 불리한 정상이지만 생계형 범죄로 보인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08.07(금) 11:10  |  최형석
  • 문화와 생활(8월 10일자)
  • 1. 인체 연구소: 몸을 향한 탐험 현대무용 창작단체인 '춤,서,이'의 8번 째 아트쇼, '인체연구소: 몸을 향한 탐험'이 오는 22일과 23일에 제주시 두근두근시어터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우리 몸이 움직이는 원리와 이치를 현대무용의 고유한 표현방식으로 선보입니다. (일시 : 8월 22일 ~ 8월 23일, 장소 : 두근두근시어터) 2. '오버스토리-숲의 시간' 허문희 작가의 개인전 '오버스토리-숲의 시간'이 오늘 31일까지 델문도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물과 식물들이 유기적으로 서로 연결돼 선순환하는 숲의 모습을 표현한 회화 20점이 전시됩니다. (일시 : ~ 8월 31일, 장소 : 델문도갤러리) 3. ‘폭풍 속으로, 변시지’ 변시지 화백의 전시회가 모레부터 10월 10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내 누보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변시지 화백의 다양한 작품 전시 뿐 아니라 아티스트 토크와 강연 등 소규모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일시 : 8월 8일 ~ 10월 10일, 장소 : 제주돌문화공원 내 누보) 4. 김미지 개인전 김미지 작가의 개인전이 다음달 2일까지 플레이스 꽃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오후 2시 30분’이라는 주제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재해석한 유화작품 15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 9월 2일까지, 장소 : 플레이스 꽃섬) 문화와 생활 김소연입니다.
  • 2020.08.07(금) 10:43  |  김소연
KCTV News7
02:26
  • PICK
  •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pick입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면서 기상청을 향한 시민들의 분노가 거세졌습니다. 빗나간 예보는 제주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지난 수요일 새벽만 하더라도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렇게 '적은 양의 비', 그리고 '약한비' 같은 표현을 써가며 예보를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아침이 되자 거센 비와 함께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누리꾼들은 기상청이 아니라 날씨 중계소다 기상청 체육대회 때도 비가 온다더라 이런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어쨌든 제주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해수욕장을 찾고 있는데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 사진은 김녕해수욕장 인근에서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해변 환경 정화활동 인증샷입니다. 코로나 상황에 걸맞게 사전 신청을 통해 5명 이하로만 참여가 가능하고, 비치클린 무인센터에 방문해 출입명부를 작성하면 이런 바다 쓰레기 수거도구들은 무상으로 빌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제주바다를 지키자는 취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참가자들은 이런 곳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이런 후기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양 쓰레기도 많이 수거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는 이런 버려진 마스크들이 눈에 많이 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원봉사센터도 비대면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제주 동문시장의 상황은 어떨까요. 제가 또 직접 가봤더니 평일 밤에도 이렇게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직접 인파속으로 들어가봤는데 이동하기가 쉽지 않았고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관리, 감독하는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분명 관광 활성화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코로나 감염에 대비한 생활속 거리두기는 전통시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습니다. 좁은 공간에 사람들이 밀집해있고 음식을 먹기 위해 마스크 벗는 상황을 고려하면 감염의 우려는 여전한데요. 청정지역이라고 자랑만할게 아니라 혹시 모를 감염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도 필요해보입니다. 지금까지 pick이었습니다.
  • 2020.08.07(금) 10:14  |  허은진
  • 도내 전공의 120명 오늘 파업…진료 차질 우려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등에 반발해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오늘(7일) 하루 파업에 들어가는 가운데 도내 전공의들도 파업에 동참합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제주지부는 오늘 오전 헌혈 릴레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제주도 의사회관에서 토론회와 야외집회 등 단체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 규모는 제주대병원 70명, 한라병원 7명, 한마음병원 8명, 의대생 31명 등 모두 120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수술실이나 응급실, 중환자실 등에서 의료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해당 병원들은 교수진 등 인력을 투입해 의료 공백을 메운다는 방침입니다.
  • 2020.08.07(금) 08:49  |  조승원
  • 북부·동부·서부 '폭염주의보'…곳에 따라 비 (9시)
  • 오늘 제주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와 동부, 산간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까지 20에서 60mm, 산간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충분이 떨어지지 못하면서 어젯밤 제주시가 11일 연속 열대야가 관측되는 등 제주 전역에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은 28도에서 33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0.08.07(금) 08:01  |  김경임
  • 재난 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32억 원 확보
  • 제주도가 지역현안 해결과 재난안전 관련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올해 1차 특별교부세 32억 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신도2리 농업용 관정 대체공 개발사업과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월드컵 경기장 노후시설 보강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올들어 지금까지 특별교부세 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08.06(목) 17:29  |  김수연
  • 오늘의 날씨 (8월 6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까지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추자도와 산지,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가 32.7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서귀포도 26.6도, 성산 27.4도, 고산 28.3도를 보였습니다. 당분간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곳에 따라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10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28에서 32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 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0.08.06(목) 17:10  |  김경임
  • 제주올레, 사회적경제기업 기념품 매장 운영
  • 제주올레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에서 만든 제주 기념품 판매 매장인 '제주별책부록'을 오늘(6일)부터 운영합니다. 편집숍 형태로 제주 관련 또는 자연 친화적인 제품 등 20개 업체 18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합니다. 제주올레는 앞으로 판매 제품의 확대와 관련된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20.08.06(목) 16:58  |  허은진
  • '긴급생활금 - 백신 접종 지원' 조례 제정 추진
  • 제주형 긴급생활지원금과 전도민 독감 백신 접종 지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지원근거를 명문화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코로나 19 예방 방역과 재난긴급생활지원금 등의 지원 조례를 원안 의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에서는 긴급생활지원금이나 방역물품,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등의 지원과 대상을 명문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이같은 조례가 통과돼야 지원을 할 수 있는 만큼 오는 10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해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0.08.06(목) 16:36  |  김수연
KCTV News7
02:53
  • 제2공항 여론수렴 '따로 따로'…갈등만 확인
  • 일주일 전 제주도의회가 공동 참여를 요구한 2공항 갈등해소 여론수렴 작업에 제주도가 거부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대신 의회와 별도로 독자적인 여론수렴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결국 제주도와 의회가 2공항 여론수렴을 따로 따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2공항 갈등해소 추진계획이 심사 보류된 뒤 일주일 만에 다시 열린 제주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 도의회 특위는 당시 보류됐던 안건을 원안 통과시키면서 본격적인 도민 의견수렴 작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먼저 1단계에서는 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 도민 의견을 모으는 게 좋을지 이달 중순쯤 사전 여론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어 결정된 의견수렴 방안에 따라 다음달에는 찬성 반대 측과 함께 활동 방안을 설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도의회 특위는 1단계인 사전 여론조사 과정에 제주도가 함께 참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원철 / 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별위원장> "단독으로 한다고 해도 정당성의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똑같은 방식을 놓고 집행부에서는 한 번, 의회에서 한 번 하는 건 어떻겠어요?" <강성의 / 제주도의회 의원> "방법론조차도 함께 도민들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어떠냐는 게 특위의 입장인데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제주도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이상헌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일련의 과정에서 그 앞부분에 사전덕으로 참여한다는 건 적절하지고 않고 별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그러면서 도의회와는 다른 방향으로 2공항 갈등 해소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헌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두달 정도는 열심히 의견 수렴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대화나 설명회, 간담회, 온-오프라인을 통한 의견을 받는 것도 있고, 코로나 상황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비대면으로 받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도민 의견수렴은 제주도와 도의회가 각각 따로 진행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에따라 도의회는 제주도의 협력 없이 당장 여론조사에 필요한 수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생겼습니다. 더구나 국토부는 제주도가 주체인 여론수렴을 반영하겠다고 전제한 만큼 도의회 차원의 여론수렴 결과물은 효과가 없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도의회 특위가 원희룡 지사에게 공식 간담회를 제안한 가운데, 간담회가 성사돼 반전의 기회를 맞게 될지 아니면 도의회 독자노선을 걷게 될지 다시 한 번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8.06(목) 16:32  |  조승원
KCTV News7
02:07
  • 이어도 해상 저염분수 관측…제주 영향 줄까?
  • 이어도 해상에 저염분수가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까지 제주 연안으로 밀려올 가능성은 유동적인 상황입니다. 정확한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서는 현장 조사가 가장 중요한데 해상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마라도에서 150km 정도 떨어진 이어도 해상에서 처음으로 저염분수가 관측됐습니다. 0시 기준 31 psu 였던 염분 농도가 불과 6시간 만에 저염분수 기준인 26psu까지 떨어졌습니다. 오후에는 기준 수치 아래인 25 psu까지 낮아졌습니다. 동중국해에서 떨어져 나온 중국발 담수가 제주 해역에도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담수는 열대 저압부로 약화된 4호 태풍 하구핏에 의해 강해진 남풍을 타고 현재 하루 9km 의 속도로 이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어도 해상에 유입된 저염분수가 제주 연안까지 밀려올지는 유동적입니다. 현재로선 일본 규슈 해상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 바람 방향이 남동풍으로 바뀐다면 제주 연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현장 예찰이 기상 악화로 지연되면서 담수의 정확한 이동 경로와 규모를 확인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고형범 / 제주해양수산연구원 해양수산자원과장> "문제는 아직 중국 싼샤댐에서 많은 양의 물이 나오는데 대륙을 거쳐서 양쯔강으로 흘려 내려옵니다. 그럼 다시 또 저염분수 수계(물 덩어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의주시하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주 해양수산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은 기상 여건이 나아지는 대로 동중국해와 제주 연안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양쯔강 유출량이 여전히 초당 7만 톤에 육박하고 있고 중국발 담수가 이어도 해상까지 진출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국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08.06(목) 16:13  |  김용원
  • 원 지사, "자치경찰 국가경찰화 유감"
  •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조직을 일원화하는 경찰법 개정안에 대해 원희룡 지사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6일)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자치경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자치경찰이 국가경찰에 편입된다며 지역주민의 생활 안전과 질서유지 업무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제 취지가 반영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국회의원들을 설득해야 한다며 타시.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2020.08.06(목) 16:09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