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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3
  • "동북아 환경수도 21조 필요"…현실성 있나
  • 2030년 제주를 동북아에서 대표적인 환경수도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제주 공약이기도 한 이 목표 달성을 위해 환경과 에너지, 물 관련 정책 등이 포괄적으로 제시됐습니다. 그런데 10년 동안 21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일부 사업들은 기존 정책을 답습하거나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의 환경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모범도시를 구현한다는 동북아 환경수도. 문재인 정부 제주 공약이기도 한 이 목표의 구체적인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2030년 목표 달성을 위해 용역진이 제시한 정책과제는 크게 7가지, 세부 사업은 약 30개에 이릅니다. 기존에 추진해 오던 전기차 확대나 신재생에너지 보급 외에 환경자원총량제 도입과 통합 물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신규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홍창유 /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중앙정부, 환경부 등 관련 부처들이 협력, 협조하는 구도 하에서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년 동안 21조 원 정도 투자가 필요하다는 결과입니다."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과 함께 제주도 차원에서는 최상위권 계획으로 꼽히는데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10년 동안 21조원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대목에서는 허무한 계획이라는 지적까지 나왔습니다. <도경탁 / 제주대 동물생명학과 교수> "며칠전 발표된 그린 뉴딜 정책도 70조 정도 투자한다고 했는데 21조를 들인다는 것을 어떻게 시행할 수 있을까..." 이번 동북아 환경수도가 기존 제주도의 정책 목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이용재 / 중앙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100% 달성, 전기차 보급 75% 달성. CFI(탄소 없는 섬) 2030에서 그대로 받았어요. CFI 2030에 많은 수정과 변화를 가져오면서 그 문제도 못 풀어서 굉장히 애를 쓰고 있는데 이 계획이 그대로 또 들어왔어요." 이 밖에도 일부 사업의 목표치가 과다하게 설정됐거나 오류가 있고 행정 주도로만 구상돼 있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제주도의 환경 분야를 망라한 미래 비전이 시작하기도 전에 숱한 비판에 직면하면서 동북아 환경수도 달성이 가능할지 의문만 남겼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7.16(목) 16:23  |  조승원
KCTV News7
02:36
  • 제주외고 이전 결정 '깜깜이' 공론화 우려
  • 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이전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도민 토론회 일정이 코로나 여파로 다음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토론회에 참석할 도민 참여단을 대상으로 외고 이전에 따른 장단점을 논의한 뒤 최종 권고안을 제주도교육감에게 제출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최종 권고안이 제출되기까지 제주외고 이전에 대한 일반 도민 여론 조사 결과나 자료 등은 현재까지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어서 깜깜이 공론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외고 이전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도민 토론회가 연기됐습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면서 오는 25일 학부모와 도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다음달 말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육당국은 토론회에 앞서 이달 초 도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주외고 이전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되면 토론회 참여단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에섭니다. <박희순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다수가 나온 의견과 소수가 나온 의견을 지금 단계에서 공개해버리면 나중에 도민참여단이 토론회를 할때 서로 안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토론에 참석한 도민들에게 찬반 여부를 묻고 그 결과를 토대로 최종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전례없이 숙의과정을 통해 마련되는 최종 권고안을 두고 여전히 깜깜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 도민은 물론이고 토론회 참여단 조차도 제주외고 이전에 따른 장점과 단점을 비교분석할 정보 제공이나 사전에 접할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지적이 나오자 제주교육당국은 도민토론회에 앞서 진행되는 전문가토론회의 공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 공개 여부는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의 결정 사항이라며 한발 물러선 상탭니다. <박희순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토론회가) 하루 종일 하기 때문에 (제주외고가) 동지역으로 이전했을 때 어떤 좋은 점이 있고 나쁜 점이 있는 지 장,단점을 모두 이야기하게 되는데 그때 토론회 자료가 제시됩니다." 제주 외국어고등학교 이전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정책 결정을 앞두고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학급 정원을 줄이려는 꼼수라는 불만 등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외고 이전 타당성을 따져볼 수 있는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면서 '깜깜이' 공론화라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7.16(목) 15:13  |  이정훈
  • 오라동서 소형 SUV 화재…30대 여성 숨져
  •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제주시 오라2동 방선문 계곡 입구에서 주차돼 있던 소형 SUV 차량에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1살 허 모 여인이 온 몸에 4도 화상을 입어 숨졌고 차량 한 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허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7.16(목) 15:00  |  김경임
  •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코로나 위기 극복 동참"
  • 민선 7기 제주도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가 오늘(16)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좌남수 도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주도정은 규제완화와 제도개선을 통해 경기부양에 노력하고 도의회도 상설 정책협의회를 정상화시켜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원희룡 지사가 도정 운영 공백을 걱정하는 도민사회에 설명이나 이해를 구하지 않고 대권 도전을 공식화 한 점은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제385회 임시회에서 코로나 2회 추경안과 조례안 등 4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인데 민주당에서 제동을 걸었던 민선7기 조직개편안이 다뤄질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 2020.07.16(목) 14:59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7월 17일자)
  • 1. ‘원도심을 걷다’ 흑백사진전 제주시 이도1동 주민센터 둘하나 갤러리가 마련한 ‘원도심을 걷다’흑백사진전이 오는 24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원도심의 낯익은 풍경들이 흑백사진으로 소개되며, 과거의 따뜻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일시 : ~ 7월 24일, 장소 : 둘하나 갤러리) 2.‘집과 집 사이’ 극단 예술공간 오이의 새로운 창작극, ‘집과 집 사이’가 내일(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와 7시에 무대에 오릅니다. 집을 마주한 세 명의 등장인물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과 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시 : 7월 18일 ~ 8월 2일, 매주 토.일요일 , 장소 : 예술공간 오이) 3. 변시지 전시회 변시지 화백의 전시회가 오는 25일까지 예술공간 누보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국에서 10년간 상설 전시됐던 변 화백의 작품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일시 : ~ 7월 25일, 장소 : 예술공간 누보) 4. 섬의 유토피아 롯데호텔제주에 위치한 아트제주 스페이스가 오는 31일까지 개관전 '섬의 유토피아' 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서 나고 자란 세 명의 작가가 꿈꾸는 유토피아를 담은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일시 : ~ 7월 31일까지, 장소 : 아트제주 스페이스)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7.16(목) 12:50  |  조예진
  • 애월고, 미술과 학생 내신 특혜 의혹 제기
  • 애월고등학교가 미술과 학생들이 내신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애월고 일반과 재학생을 둔 한 학부모는 kctv 제주방송과의 통화에서 지난해부터 학교측이 미술과 학생들이 대학 진학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교과목을 일반과 학생들 성적과 합쳐 산출하는 방식으로 내신을 높일 수 있도록 특혜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특수목적학과인 음악과를 둔 함덕고는 학과와 관계없이 주요 5개 교과목 성적을 합쳐 평가하고 있고 체육과를 운영중인 남녕고는 체육과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성적을 매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학과별 성적 산출은 학교장의 재량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0.07.16(목) 11:50  |  이정훈
  • 제주외고 이전 논의 도민토론회 8월 말로 연기
  • 제주외국어고등학교 이전 여부를 논의하게 될 도민 토론회가 방역 문제 등으로 다음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최근 제6차 회의를 열고 학부모와 도민, 제주외고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여하는 도민참여단 토론회를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해 당초 오는 25일에서 다음달 말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이번 도민참여단 토론회에서 제주외고 이전에 따른 장,단점 논의를 거친 뒤 참여단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토대로 최종 권고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 2020.07.16(목) 11:37  |  이정훈
  • 동료 흉기 살해 20대 태국인 징역 12년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4월 공장 외국인 숙소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자신을 무시하는데 불만을 품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태국인 29살 A 피고인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 유족과 합의도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07.16(목) 11:34  |  최형석
  • 제주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 제주시가 제2종 가축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을 유지했습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380여개 농가가 사육중인 한우와 육우 6천 8백여 마리에 대한 브루셀라병 검진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제주시는 지난 2003년 블루셀라병 청정지역 선포이후 17년 째 청정지역 타이틀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 2020.07.16(목) 11:23  |  김용원
  • 애월·한림항 물동량 감소…건설자재 물량 급감
  • 제주시 연안항인 애월항과 한림항의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애월과 한림항 두 곳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119만 톤으로 전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품목 별로는 시멘트가 14만 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45% 줄었고, 골재 처리량도 86%나 급감했습니다. 제주시는 BCT 시멘트 운수노조 파업 여파 등으로 건설자재 반입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0.07.16(목) 11:19  |  김용원
KCTV News7
05:23
  • [포커스 취재수첩] 관리뒷전에 비양심까지...
  • <오유진 앵커> Q.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비양심 행위와 허술한 관리로 수난을 겪고 있는 공중화장실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취재기자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변미루 기자. 예전보단 좋아졌다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군요. 현장을 둘러보니 어땠습니까? <변미루 기자> A. 네. 앞서 리포트에서 보셨듯 무질서 행위가 여전했습니다. 저희가 카메라에 담기 불편한 장면도 많았는데요. 예를 들어 컵라면 비닐이나 용기를 변기에 넣어서 막히게 한다거나, 외부 쓰레기를 가져와서 버리거나 하는 건데요. 여기 한 공원의 화장실을 보시면, 지금 폐쇄된 상태인데요. 담당 부서에 물어봤더니, 물놀이를 하고 와서 샤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모래에 하수구가 막히고, 이물질 때문에 변기도 계속 막히고, 그러면서 기계가 파손되는 지경이 됐다고 합니다. 결국 문을 닫게 됐고, 언제 다시 열 수 있을지는 미정인 상태입니다. <오유진 앵커> Q. 폐쇄되는 일까지 있군요. 휴지통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요? <변미루 기자> A. 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공중화장실에 휴지통이 있으면 안 됩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7년 공중화장실법을 개정해 대변기 칸에 휴지통을 비치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아무래도 쓰레기가 쌓이다보면 보기도 싫고 해충도 많아지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현장에선 지켜지지 않는 곳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실제로 휴지통을 치워봤더니, 오히려 더 더러워졌다는 이유에선데요. 법과 현실 사이의 괴리라고 할 수 있겠죠. 아직도 이 휴지통 문제를 놓고 있어야 된다, 없애야 된다, 논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Q. 그렇군요. 이번에는 관리 문제를 짚어보죠. 공중화장실 관리는 지자체가 전담하고 있죠? 잘 되고 있었습니까? <변미루 기자> A. 저희가 둘러보니 지역마다, 또 화장실 규모에 따라 편차가 좀 있었는데요. 지금이 여름 성수기다보니까 해수욕장 같은 큰 곳은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반면 오름이나 계곡 같이 규모가 작은 화장실은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많았습니다. 보통 공중화장실은 각 읍면동에서 공공근로자를 뽑아 청소인력으로 투입하는데요. 통합적인 매뉴얼 같은 게 없어서 관리 체계가 제각각입니다. 청소 주기도 다 다르고요. 특히 담당자가 쉬는 날이나, 주말 같은 때는 관리가 안 돼서 민원이 자주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좀 체계적인 매뉴얼을 만들어서 관리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유진 앵커> Q. 네. 관리 강화와 함께 시민의식도 돌아봐야 할 것 같네요. 화장실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도 있다고요? <변미루 기자> A. 네. 아름다운 화장실이라는 팻말, 한 번쯤 보셨죠?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공모를 통해 아름다운 화장실을 선정하고, 우수 관리인도 선정하고 있는데요. 벌써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민간단체인 한국화장실협회가 정기 점검을 다니면서 행정에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런 노력 덕분에 그동안 화장실 문화가 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문제가 되풀이된다니 정말 안타까운데요. 이제 화장실은 단순히 생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곳이 아니라, 생활의 한 영역이고, 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가 아니겠습니까? 또 제주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그 이미지에 먹칠을 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유진 앵커> Q. 네. 지금까지 변미루 기자였습니다.
  • 2020.07.16(목) 11:18  |  변미루
  • 초복,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 (13시)
  • 절기상 초복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5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27도까지 올라 다소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7.16(목) 11:06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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