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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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 '콜센터' 코로나 19 방역 대폭 강화
  •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의 집단 감염 사례와 관련해 제주도가 밀집근무시설에 대한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특히 제주도가 운영하는 120만덕콜센터의 경우 건물에 대한 소독을 주1회에서 2회로 늘리고 발열체크도 출근과 점심 후, 퇴근시간에 맞춰 3차례로 확대 실시합니다. 또 도내 민간 콜센터를 운영하는 업체들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소독 강화 등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 2020.03.11(수) 11:49  |  양상현
  • "콜센터 40대 여직원, 확진 판정 전 제주여행"
  •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제주를 다녀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이 지난 7일 일행 없이 혼자 제주 여행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7일 오전 10시쯤부터 밤 9시까지 11시간 가량 제주에 머물면서 성산, 함덕 등 동부지역을 여행했으며 이동하는 과정에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이 여성의 동선을 확인해 확진자가 방문했던 식당과 펜션, 편의점 등 5곳을 방역하고 접촉했던 33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다만 이 여성이 6차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의 탑승객이나 서울 왕복 항공편 승객과 승무원 명단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어 제주도가 추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 2020.03.11(수) 11:32  |  조승원
  • 보리 생육 빨라지며 흰가루병 발생 우려
  • 따뜻한 겨울 날씨로 인해 보리 생육이 빨라지며 흰가루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2.2도 높아 올해 보리 생육이 10일 정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보통 4~5월에 발생하는 흰가루병이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사전 방제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흰가루병은 보리 잎에 밀가루 같은 흰가루가 반점처럼 생기며 심한 경우 말라죽는 병으로 전용약제를 살포하면 방제할 수 있습니다.
  • 2020.03.11(수) 11:07  |  조승원
  • EBS, 제주에서 두차례 입시설명회 개최
  • 올해 EBS 입시설명회가 제주에서 두차례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입 진학 지도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열리지 않았던 EBS입시설명회를 제주에서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눠 2차례 개최하고 예체능계열과 해외대학 입학설명회 등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읍면지역 학교를 비롯해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진학컨설팅도 진행합니다.
  • 2020.03.11(수) 11:05  |  이정훈
  • 날씨/{낮과 밤 일교차 주의...낮 최고 13도}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1>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까지는 체감온도가 낮겠는데요. 특히 낮과 밤, 느껴지는 기온은 확연히 다르겠습니다. 이럴때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위성>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 종일 맑은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 <육상> 지역별 날씨 알아보면 아침에 3도에서 5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14도 15도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6도로 출발해 14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오늘 낮까지는 제주도 전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금요일을 제외하고는 당분간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 날씨다시보기 }
  • 2020.03.11(수) 10:58  |  김규리
  • 미래통합당, 내일부터 후보 선출 '경선'
  • 미래통합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제주지역 경선을 내일(12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합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위원회는 제주지역 3개 선거구에서 각각 1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의 여론조사를 통해 100% 국민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갑 선거구에 구자헌, 김영진, 장성철, 제주시 을 김효, 부상일, 서귀포시 강경필, 허용진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 2020.03.11(수) 10:50  |  조승원
KCTV News7
02:43
  • 코로나19에 대한 궁금증 (코로나19 오해와 진실 첫번째)
  •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한 지금, 잘못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어 바로 잡아보겠습니다. 1. 가장 먼저, 공기청정기가 바이러스 걸러준다? 아닙니다. 시중에 있는 공기청정기는 오염 물질이나 기존의 바이러스 '일부만' 제거하는 것이 검증됐을 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걸러주는 공기청정기는 없습니다. 2. 김치, 마늘, 홍삼, 양파가 예방효과가 있다? 모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인데요. 이것들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대비책이다? 여기에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전염병이 도는 시기일수록 건강한 음식을 잘 챙겨먹는 것은 중요하겠죠. 3. 비누보다 손소독제가 좋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둘의 세정력에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 손소독제를 추천하는 이유는 단지 장소불문하고 손을 소독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인거죠. 무엇보다 손의 모든 부위를 꼼꼼히 소독하고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어서 이런 궁금증도 생길 수 있는데요. 4. 손소독제, 100% 바이러스 박멸한다? 소독제의 주성분인 에탄올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살균에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박멸하는지는 현재까지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100% 박멸이라고 맹신하지 말고, 자주, 깨끗이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5.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온욕이 도움이 된다? 바이러스는 온도가 상승하면 '활동성이 약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외부 온도나 날씨에 상관없이 36.5도에서 37도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뜨거운 물을 마시거나 온욕을 한다고 해서 체온이 올라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감염예방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걱정이 커질 수록 이런 근거없는 처방들이 나오는데요, 손씻기, 마스크 쓰기 같은 가장 기본적인 개인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요?
  • 2020.03.11(수) 10:41  |  조예진
  • 4·3평화재단, 전국 청소년 4·3문예공모
  • 제주 4·3평화재단이 제21회 전국 청소년 4·3 문예공모를 진행합니다. 이번 문예공모는 시와 산문, 만화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평화와 인권을 주제로 국내 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접수는 5월 22일까집니다. 부문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와 우수, 장려상 등 66편의 입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작품집으로 발간해 전국 도서관과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 2020.03.11(수) 10:26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3월 12일자)
  • 1. 큰터왓 4.3으로 잃어버린 마을을 주제로 한 ‘큰터왓’전이 오는 15일까지 문화공간 양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4.3 때 불타 없어진 마을 '큰터왓'의 기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사진과 영상,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꾸며집니다. (일시 : 15일까지, 장소 : 문화공간 양) 2. 행복한 동행 한사랑 가족공동체를 돕기위한 기획전 '행복한 동행’이 모레(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제주가톨릭미술가회 회원 19명이 참여하며 판매 수익금은 기부하게 됩니다. (일시 : 14일부터 4월 4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선들의 리듬’ 서예가 손동준 기획초대전, ‘선들의 리듬’전이 오는 31일까지 델문도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기존의 틀과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캔버스 위에 작가만의 자유로운 선을 구현해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31일까지, 장소 : 델문도 뮤지엄) 4. 당신은 그 곳에 있었습니다. 김진수 작가의 개인전이 다음달 22일까지 포도호텔 포도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당신'을 주제로 오방색의 다채로운 색감과 먹, 또는 금분으로 표현한 10여 점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일시 : 4월 22일까지, 장소 : 포도호텔 포도갤러리)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3.11(수) 08:53  |  조예진
  • 일간지 20200311
  • [오프닝]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가 지난 주말 제주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 신문 1면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로 시작합니다. - 1면.... 서울서 코로나 이 40대 확진자 A씨는 지난 7일 제주 왔다 당일 서울로 돌아갔는데 지난 10일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A씨가 처음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날은 제주에 오기 3일전인 지난 4일이라고 하니까요, 증상을 가진채 제주에서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동선은 오전 10시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제주에 와서 오전에 기사정식뷔페식당 오후에는 유드림마트 함덕점, 포엠하우스 펜션, GS25 함덕골든튤립점 등을 방문하고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 6면... 제주공항 이용객 코로나19 사태로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발길이 끊기면서 제주국제공항 이용객이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제주국제공항 이용객은 132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급감했는데요, 이는 2013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적은 수치라는 겁니다. 국내선 여객이 40% 가까이 줄었고, 국제선 여객은 5분의 1수준으로 대폭 감소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중국노선은 94%, 일본 노선도 65%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제주신보 - 1면.... 道(도) “ 돈 없는데...”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경을 조기편성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 가용재원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는 정부 재정사정으로 교부세가 크게 줄 전망인데다 전년도에 쓰다 남은 순세계이잉여금도 미리 올해 본예산에 편성해 썼기 때문에 추경을 할 수 있는 재원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다. 경기도와 전라북도 등이 이달 안에 추경을 편성해 코로나19에 필요한 재원마련과 경제 살리기에 나설 예정이지만 제주의 경우 신규 재원 발굴도 어려운 상황이어서 경제정책 추진도 힘들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 4면.... 코로나와 싸우는 의사들 코로나19와 최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이 의료용 마스크와 방호복이 부족해 환자 치료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합니다. 제주대학교 병원의 경우 하루 평균 2000~2500개의 의료용마스크를 사용하지만 현재 확보된 물량은 9000개에 불과해 4일후면 동이 날 상황이고, 다른 병원들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국내 생산업체들이 공적 마스크 생산에 집중하고 있고, 부직포 등 원재로도 부족하기 때문에 상황이 이른 시간에 개선되기도 어려운 상황이어서 의료 업무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라일보 - 5면.... 제주 코로나19 자가격리 제주지역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가운데 남아 있는 31명이 오는 16일이면 잠복기가 끝나 격리에서 해제된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내 자가격리자는 총 248명. 도내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216명과 도외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32명인데요, 현재 남은 31명은 제주지역 3번과 4번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사람들입니다. 제주도는 이들이 격리가 해제될때까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비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 1면.... 고사 위기 제주경제 심폐소생술 제주도가 고용유지지원금과 특별보증 규모를 역대 최대로 늘리며, 고사 위기인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가 여행과 숙박, 운송, 공연 등으로 특별고용지원 업종을 확대함에 따라 이들 업종의 휴업과 직원들의 휴직수당 지원에 나서기로 하고, 더 많은 업체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코로나19로 자금난에 허덕이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특례보증 재원을 3천억원으로 세 배 늘리고, 2-3주 걸리던 처리 기간도 3일로 대폭 단축하면서 죽어가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에 나섰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 2면.... 민간 전기차 (사진) 제주도가 올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비용으로 한기에 최대 170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7억원을 들여 충전기 설치를 지원하기로 하고, 급속충전기 용량에 따라 최대 1700만원, 아파트와 주유소는 한 기당 최대 3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지원대상은 공동주택과 주유소, 편의점, 식당과 커피숍 등으로 한국에너지공사로부터 지원대상에 선정된 민간충전사업자라야 하는데 신청은 제주도 저탄소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됩니다. - 5면... 진달래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올봄 진달래꽃이 평년보다 한달 일찍 폈다는 소식입니다. 기상청은 지난 3일 올봄 첫 진달래가 개화했다고 공식 관측했는데 이는 평년보다 28일 이른 것으로 기상관측망을 갖춘 1973년 이래 가장 빠른 기록이라고 합니다. 이는 2월 포근한 날씨 때문이라는데요, 1980년대만해도 진달래는 4월에 피는 꽃이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한달이나 앞당겨 피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이상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봤습니다.
  • 2020.03.11(수) 07:42  |  오유진
  • 대체로 맑고 쌀쌀…전해상 풍랑주의보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1에서 13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3.11(수) 07:11  |  김경임
  • 성산읍 시흥리 단독주택 화재, 70대 숨져
  •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2살 남성 조 모씨가 집 안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3.11(수) 06:18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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