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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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트라포드에서 낚시를 하던 70대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매년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예방에는 뾰족한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방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았지만 훌쩍 뛴 여행 물가에 관광객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료와 숙박비는 물론 외식비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성수기를 앞둔 제주 관광 시장에도 타격이 우려됩니다. 보도에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원구성을 마무리한 제13대 의회가 이번주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섭니다. 제주 4.3의 정명과 배제된 희생자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도
적자와 절차 논란으로 존폐 기로에 놓인 제주 - 칭다오 항로를 놓고 중국 측이 제주를 찾아 협력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재정 부담과 행정 절차라는 숙제를 안고 있어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
이 시각 제주는
  • '우한 폐렴' 추가 발생…제주도 비상방역 총력
  •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국내에서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제주도가 감염병 비상 방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공항이나 항만에 대한 검역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고, 중국인 입국자뿐 아니라 관광객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발열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도내 7개 의료기관을 선별 진료소로 지정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의심환자는 격리 조치해 진단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 2020.01.25(토) 13:20  |  조승원
  • 설날, 가정마다 차례 지내며 조상 기려
  • 시청자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인 오늘 각 가정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배와 덕담을 주고 받으며 넉넉한 고향의 정을 나눴습니다. 도내 곳곳에 있는 묘소에도 차례를 지내려는 성묘객들이 찾아 준비한 음식을 조상에게 올리며 음덕을 기렸습니다. 차례와 성묘를 마친 가족들은 제주목관아와 자연사박물관 등을 찾아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즐기거나 관광지 등을 방문하며 설 연휴를 만끽했습니다.
  • 2020.01.25(토) 12:18  |  조승원
  • '환경수도 조성' 비전 수립 도민참여단 모집
  • 제주도가 2030 동북아 환경수도 조성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도민 참여단을 모집합니다. 도민 참여단은 도시 경관과 청소년, 물 자원순환 등 7개 환경 분과별로 앞으로 10년 동안의 주요 전략과 정책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됩니다. 분과마다 10명 정도가 활동하게 되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이나 청소년이면 누구나 다음달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여단은 다음달과 3월, 두 차례 회의를 통해 환경수도 비전을 도출한 뒤 도지사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 2020.01.25(토) 11:47  |  조승원
  • 제22회 탐라국입춘굿 내달 1일 개막
  • 경자년 새봄 소식을 처음 알리는 제주 탐라국입춘굿이 다음달 1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시 목관아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 22회째를 맞는 탐라국입춘굿은 '우리가 봄이 되는 날'을 주제로 낭쉐코사를 시작으로 거리굿, 열림굿, 입춘굿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목관아 건물 내부 전체를 활용해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등이 진행되며 향토음식 장터도 마련됩니다. 탐라시대부터 이어져 왔다는 입춘굿은 일제의 문화 말살 정책으로 단절됐다가 1999년 복원된 이후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 2020.01.25(토) 11:36  |  조승원
KCTV News7
01:26
  • 날씨/{내일 오후부터 비...바람 점차 강해져}
  •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비 소식 없이 흐린 날씨만 보였지만 내일부터는 날씨가 좋지 못하겠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밤까지 5에서 30mm로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바람이 점차 강해지면서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는 강풍으로 인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수 있겠습니다. 날은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9도에서 10도선, 낮에는 12도에서 13도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공항> 오늘 다른지역 공항에 저시정 특보가 내려지면서 항공기가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제주공항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육상> 설날인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10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는 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13도 예상되지만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9도로 출발해 한낮에 12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내일 오후부터 제주남쪽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물결이 거세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명절인만큼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휴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2020.01.24(금) 15:46  |  김규리
  • 춘절 中 관광객 4만 명 입도…'우한 폐렴' 검역 강화
  • 오늘(24일)부터 시작된 중국 춘절 기간, 중국인 관광객 4만 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제주도가 '우한 폐렴'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 공항 입국장에 발열 감시 장비를 설치해 증상자가 있는지 실시간 확인하고, 손 세정제 같은 소독물품도 보강했습니다. 아울러 도내 6개 보건소와 함께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 도내 종합병원을 비롯한 병원 7곳을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만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뒤 2주 이내 발열과 기침 같은 호흡기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0.01.24(금) 14:49  |  김용원
  • 설 연휴 전통놀이·민속행사 '다채'
  • 설 연휴에 제주에서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마련됩니다. 제주목관아에서는 내일(25일)과 모레 이틀 동안 제기차기와, 팽이치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와 함께 목걸이와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도 내일과 모레, 설날민속한마당이 펼쳐지고 먹거리장터도 열립니다.
  • 2020.01.24(금) 14:31  |  김용원
KCTV News7
02:12
  • "반가운 고향"…대목 맞은 전통시장 '활기'
  • 오늘부터 나흘 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연휴 첫 날 공항에는 고향의 정을 그리는 귀성인파로 붐볐고, 전통시장은 설 대목을 맞아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 공항 대합실이 귀성인파로 북적입니다. 설 연휴 첫 날, 명절을 맞아 고향에 온 귀성객들은, 부모님과 가족 친지들과 연휴를 보낼 생각에 기쁨과 설렘이 가득합니다. <장제진 / 서울특별시> "자주 찾아봬야 하는데 명절때만 와서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시간이 돼서 내려왔는데 가족과 유익한 시간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장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버지. 설 명절 차례 대신 아버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온 가족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몇개월 만에 만나 서로를 끌어안는 아버지와 아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송지명 / 전남 순천> "제가 직장 때문에 제주에서 일하는데 오랜만에 아들 보게돼서 너무 기뻐서 꼭 이렇게 안아줬습니다. 아버님이랑 어머님도 명절 지내러 같이 오셨어요. 이번 명절은 제주도에서 풍성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연휴 첫 날 귀성객과 관광객 4만 5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을 위해 공항에서는 제주 감귤과 감귤 주스 홍보 캠페인을 비롯해 다채로운 환영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고향을 찾고 또 제주에 여행오신 분들,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앞으로 제주도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설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도 활기가 넘칩니다. 대표 제수용품인 동태 코너에도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꽁꽁 언 동태를 손질하고 포를 뜨느라 쉴 틈이 없는 상인들. 분주함 속에서도 새해 덕담은 잊지 않습니다. <민추자 / 동문시장 상인> "(많이 사러오죠?) 말이라고 해 두말하면 잔소리지. 건강하고 복 많이 받고, 잘 먹고 잘 살아." 나흘간 이어지는 설 연휴. 서로 그리워했던 마음들이 만나 푸근하고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01.24(금) 13:42  |  김용원
  • 대체로 흐리고 포근…낮 최고 15도
  •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에서 15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피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설날인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남부와 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1.24(금) 07:41  |  김경임
KCTV News7
03:00
  • 제주에 또 면세점? 신세계 진출 논란
  • 신세계 그룹이 제주에서 면세점 사업을 하겠다면서 각종 행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신세계까지 들어오게 되면 제주의 대기업 면세점은 신라와 롯데까지 모두 3개가 됩니다. 그동안 면세점들이 수익을 챙길 때 교통과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온갖 피해는 도민들의 몫이 돼 왔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에도 기대보다 우려가 큽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세계 그룹이 제주시내 한 호텔을 허물고 새로운 시내면세점을 지을 계획입니다. 영업장 규모는 지하 7층, 지상 7층에 연면적 1만 5천 제곱미터로,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기 위해 교통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신세계 그룹이 어느 교육재단 명의로 제주도에 교통영향평가를 신청하면서 우회 진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교육재단을 앞세워 대기업의 면세점 진출에 대한 시선을 피하려는 꼼수라는 건데, 신세계 측은 반박하고 있습니다. <안주연 / 신세계디에프 언론홍보팀장> “아직 소유권이 안 넘어왔을 뿐.” 더 큰 문제는 교통입니다. 이미 노형과 연동 일대는 신라와 롯데면세점의 영향으로 심각한 교통 체증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세계까지 가세할 경우 반경 400m 안에 대기업 면세점이 3개나 들어서게 됩니다. 주민들이 감내하고 있는 교통난과 쓰레기, 소음 같은 생활불편이 앞으로 더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차장 확보 방안도 마땅치 않아 교통환경영향평가 심의에서 두 차례나 보완 결정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현병주 / 제주도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장> “공사비 전체를 부담하겠다고 하면 외부교통개선대책 비용으로 제시한 것보다 초과할 수도, 그 이하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게 명확하게 명문화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대기업 면세점 2곳이 연간 2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입을 얻고 있지만, 지역 환원은 극히 미미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면세점 매출액의 1%를 관광진흥기금으로 걷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언제 반영될 지는 미지숩니다.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수익은 대기업이 다 가져가고 피해는 도민들만” 지난해 정부가 제주도의 반대로 대기업 면세점의 추가 허가를 보류한 가운데, 올해 신세계에 면세 특허가 발급될 지 여부는 오는 5월 결정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1.23(목) 17:56  |  변미루
KCTV News7
01:59
  • 고향 품으로…귀성행렬 시작
  • 내일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22만 명에 달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가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표정을 변미루, 좌상은 기자가 담았습니다. 귀성객들을 태운 항공기가 활주로에 도착합니다. 오랜만에 고향 땅을 밟은 이들의 표정에 기쁨과 설렘이 가득합니다. 그리던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벅찹니다. <김수연 / 서울시 양천구> "한 1년에 한 번 오는 거니까요. 부모님이 잘 계신지. 그런 마음으로 항상 기대하고 오게 되죠." 공항 대합실은 마중을 나온 가족들로 북적입니다. 멀리서 손주가 보이자 한걸음에 달려가 끌어안습니다. 손주의 해맑은 웃음에 할머니는 시름을 잊습니다. <김심숙 / 제주시 봉개동> "너무 설레가지고. 저기 우리 며느리인데 인천에 살거든요. 오지 말라고 하니까 놀러라도 같이 가자고 그래서 그냥 (명절) 보내기도 그렇잖아요."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눈에 띕니다. 고향을 찾는 대신 대가족이 함께 제주에서 느긋하게 명절 여행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정금자 / 충청북도 청주시> "원래 내가 음식 차려서 같이 먹었는데, 힘든데 엄마 쉬라고 4박 5일을 제주도로 가자고 해서 온 거예요. 손자 손녀 딸들이 보니까 반갑고." <변미루 기자>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모두 22만 명에 달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24일)은 하루 4만 5천여 명이 입도하며 귀성행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제주공항에는 임시편을 비롯한 2천 500여 편의 항공기가 투입돼 승객들을 실어 나를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1.23(목) 17:31  |  변미루
KCTV News7
01:52
  • 날씨/{설 연휴 비 소식...내일 흐리고 포근}
  • 아침까지 내리던 이슬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북극의 찬 공기가 내려오지 못하면서 겨울이지만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이번 연휴는 날씨가 좋지 못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설 당일인 모레 낮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 정도가 되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는 강풍으로 인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수 있겠습니다. 날은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9도에서 10도선, 낮에는 12도에서 13도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육상> 연휴인 내일 날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8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는 3도 가량 낮겠지만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낮에는 13도에서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 11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내일 제주남쪽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물결이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전국> 명절을 맞아 이동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강원 영동과 경북 산지와 동해안에는 밤까지 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겠고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다음주 월요일에는 강풍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설 명절 앞두고 많이 분주하실텐데요. 나흘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휴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2020.01.23(목) 17:02  |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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