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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06
  • 드림타워 오수처리 주민 반발
  • 제주 최고층 빌딩인 드림타워가 오는 3월 완공될 예정인 가운데 오수관 매설 문제를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이 오수관이 주택가를 통과하는 것에 반발하며 계획을 변경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드림타워와 도두하수처리장을 연결하는 오수관이 원노형 주택가를 지나는 것으로 알려지자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하루 2천 200톤에 달하는 막대한 오수가 하나의 관로에 쏟아지게 되면 언제 터지거나 넘칠지 모른다는 이유에섭니다. <양원호 / 원노형 3·5·7길 비상대책위원장> "수천 톤의 물량을 좁은 골목으로 200~300mm 관 묻어서 도두하수처리장까지 가겠습니까? 역류해서 도로가 터지면 완전히 똥물 바다가 될 거 아닙니까?" 드림타워 측이 새로 매설할 예정인 오수관은 도령로까지 이어지는 180m 구간입니다. 주택 밀집지역을 지나면서도 아무런 안전성조차 검증되지 않았고, 특히 드림타워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때까지 주민들에게 이같은 계획이 고지되지도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임범진 / 제주시 노형동> "동네에 갑자기 무슨 포클레인이 들어오고 하수관 매설한다고 하면서, 민간기업 하수관이 우리 주택가에 왜 올까?" 원노형 주민 200세대는 드림타워 오수관 매설 지역을 주택가가 아닌 노형오거리 쪽으로 변경해달라고 제주도 등에 진정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드림타워 측은 노형오거리를 지나는 공공관로의 경우 이미 오수 용량이 과부하에 달해 이용이 어렵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매설 장소를 변경하긴 어렵지만, 조만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이같은 논란에 대해 드림타워 인허가 기관인 제주도는 사업자와 주민들이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행정이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1.15(수) 17:50  |  변미루
  • 제주도청 인사
  • 인사소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17일)자로 도민안전실장에 이중환 이사관, 기획조정실장에 현대성 부이사관을 발령했습니다. 특별자치행정국장에 현학수,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에 현경옥, 도시건설국장 고윤권, 교통항공국장에 문경진, 농축산식품국장 전병화, 공항확충지원단장에 이상헌,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에 강민협, 상하수도본부장에 이양문, 세계유산본부장에 고순향, 서울본부장에 문경삼 서귀포시 부시장에 김영진 서기관을 발령했습니다. 제주도는 승진 120명, 전보 488명 등 60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며 특히 여성공무원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0.01.15(수) 17:16  |  양상현
  • 교통사고 종합
  • 오늘 하루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애월읍 광령 보건소 인근 도로에서 감귤을 싣고 가던 1톤 트럭이 마주오던 트럭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6살 문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오후 2시 10분쯤 탐라대학교 앞 천백도로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73살 김 모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1.15(수) 17:13  |  김경임
KCTV News7
02:30
  • 제주 해안가 쓰레기로 몸살
  • 청정 제주 바다가 해양쓰레기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제주바다를 위해 민관에서 해양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는데요. 오늘(15일) 오전 서귀포시 무릉리 해안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만 1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평선이 넓게 펼쳐진 서귀포시 무릉리 해안입니다. 아름다운 푸른빛 바다에 돌고래들이 정착해 살 정도로 청정함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찾는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크게 늘면서 해안가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쓰레기를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낚시객들로 인한 쓰레기로 무릉리 해녀들은 조업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 <문연심 / 무릉리 어촌계장> "주로 낚시 (쓰레기)가 많습니다. 오리발에 걸릴 수도 있고 비창 줄에 걸릴 수도 있고 위험이 많습니다. 할머니 혼자 작업하다가 거기에 걸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에 서귀포해양경찰서와 무릉리 어촌계, 민간 잠수부들이 힘을 모아 해양환경 정화활동에 나섰습니다. 바닷속에서 페트병과 밧줄 등 각종 생활 쓰레기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준비한 수거망에 금세 쓰레기들로 가득찼습니다. <차송연 / 다이버> "대형 쓰레기들도 굉장히 많고 낚싯줄도 많고 쓰레기가 굉장히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정우 / 서귀포해양경찰서 구조대> "주로 낚시객들이 버리는 낚싯줄이나 찌,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들이 많았고 어선에서 사용하는 해양폐기물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물 밖에서도 환경 정화 작업은 이어졌습니다. 해안 구석구석에서 폐타이어와 폐스티로폼, 각종 생활 쓰레기들이 트럭 한대를 가득 채울 정도로 수거됐습니다. 수중에서 100kg, 해안에서 900kg을 수거하며 오전 작업량만 1톤에 달합니다. <최현규 / 서귀포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장> "바다 깨끗하게 만들기 운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주 해안가에 있는 수중 침적된 쓰레기들을 해양경찰 구조대와 지역의 어촌계가 함께 정기적으로 수중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로 청정제주 바다가 오염되고 있는만큼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1.15(수) 16:55  |  허은진
  • 설 연휴 22만 명 입도 전망…전년 대비 10% 증가
  • 다음 주 설 연휴에 귀성객과 관광객 22만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설 연휴 전날인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 동안 21만 8천 여 명이 항공편과 뱃길을 통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입도객 20만 명과 비교해 10%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제주공항은 설 연휴기간 국내선 특별기 40여 편을 포함해 항공기 1천 1백여 편을 운항할 계획입니다.
  • 2020.01.15(수) 16:43  |  김용원
KCTV News7
01:26
  • 날씨/{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빗방울...낮 최고 10도}
  •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중산간 이상에는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안전거리 넉넉하게 두시면서 안전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에 이어 내일도 쌀쌀하겠습니다. 하늘도 종일 흐릴 것으로 보여 더 춥겠는데요. 내일도 나오실때 옷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기 때문에 손을 자주 씻고 건강관리에도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남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중산간 이상에는 눈이 날리기도 하겠습니다. <육상> 내일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은 성산에서는 3도로 시작하면서 대체로 추운 날씨 보이겠습니다. 낮에는 7도에서 10도에 머물겠습니다. <도서> 도서 지역은 아침에 3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6도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제주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요 물결도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겠고 날씨로 인한 불편은 크게 없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날은 계속 추운데다 흐리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비가 한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20.01.15(수) 16:39  |  김규리
KCTV News7
02:42
  • 제주시 갑 '전략공천'…지역정가 요동
  • 현역 강창일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제주시 갑 선거구가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됐습니다. 민주당 후보 경선 없이 중앙당에서 특정 인물을 전략적으로 공천한다는 의미인데요, 이달중으로 영입인사를 확정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도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의 반발 기류도 심상치 않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13개 국회의원 선거구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했습니다. 지역에서 출마한 후보끼리 경선을 거치지 않고 중앙당에서 단수 후보를 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는 강창일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제주시 갑 선거구도 포함됐습니다. <이근영 /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현역 불출마 지역, 우리 후보들의 본선 경쟁력이 낮은 지역, 연속 패배한 지역 등 6가지 (전략공천 지역 결정) 기준이 이미 있습니다." 전략공천 대상으로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송 위원장은 KCTV와 전화통화에서 아직까지 당으로부터 제의를 받거나 접촉한 적은 없다면서도 당에서 공식적으로 전략공천 대상자로 발표한다면 수락해 출마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이 제주지역 의석 3석을 차지한 2004년 17대 총선 이후 지난 20대에 이르기까지 단수후보 결정은 있었지만 전략공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앙당의 이 같은 결정으로 제주시 갑 선거구 판도가 급격히 바뀌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하거나 준비 중인 주자들이 경선 기회를 잃게 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찌감치 선거전에 나서고 있는 박희수 예비후보는전략공천을 밀실 야합이라고 비판하며 탈당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박희수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 예비후보> "그냥 일방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누가봐도 패거리정치, 밀실야합정치 아니겠습니까? 다른 옷을 입고라도, 기어서라도 끝까지 갑니다." 문재인 대통령 공식팬카페의 대표도 입장문을 내고 부당한 전략공천에 대한 저항 운동에 나서겠다며 반발했습니다. 전략공천 후보는 인사 검증과 심사 등을 거쳐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어떤 인물이 낙점될지, 선거판도에는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지역정가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1.15(수) 16:17  |  조승원
  • [5시 뉴스] 민주당, 제주시 갑 선거구 '전략공천' 결정
  • 4.15 총선과 관련해 제주시 갑 선거구가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됐습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조금 전 끝난 회의에서 제주시 갑 지역을 포함해 전국 13곳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 갑 선거구에는 민주당 후보 간 경선 없이 중앙당에서 특정 인물을 공천할 전망입니다. 한편 이 같은 결정에 앞서 민주당 박희수 예비후보는 전략공천은 밀실 야합이라고 비판하며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 2020.01.15(수) 16:04  |  조승원
  • [5시 뉴스] 무릉리 해안 정화활동…쓰레기 1톤 수거
  • 무릉리 어촌계와 서귀포해양경찰서, 민간 잠수부들이 오늘 하루 무릉리 방파제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오늘 정화활동을 통해 해녀들의 작업에 위협이 되는 폐기물과 낚시 도구 등 1천KG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앞으로도 주요 어촌계를 중심으로 해양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0.01.15(수) 15:53  |  허은진
  • [5시 뉴스] 오름 침식 가속화…'무분별한 탐방' 원인
  • 제주도내 오름 침식 현상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KCTV 카메라포커스팀이 동거문이오름과 당오름, 문석이 오름 등 주요 오름의 현장을 확인한 결과 탐방로를 중심으로 표면이 깎여 쓸려 내려가는 침식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탐방과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폭우를 주요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실태 파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체계적인 연구를 통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0.01.15(수) 15:50  |  문수희
KCTV News7
03:09
  • "여전히 낮은 성평등 의식"
  • 시청자 여러분은 제주사회 성평등 의식 수준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제주도민들의 성평등 의식 실태를 조사해봤더니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사회가 성평등한 도시인지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33%. 제주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가 제주사회는 성평등하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4점 만점의 점수로 환산해보니 중간점수보다 낮은 2.29점이 나왔습니다. 성별로 보면 여성의 80%가 성평등한 도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남성 53%보다 훨씬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제주사회가 우선 개선해야 할 불평등 문제가 뭐냐고 묻는 질문에는 남성의 낮은 돌봄 참여가 37.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중매체의 성차별 편견비하 문제, 남성에 비해 낮은 여성 임금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남성의 육아 문제를 지적하는 비율은 2016년 15.9%보다 훨씬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정 내 돌봄 노동을 누가 더 담당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만 9세 이하 아동을 주로 돌보는 사람을 조사해봤더니 엄마가 돌보는 경우가 73.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이 외조모와 친조모 16.7%, 아빠가 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은 직장생활보다 어린 자녀를 우선 돌봐야 한다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20대가 가장 반대하고 나이대가 올라갈수록 허용적이었습니다. 4점 만점이 기준인데 20대의 경우 남녀 모두 3점 이상으로 성평등한 인식수준을 보였지만, 60대의 경우 중간점수인 2.5점에도 못미쳤습니다. <이해응 / 제주여성가족연구원 박사> "30대의 젊은 층의 돌봄 욕구는 높아지고 있지만, 현실이 그걸 뒷받침해주지 못한다. 또, 30대, 20대 젊은 층들은 변하고 있지만, 40·50·60대는 아직도 (인식이) 머물고 있기 때문에…." 성평등 정책의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돌봄의 사회적 책임 강화가 100점 만점에 71.5점으로 가장 필요한 정책이라고 답했습니다. 두번째가 여성안전, 건강 증진, 세번째가 여성 일자리 활성화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주여상가족연구원이 지난해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제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면접조사와 심층 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4.6%포인틉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1.15(수) 15:50  |  김수연
  • [5시 뉴스] "드림타워 오수관 주택가 매설 반대"
  • 제주시 노형동에 지어지고 있는 드림타워의 오수관 매설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시 원노형 3·5·7길 주민들은 오늘(1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림타워 오수관이 마을을 지나게 되면 관로 파손과 오수 역류 등의 우려가 크다며 계획의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오수관 매설에 대한 어떤 계획도 사전에 주민들에게 고지되지 않았다며 지금의 원노형 주택가가 아닌 노형 오거리를 통해 도두하수처리장으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0.01.15(수) 15:46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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