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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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해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행사가 바뀌었는데도 분양 우선권이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올해도 제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매달 20건 가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고 1인당 피해 금액도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서민들에게 친숙한 동사무소를 사칭한 신종
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 불황에 고금리까지 겹치면서 빚을 갚지 못해 개인회생에 나선 도민들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후 수단인 파산 신청 역시 덩달아 급증하고 있어 벼랑 끝에 몰린 서민들을 위한 금융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 이후 교육계 인사에 큰 변화가 예상됐었는데요... 첫 시도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8년 만에 공모제로 선발됩니다. 앞으로 내부형 교장공모제 역시 확대 기조가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지역 총선 예비후보자 7명 등록
  •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제주지역에선 오늘(21일)까지 7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제주시 갑 선거구에는 4명, 제주시 을 1명, 서귀포시 2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등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총선과 함께 치러질 도의원 재보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됩니다.
  • 2019.12.21(토) 15:54  |  허은진
  • 제주4·3 국민 인식 꾸준히 상승
  • 제주 4.3에 대한 국민 인식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9살 이상 남녀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주 4.3의 인식도는 82.9%로 작년보다 4.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2017년부터 3년간 인식도가 14.8% 포인트 증가하면서 최근 4.3관련 사업 다변화와 홍보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한국현대사 주요 사건 인지도를 묻는 질문에서 5.18민주화운동이 4.3보다 더 높은 인식도를 보였습니다.
  • 2019.12.21(토) 15:25  |  허은진
  • 양 행정시, 사무관 승진심사 대상자 15명 선발
  • 제주도의 상반기 정기인사가 다음달 15일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양 행정시가 5급 사무관 승진심사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무관 승진 예정인원은 제주시 11명, 서귀포시 4명입니다. 양 행정시는 승진심사대상자들로부터 자기기술서를 제출 받은 후 오는 26일 면접심사를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30일, 서귀포시는 27일에 승진의결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19.12.21(토) 14:51  |  허은진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4도, 서귀포시10.8도, 성산 9.4도, 고산 9.1도를 보이며 어제보다 1도 가량 낮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흐리고 아침부터 낮 까지 비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로 비와 함께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12에서 1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산간지역에는 비나 눈이 내려 결빙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해상 날씹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3미터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밤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어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19.12.21(토) 14:43  |  허은진
  • 제주현대미술관, '겨울동화 숲 속의 비밀' 행사 오픈
  • 제주현대미술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늘(21일)부터 증강현실을 활용한 '겨울동화 숲 속의 비밀'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함께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특히 포토존에서 미션을 완료하면 현대미술관과 김창열미술관 무료관람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특별이벤트장에서는 도내 최초로 AR미술관을 도입해 크리스마스 증강현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2019.12.21(토) 13:59  |  허은진
  • 해경 의경 갑질 의혹…"사실 여부 파악중"
  • 의경들이 해경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해당 의경들은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의경지도관 A 경사가 자신들에게 폭언과 부적절한 발언을 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을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제주해경은 A 경사를 의경관련 업무에서 배제 시키고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19.12.20(금) 17:56  |  문수희
  • 공항 특위 "기본계획 보류"…국토부 "어렵다"
  • 제주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별위원회가 국토교통부를 찾아 특위 활동이 완료될 때까지 기본계획 고시를 보류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국토부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의회 2공항 특위는 오늘(20일) 제2공항 주관 부처인 국토부를 방문해 2공항 기본계획 고시 보류와 함께 갈등 해소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토론 참여 등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김태병 공항항행정책관은 기본계획 고시 보류는 중대한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절차를 중단하는 것은 어렵고 도민의견 수렴 과정에 대한 참여 요청에는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9.12.20(금) 17:44  |  조승원
  • '시가 130억' 필로폰 밀수 말레이시아인 구속
  • 시가 130억원 어치의 필로폰을 밀수하려던 외국인이 검거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필로폰을 밀수하려던 혐의로 말레이시아 남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말레이아에서 제주로 오는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공항에 도착한 뒤 휴대품 입국검사 과정에서 세관에 의해 필로폰 소지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A 씨가 몰래 들여오려던 필로폰은 4.3kg으로 시가로 130억 원 어치이며 12만여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비닐에 담긴 필로폰을 외투 안에 넣고 여행용 가방에 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A씨가 필로폰 밀매 조직 운반책인 것으로 파악하고 공범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2.20(금) 17:24  |  문수희
KCTV News7
02:32
  • 다양한 기부, 따뜻해지는 겨울
  • 시기를 정해놓고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연말연시, 이맘 때가 다가오면 각종 기부들이 이어집니다.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는 기부방법들을 허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주시 노형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입니다. 사랑의 열매 모금을 통해 성금이 쌓이면 목표액의 1%가 올라갈 때 마다 1도씩 상승합니다. 제주지역은 현재 20억 3천만원 가량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42.5도. 성금은 방송사나 읍면동 주민센터, 금융기관 등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김남식 /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생활이 어렵고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소외계층이 상당히 많습니다.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제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과거 연말 대표적인 기부사례였던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이 과거의 병이라는 인식과 함께 시대가 흐르며 관심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전국적으로 발행되는 크리스마스 씰은 처음으로 제주와 해녀를 담았습니다. 우체국과 포털 사이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고 키링과 이모티콘 등으로도 범위를 넓혔습니다. <서윤식 /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본부장> "특히 이번에 제주도 해녀문화가 크리스마스 씰 (디자인)으로 선정됐습니다. 크리스마스 씰은 구입하고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기부문화로 생각하시고 조금 더 크리스마스 씰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헌옷과 책,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기부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가게’에도 연말을 맞아 따뜻한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 뒤 얻은 수익금을 보육원을 퇴소하는 청소년들의 자립과 국내외 소외 이웃을 돕는데 사용됩니다. 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증하면 기부 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고, 이 영수증을 통해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송미지 / 아름다운가게 제주본부 본부장> "주로 의류들이 많다 보니까 옷만 기증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런데 의류 외에도 다양한 서랍 속에 사용하지 않는 그런 잡화들부터 여러 가지 물건들도 다 기증이 가능합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눔에 동참하는 관심이 요구되는 요즘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12.20(금) 17:13  |  허은진
  • 도남마을 '교통안전이야기 토크 콘서트' 개최
  •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제주종합사회복지관, 도남마을교통안전위원회가 어제(19일) 저녁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도남마을 교통안전이야기, 리얼토크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와 어린이 위원의 활동내용 발표 등 그동안 도남 마을에서 진행됐던 보행안전 관련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도남마을 교통안전위원회는 어린이 승하차구역 설치가 필요하다는 마을의 의견을 수렴해 도남초 후문에 승하차게이트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 2019.12.20(금) 17:03  |  문수희
KCTV News7
05:01
  • [집중진단] 재량사업비 '진실공방'…협치 실종?
  • 제주도와 의회가 그동안 관행적으로 배정했던 재량사업비를 2021년부터 폐지하는데 합의했습니다. 특히 원희룡 지사의 재량사업비 폐지 발언 해석을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면서 갈등은 더 깊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주 집중진단에서는 말 많은 재량사업비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김용원, 양상현 기자입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난 16일)> "그동안 관행적으로 의원님들께 10억 원씩 배분해 왔던 예산을 2021년부터는 하지 않고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라는" <강민숙 / 제주도의회 의원(지난 16일)> "도정에 앵벌이 할 일 있어요?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정신 좀 차리라고." 지난 한 주간 제주사회에서 논란이 됐던 장면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제주도가 지금까지 도의원 1명당 10억원씩의 재량사업비를 배정했는데 원 지사는 의회가 재량사업비를 없애고 도민께 돌려드리는 대승적 결정을 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는데요. 공교롭게도 이 발언으로 그동안 없었진 것으로 알려졌던 재량사업비를 제주도가 수년간 지원했던 사실이 드러나게 됐습니다. 원지사의 발언에 강민숙 의원도 비판 수위를 높이면서 발끈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재량사업비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의원들이 공약 이행이나 지역구 사업 추진을 위해 지자체에 요구하면 대부분 반영됐던게 재량사업비인데, 감사원은 이 같은 예산 편성이 지자체 예산 운영 기준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며 지난 2011년 지급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2014년 취임하면서 재량사업비를 폐지했습니다. 하지만 몇년 뒤 재량사업비는 슬그머니 부활했고 2017년부터 의원당 10억원 정도 배정됐습니다. 행정이 주민의 목소리를 모두 담아낼 수 없는 만큼, 선출직 의원으로서 지역구 민원 해결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는 주장과 예산개혁을 하자면서 제주도와 도의회가 은밀히 예산을 거래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엇갈립니다. 제주도의회는 10억원 씩 관행적으로 편성했다는 원 지사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며 제주도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가 예산 투명성 높이는 차원에서 재량사업비 폐지에 합의한 도의회에 존중과 감사의 표현을 한 것이었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7년부터 의원 한 명당 1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요구 사업이 그대로 반영됐던 묻지마 예산과 달리, 제주도의 예산시스템에 의원들이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최종 편성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매년 의원들에게 배정된 400억여 원 가운데 80% 정도만 실제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업은 예산시스템에 올리지 않고도 추경 예산때 반영되는 편법 증액 문제는 여전했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고자 제주도와 의회가 예산 10억 원 배정 관행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건데 원 지사 발언이 적잖은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정례회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 김태석 의장은 준비된 폐회사를 읽지도 않았고 원희룡 지사는 폐회 선언 후 통상적인 의원들과의 악수 없이 곧바로 퇴장하는 상황까지 연출됐습니다.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장> "의원 전체에 대해서 상당히 도덕적인 문제를 제기한 표현인 것 같아서 어떻게 지사님 유감 표명하실 생각 없으십니까?" <박원철 / 제주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마치 의원들이 쌈짓돈 예산처럼 쓰이는 예산을 도민들에게 돌려주겠다 이런 표현 자체가 의회를 모멸을 떠나서 능멸하기 위한 전략적 발언이 아니었나 보고" 제2공항 갈등해소 특위 예산 부동의와 이번 원지사 발언의 후폭풍까지 더해지면서 제주도와 의회는 갈등은 한해를 정리하는 연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초 행정사무조사를 시작으로 보전지역조례와 카지노 조례, 시설관리공단, 행정시장 직선제 등 주요 현안마다 대립각을 내세웠습니다. 2공항을 둘러싼 주민투표나 특위 구성문제, 최근 내년 특위 예산 부동의까지 1년 내내 힘겨루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약속했던 제주도와 의회의 상설협의체는 아직까지 단 한번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재량사업비 진실공방까지 번지면서 도와 의회간 협치는 실종됐고, 현안사업은 어느하나 제대로 매듭되지 않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12.20(금) 17:03  |  김용원
KCTV News7
01:45
  • 원도심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 지금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원도심에선 성탄절 전야부터 특별한 문화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평범했던 가로등과 나무들이 조명을 받아 황홀한 장관을 연출합니다. 침묵속에 갇혀 있던 색들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한밤의 공원에 모습을 플래쉬로 담아냈습니다. <스톤 킴 / 작가> "부각돼서 보이는 부분이 제 스스로도 남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고 다른 분들이 제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대표적인 원도심인 산지천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공연이 펼쳐집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마련한 전시와 공연을 결합한 이른바 '뮤지엄나이트'입니다. 오는 24과 25일 이틀 동안 가족과 연인, 친구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꾸며집니다. 성탄 전야인 24일에는 큐레이터 토크와 재즈음악, 마임의 협업 무대가 이어집니다. 성탄절에는 '청춘을 위로하는 공감의 목소리 가수 '오왠'을 비롯해 로니추와 선우정아의 공연이 마련되고 김효은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도 선보입니다. 콘서트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제주문예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해야 합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는 이들에게 원도심에서 열리는 특별한 공연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2.20(금) 16:5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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