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공군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 필요" 재확인
  • 공군이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에 대한 필요성을 재확인하며 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국방부 공군본부는 제2공항 반대 단체에 회신한 공문을 통해 국가안보와 국익수호를 위해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대 창설지역은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선행연구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창설지역과 규모 등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부대를 제주도에 창설할 경우 도민들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10.10(목) 16:50  |  조승원
  •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점검반 확대 운영
  •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확산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방역전담반을 확대해 현재 9명에서 13명으로 늘립니다. 또 양돈농가와 도축장, 통제초소 등 축산관계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일제 점검합니다.
  • 2019.10.10(목) 16:47  |  양상현
  • 100회 전국체전 폐막…제주 84개 메달 획득
  • 올해 백회를 맞은 전국제전이 일주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10일) 폐막한 가운데 제주선수단은 목표 메달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인 오늘도 수영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400미터에서 은메달을, 축구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30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37개 등 이번 대회에서 모두 84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65개의 메달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 2019.10.10(목) 16:42  |  이정훈
KCTV News7
01:48
  • 태풍 피해 복구 막바지 '구슬땀'
  • 태풍 미탁이 제주를 휩쓸고 지나간지 벌써 일주일이 됐습니다. 연이은 태풍에 제주는 특히 피해가 컸는데 군장병과 공무원 들이 복구에 일손을 보태면서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태풍 미탁 때 피해를 입은 시설 하우스 입니다. 해병 대원들이 두팔을 걷어 붙이고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휘어진 하우스 구조물을 잘라내고 하나씩 밖으로 나릅니다. 선선한 날씨에도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몸은 고되지만 피해를 입은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합니다. <김병규 / 해병대311대대> "저희의 일손이 도움되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힘들지만 보람찹니다." 한순간에 무너진 하우스에 막막하기만 했던 농가도 군장병들의 도움에 한시름 놨습니다. <원필준 / 태풍 피해 농가> "하우스가 이렇게 돼서 아버지랑 저랑 시간 날 때 마다 와서 비닐 걷고 이랬는데 오늘 해병대가 지원이 돼서 저희는 고맙죠. 대민 지원 나와 주니까." 학교 지붕이 무너져 내렸던 초등학교도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절반 가량 복구 됐는데 이달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시설물 피해는 3백여 건. 응급 복구율은 80%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주말까지 시설물 피해 조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연이은 가을 태풍에 피해가 컸던 제주.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더해지며 태풍의 상처가 아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10.10(목) 16:33  |  문수희
KCTV News7
02:34
  • "제2공항 공론화 추진"…"협조 불가"
  • 제주도의회가 제2공항 공론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되면 의견수렴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산 등 여러모로 제주도 협조가 꼭 필요하지만 원희룡 지사는 거듭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가 제2공항 공론조사를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김태석 도의회 의장과 박원철 민주당 원내대표가 제2공항 공론화 민간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 갈등 해소를 위한 도민 공론화 지원 특별위원회는 위원은 7명 이내로활동 기간은 특위 구성 이후 6개월입니다. 특위는 제2공항 숙의형 공론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공론조사를 수행할 민간위원회 구성과 운영, 그리고 공론화 권고안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게 됩니다. 관건은 시간입니다. 국토부가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를 미루더라도 영리병원 공론조사가 반년 넘게 걸린 만큼 시간이 지체된다면 공론조사 자체가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의회는 특위가 구성되는대로 공론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철 / 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공정성과 객관성, 합리성이 담보된 절차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서 고민이 많은데 결코 의회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도민의 대표기관으로 일 좀 하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예산 역시 걸림돌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자체 경비로 2천만 원 가량을 확보했고 추가 예산은 도청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협조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공론조사 청원에 대한 답변을 통해 공론화를 할 수 없다는 도의 입장을 전달했다며 예산을 지원하거나 공론조사 결과를 수용하는 것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저희는 의회에서 청원이 접수됐기 때문에 청원에 대한 답변을 드렸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답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의회는 고강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를 예고하면서 제주도를 압박했습니다. 오는 15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결의안이 처리되더라도 제주도가 협조 불가 입장을 바꾸지 않는 이상 공론조사가 의회 계획대로 추진될지는 의문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0.10(목) 16:27  |  김용원
KCTV News7
01:55
  • 출근길 차선막고 도로공사 …시민들 큰 불편
  • 오늘 아침 출근 시간에 제주시 연북로와 아연로 일대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아연로 일대 한쪽 차선을 막고 도로 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교통 흐름이 마비가 된 겁니다. 출근시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연북로입니다. 도로 한 쪽이 차들로 가득합니다. 신호에 맞춰 가지 못한 차량이 도로 가운데에 멈춰서면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정실로 향하는 도로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20여 분 가까이 차량들이 옴짝달싹 못하고 길게 줄지어 서 있습니다.. 차량 정체는 출근시간 내내 이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 "현재 시간이 9시 3분인데요. 아연로 일대가 교통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바쁜 출근 시간을 도로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김단영 / 제주시 연동> "차가 막혀가지고 차를 가지고 다닐 수가 없어요. 너무 많이 막혀서." <송인범 / 00어린이집 운전기사> "정체된 시간이 25분 정도 된 것 같아요. 보통 다니던 시간보다. 모두 출근하고 학교 가고 등원해야 되는 시간에 길을 막고 있으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답답했겠어요. " 한쪽 차선을 막고 이 일대 도로 보수공사를 벌였기 때문입니다. 교통흐름이 막힌데다 진입차량 까지 뒤엉키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진 것 입니다. <공사 관계자> "다른 시간대도 (막히기는) 마찬가지거든요 솔직히. 아연로는 제가 평소에도 차량 통행량을 확인해봤는데 시간당 통행량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 출근시간대 발생한 돌발상황에 제주시에는 항의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제주시 관계자> "출근시간이랑 퇴근시간은 피해서 (공사를 진행)해달라고 했는데 업체와 의사소통이 잘 안 된 것 같아요." 교통 흐름을 고려하지 않은 공사로 출근시간대 시민들만 골탕을 먹어야 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0.10(목) 15:37  |  김경임
  • 고액 논란 중학생 해외 체험학습 '취소'
  • 고액 해외 체험학습 '논란'을 빚었던 제주시 모 중학교의 국제교류사업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중학교는 최근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많지 않고 적지 않은 체류 비용으로 학생간 위화감 조성 우려 등을 이유로 추진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해당 중학교는 지난해부터 저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 필리핀 자매 결연학교에서 교육과 문화 체험 참가 신청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수백만원에 이르는 비용 부담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 2019.10.10(목) 14:07  |  이정훈
KCTV News7
02:46
  • 캄보디아에 부는 '한글 열풍'
  • K팝 등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결혼 등으로 제주와 한층 가까워진 캄보디아에는 한글 교육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크메르 왕국의 찬란한 역사와 동남아의 젖줄 메콩강을 끼고 있는 캄보디아. 유일한 종합대학인 프놈펜왕립대학교의 한 강의실입니다. 작은 강의실에 젊은 대학생들로 가득합니다. 2만여명이 재학중인 이 대학에는 26개 전공학과가 있는데 지난 2007년 개설된 한국어과는 가장 인기 있는 강의 중 하납니다. <쯔렁 쓰라베 / 프놈펜왕립대 재학생> "캄보디아에 있는 한국회사에서 1년이나 2년 정도 일하고 싶어서(공부합니다.)" 우리나라와 교역이 활발해지고 최근 한류 열풍까지 더해지면서 한국어는 캄보디아 젊은이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언어로 꼽힙니다. <슬링 / 프놈펜왕립대 재학생> "한국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장학금을 받아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일자리를 찾는 젊은이들이 늘었는데 취업을 위한 한국어 시험에는 매년 수 만명이 몰릴 정돕니다. <박재희 / 프놈펜왕립대 한국어학과 교수> "아무래도 가장 많은 수요는 한국에 근로자로 가기 위한 수요거든요. 매년 근로자 취업 시험에 3만 명에서 4만 명이 응시해서 전국적으로 지방이나 시골에 가더라도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고... " 또 한국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이 지난 2013년부터 다양한 문화·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센터를 캠퍼스내에서 운영하면서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한국어 인기에 힘입어 우리나라는 일본과 태국을 제치고 캄보디아 청년층이 가장 많이 취업하는 해외 국가에 선정될 정돕니다. <여동수 / 한국산업인력공단 캄보디아 EPS센터 지사장> "(한국이) 근로자 보호,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 부분이 널리 확산됐기 때문에 인근 국가인 태국이나 우리와 산업 발전 정도가 유사한 일본보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한국을 선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국제결혼 가정이 증가하면서 경제 분야는 물론 문화적 교류도 어느때보다 활발히 이뤄지면서 한국어 교육 열풍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0.10(목) 13:34  |  이정훈
  • "동물테마파크 사업자, 주민 간 갈등 부추겨"
  • 선흘2리 대명제주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와 송악산 뉴오션타운호텔개발 반대대책위원회,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시민모임은 오늘 도민의 방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동물테마파크 사업자인 대명이 찬성 측을 우회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동물테마파크 찬성위원회로부터 받은 선흘2리 마을 향약 검토 문서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의 법률 자문을 받은 사실을 근거로 들어 대기업이 주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대명 측의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2019.10.10(목) 12:10  |  김경임
  • 벌초객에 전기톱 휘둘러 중상 입힌 6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 8월 안덕면 화순리 거주지 앞에서 40대 벌초객과 묘지 관리와 주차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전기톱을 휘둘러 전치 20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오른쪽 다리를 거의 사용하지 못해 가족 부양을 제대로 못할 만큼 피해가 크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구형했던 형량 7년 가운데 절반만 선고된 데 대해 항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19.10.10(목) 12:03  |  조승원
  • 공공성 강화 '준공영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 제주특별자치도가 버스 준공영제 공공성을 강화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안에는 준공영제 운영위원회를 설치해 수입금 관리 시스템을 심의하고 버스 업체는 매년 회계감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1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친 뒤 빠르면 다음 달에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19.10.10(목) 11:38  |  김용원
  • 유기동물보호센터 오늘부터 재개방·분양
  • 제주도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오늘(10일)부터 다시 개방해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동물위생시험소는 보호동물들에서 증상이 의심된 바이러스성 홍역 검사가 모두 음성으로 판명됨에 따라 오늘부터 센터를 개방하고 분양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소는 앞으로 동물 백신프로그램을 개선하고 방역을 강화해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10.10(목) 11:32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