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태풍 미탁 북상…공연·행사 연기
  • 북상하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이번주 예정됐던 행사들이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모레(2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명예도민 우정의 날 행사를 올해 말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립 제주합창단도 모레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하려던 기획 공연을 다음달(10월) 23일로 연기했습니다 .
  • 2019.09.30(월) 17:31  |  조승원
  • 생활폐기물 처리비용 2년만에 또 인상 검토
  • 생활폐기물 처리비용을 2년만에 다시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 종량제 가격을 한차례 인상했지만 지속적인 폐기물 증가로 손실액이 크게 늘고 있다며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생활폐기물 처리비용 원가산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의 경우 주민부담률은 2017년도만 하더라도 18.5%로 전국의 30%에 비해 크게 낮은 상황이라며 인상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1월까지 관련 용역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9.09.30(월) 17:31  |  양상현
  • 법원 "국제대 총장 해임 부당"…가처분 인용
  • 지난 7월 강철준 국제대학교 전 총장에 대한 대학 측의 해임 과정은 부적절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 정봉기 부장판사는 강 전 총장이 국제대 학교법인인 동원교육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총장해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강 전 총장 해임 당시 동원교육학원이 교원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징계위에 총장 해임 의결을 요구했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어 해임 과정이 위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2019.09.30(월) 17:22  |  조승원
  • 유해동물 '야생 멧돼지' 포획 강화…보상금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 유해야생동물구제반을 확대하고, 멧돼지 폐사체에 대한 신고보상금을 국가 기준보다 100만원 많은 200만원으로 늘려 지급합니다. 야생 멧돼지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주요 바이러스 매개체이자 잡식성인 식성 때문에 생태계 교란과 민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 2019.09.30(월) 17:16  |  양상현
KCTV News7
01:55
  • 날씨/{태풍 '미탁' 북상 중...최고 600mm 강풍·폭우 예상}
  • 주말부터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내일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80mm가 되겠습니다. 산지에서는 120mm 폭우가 예상됩니다. <태풍> 태풍 타파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또 가을 태풍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태풍의 개수가 7개로 1959년과 함께 가장 많은데요. 태풍 미탁은 오늘 밤 대만을 강타한 뒤 내일 밤에는 중국 상하이를 가로 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세력은 점차 약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주가 태풍의 오른쪽, 즉 위험반원에 속하면서 강풍과 함께 최고 600mm 물폭탄을 만들어 낼 전망입니다. 현재는 수요일 자정을 최대 고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로와 시점이 아직 유동적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상정보를 확인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계속 비가 이어지면서 공기가 매우 습한데요. 모레까지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퇴근길에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최저> 아침기온은 22도에서 23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5도에서 26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1도로 시작해 25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내일 오후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최고 9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개천절 전날 밤과 개천절 오전 사이 태풍 미탁이 제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당분간 기상정보를 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와 태풍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9.30(월) 17:06  |  김규리
  • 4·3 희생자 18명 - 유족 1천489명 추가 의결
  • 제주 4·3 실무위원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해 희생자 18명과 유족 1천 489명을 추가 의결했습니다. 다만 오늘 심사대상에 오른 희생자 4명과 유족 53명은 4·3과 연관이 없다고 판단돼 의결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추가 접수돼 실무위원회를 통과한 희생자와 유족은 전체의 86%인 1만 8천여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 2019.09.30(월) 17:04  |  양상현
  • 내달 제주 해역서 불법어업 집중 단속
  • 해양수산부는 제주도, 어업관리단, 해경 등과 함께 다음달(10월) 한달 동안 불법어업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업 행위를 비롯해 조업금지구역 침범, 불법 어구 사용, 어린물고기 불법 포획 등입니다. 어업지도선이 투입된 해상 단속과 함께 육상에서도 수협 위판장이나 도매시장, 횟집 등에서 유통 판매행위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 2019.09.30(월) 17:03  |  조승원
KCTV News7
02:31
  • 행정사무조사 '쟁점 되풀이'…원지사 또 불참
  •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JDC 사업장에 이어 50만 제곱미터 이상 민간개발사업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실시했습니다. 기존 나왔던 의혹들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고 사업자 관계자들을 출석시켰지만 질의는 행정기관에 집중되면서 민간사업장 신문 취지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핵심 증인인 원희룡 지사는 이번에도 불참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만 제곱미터 이상 민간개발사업장 17곳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 증인신문이 열렸습니다. 특위는 각종 세제 혜택을 주면서 자본을 들여왔지만, 조사 대상 사업장들의 유치효과는 기대 이하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이들 사업장 대부분이 당기순손실을 기록했고, 적자규모도 2017년 7백억 원에서 지난해 2천억 원으로 세 배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특위는 숙박과 골프장 위주의 개발 일변도가 불러온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홍명환 / 도의원> "처음에는 분양해서 수익을 내기도 하는데 지금은 계속 적자거든요. 왜냐하면 분양하면 그다음은 수익이 나올게 없으니까 지금 어디서 한군데 터지기 시작하면 결국 우리 지역경제에 큰 재앙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주민 찬반이 심한 동물테마파크 인허가과정에서 의 특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사업계획이 대폭 변경됐는데도 행정에서 면밀한 검토없이 사업자 변경 신고를 수용하면서 지역 갈등을 행정이 자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민숙 / 제주도의회 의원> "이처럼 형식적인 기간 연장으로 인해 사업내용이 바뀌는 거예요. 말 산업 동물테마파크 사업에서 야생동물 사파리로 변경된 것 아닙니까?" <양기철 / 전 제주도 관광국장> "개발사업장에 대한 관리에 한계가 있어서 개발사업심의위를 구성하면 심의에서 사업계획 내용과 기간 연장도 검토해서 연장 여부를 판단하도록 보완된 사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증인 신문은 기존 제기됐던 의혹과 문제들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고 민간개발 사업장 관계자도 출석했지만, 질의는 행정에만 집중되면서 신문 취지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핵심증인인 원희룡 지사가 이번에도 또 불참하면서 위원회가 다시한번 체면을 구겼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9.30(월) 16:57  |  김용원
  • 동물테마파크 찬·반 주민 갈등 심화
  • 제주시 조천읍 선흘2리에 추진되는 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물테마파크 선흘2리 추진위원회는 오늘(30일) 오전 도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낙후된 마을에 변화와 발전을 위해 동물테마파크 사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 등 32개 단체와 정당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동물 학대와 환경 오염이 우려된다며 동물테마파크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2019.09.30(월) 16:55  |  조승원
KCTV News7
02:11
  • 가을 태풍 '미탁' 북상…내일부터 '강풍 ·폭우'
  • 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를 할퀴고 간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미탁은’모레 자정쯤 서귀포 서쪽 인근해상까지 접근해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내일오후부터 간접 영향에 들면서 매우 강한 바람과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태풍 타파가 지나간지 일주일 만에 또 다른 가을 태풍 '미탁'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18호 태풍 미탁은 중심기압 970 헥토파스칼에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해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29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의 속도로 북쪽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모레(2일) 자정쯤에는 서귀포 서쪽 인근 해상까지 접근해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송근호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태풍 미탁은 계속 북상하여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세력을 유지하면서 2일 밤 경 제주도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태풍 '미탁'은 이달 초 제주에 내습한 17호 태풍 '타파'와 세력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만과 중국을 거치며 세력이 지금보다 다소 약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제주가 태풍의 위험반원인 오른쪽에 위치해 있어 비바람 피해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제주지방은 내일(1일)부터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시간당 30에서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고 산지에는 최대 6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태풍이 북상하면서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35에서 45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농작물과 시설물에 대한 피해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한편 가을태풍인 미탁이 예상대로 북상하면 올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은 지난 1959년과 공동으로 역대 최다인 7개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9.30(월) 16:54  |  허은진
KCTV News7
02:22
  • 신창리 앞바다서 中 남송시대 유물 발굴
  • 제주 신창리 앞바다에서 중국 남송시대 상인들이 쓰던 것으로 추정되는 인장과 인장함이 발견됐습니다. 이 해역에서는 당시에 쓰이던 도자기 조각 400여 점도 함께 발견이 됐는데요. 이번 발굴로 중국과 한국 일본간의 해상교류 관련 연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 신창리 인근 바닷속입니다. 호스로 모래를 빨아들이자 해저에 묻혀 있던 유물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위 사이에서 조그만 인장과 인장함이 함께 발견됩니다. 12-13세기 중국 남송시대 선박에 타고 있던 상인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귀영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 "인장이 발견된 것은 신안군에서 발견된 신안선 이후에 두 번째로 발견된 것인데 도장과 도장함이 한 세트를 이루면서 발견된 것은 국내 최초입니다." 같은 해역에서 400여 점의 도자기 조각들도 발견됐습니다. 중국 남송시대 용천 지역에서 유행하던 청자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발견된 사례가 많지 않아 이번 발견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고미경 / 서울공예박물관 학예연구사> "중국 송대 우리나라 고려 시대에 해당하는 한반도 육지에서 발견된 유물 중에는 (중국) 용천요가 당시에 굉장히 유명하고 거대한 요자기 가마터였음에도 불구하고 요자기의 출토품이 굉장히 작습니다. 그래서…." 신창리 수중 유적에서 유물들은 당시 중국과 한국 일본 간의 해상교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들입니다. 고려시대 남방지역에서 제주도가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제주 신창리 인근 해안에서는 1983년 해녀가 조업중 발견한 금제장신구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중국 남송시대 유물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 제주 신창리 해역에대한 추가발굴조사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제주 하멜 수중유적과 동부 수중문화재 신고해역 탐사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9.30(월) 16:49  |  김수연
  • 서귀포 미분양 주택 급증…관리지역 첫 지정
  • 서귀포지역 미분양 주택이 크게 늘면서 처음으로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귀포지역 미분양 주택은 740호로 전달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하면 130% 급증한 것으로 이에따라 서귀포시가 처음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반면 제주시는 미분양 주택이 18개월 만에 500호 이하로 내려가 내년 3월 관리지역에서 해제됩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사업 용지를 매입할 때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 2019.09.30(월) 16:42  |  조승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