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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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6
  • 제주 장기 미제 살인사건은?
  • 장기 미제 사건인 화성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가 사건 발생 30여 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새로운 DNA 분석 기술이 범죄수사에 도입되면서 가능했던 일인데요. 그렇다면 제주에는 어떤 장기미제 사건이 남아있는지 문수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33년 만에 특정된 화성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 경찰이 보관하고 있던 사건 피해자의 옷에서 이 씨의 것과 일치하는 3건의 DNA가 검출됐습니다. 해당 사건의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은 어렵지만 경찰은 진범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속도를 박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주에는 어떤 장기 미제 사건이 남아 있을까? 제주장기미제사건전담팀은 모두 2건의 장기미제사건을 살피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2006년 9월, 제주시 건입`동 소주방에서 발생한 50대 여주인 살인사건. 피해자가 운영하던 식당 주방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된 사건입니다. 당시 경찰은 DNA와 지문 등 직접 증거물을 찾지 못해 진범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지난 2007년 9월, 서귀포시에서 발생한 가정주부 피살사건입니다. 서귀포시 동홍동 골목길에서 40대 주부가 흉기에 찔린채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태풍 나리가 제주를 강타하며 증거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두 사건 모두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한채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분석실이 신설됐고 DNA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제 사건 해결의 희망이 생기고 있습니다. <양수진 / 제주지방경찰청 강력계장> "완전 범죄란 없습니다. 제주 경찰은 장기미제사건을 끝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주의 대표 장기 미제 사건인 2009년 보육교사 살인사건은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고 검찰이 항소심을 위해 증거 보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이밖에도 1999년 11월 발생한 이승용 변호사 살인사건과, 1997년 8월 발생한 단란주점 여종업원 살인사건 등은 공소시효가 지나며 영구미제 사건이 됐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9.20(금) 16:27  |  문수희
KCTV News7
02:10
  • 17호 태풍'타파', '차바'와 경로 유사
  • 제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로 북상하면서 강한 중형급의 태풍으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제주를 강타한 태풍 ‘차바’와 진로가 유사해 걱정을 키우고 있는데요, 유독 가을 태풍이 강력한 이유와 태풍 ‘타파’의 특징을 김경임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타파’의 경로는 2016년 제주를 강타한 태풍 '차바'와 비슷합니다. 태풍 차바는 중심기압 955 헥토파스칼, 순간최대풍속은 초속 41m로 제주에 근접해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서귀포에는 하루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고 고산에는 시속 203km의 기록적인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강한 비바람에 4천 9백여 가구가 정전되고 선원 한 명이 실종됐으며 하천이 범람하면서 수 십대의 차량이 물에 떠밀려 파손됐습니다. 이번 태풍 타파는 3년 전 제주를 강타했던 ‘차바’보다 강도는 약할 것으로 보이지만 가을에 찾아오면서 제주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제주에 큰 피해를 남긴 태풍들이 대부분 가을에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가을 태풍이 유독 강한 세력을 유지하는 건 해수면 온도의 영향이 큽니다. 태풍은 수증기를 머금으면서 세력을 확장하는데 가을철에는 해수면 온도가 높아져 태풍이 발달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번 태풍‘타파'는 시간당 5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높은 온도의 해상에서 만들어져 따뜻한 공기를 품은 태풍이, 제주를 덮고 있는 찬 공기와 부딪히면서 비가 내리는데 여기에 태풍이 몰고 온 구름대가 또다시 비를 쏟아내면서 제주에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바람보다 비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침수가 예상되는 곳은 입구에 모래주머니 등을 쌓아 침수피해를 막고 하수구나 배수구도 이상이 없는지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또,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 주변에 주차한 차량은 지대가 높고 안전한 곳으로 옮겨놓는 것이 좋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9.20(금) 16:11  |  김경임
KCTV News7
02:23
  • '농산물 유통구조 다변화' 어떻게?
  • 농민들의 가장 큰 바람은 땀 흘려 키운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파는 일일겁니다. 하지만 제주지역은 유통구조의 제약으로 농산물 가격경쟁력을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주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유통구조가 바람직한지,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지역의 연간 농산물 생산량은 120만 톤. 이 가운데 출하되는 양은 80만 톤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막대한 양의 농산물은 대부분 경매시장에서 생산비를 고려한 가격 대신 판매처에서 제시한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집니다. 이처럼 제값을 받기가 어려운 농산물의 유통구조를 다변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 농민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전문 공공출자법인 설립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우선, 한계에 다다른 기존 경매제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형 도매법인들은 큰 리스크 없이 과도한 수익을 손에 쥐고 애써 농산물을 기른 농민들은 손해를 보는 불합리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경남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농산팀장> "거래들을 좀 다양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도매시장 법인을 통한 정가·수의매매, 시장도매인, 상장예외품목을 다양화해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고자…." 제주 농업이 제주지역내총생산의 11%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비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킬만한 방안 연구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한승철 / 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유통 비용이 많이 든다는 문제점들이 많은데, 더 큰 문제는 제주 농산물의 유통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정례화할 필요가 있다." 농민들의 수익을 극대화할 대안으로 시장도매인제를 확대하고, 제주에서 출자하는 법인을 설립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경매 단계를 없애고 마트나 시장에서 바로 물건을 받아 유통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겁니다. 또, 제주 산지에서 출자해 운영하는 시장도매법인이 생긴다면 농가에 수익 환원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9.20(금) 16:06  |  김수연
KCTV News7
02:06
  •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600mm 이상 물폭탄
  • 9월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찾아온 태풍입니다. 북상중인 제17호 태풍 타파는 제주로 접근하면서 세력이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모레, 일요일 오후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태풍 링링이 바람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면 이번 태풍은 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13호 태풍 링링이 소멸한지 10여일 만입니다. 지난 2016년 발생한 태풍 차바가 비슷한 이동 경로를 보였는데 당시 폭우와 강풍 등으로 제주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타파 역시 수온이 상승한 바다를 지나면서 비구름을 동반한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몸집을 키워 제주를 향해 다가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화정 / 국가태풍센터 예보관> "제17호 태풍 타파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계속 북상하여 22일 오전에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난 뒤 대한해협을 거쳐 23일경 동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남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타파'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380km 해상에서 제주를 향해 서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22일 오후 3시 쯤에는 서귀포 동쪽 약 90km 해상까지 접근해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23일까지 제주에 시간당 30에서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150에서 400mm 가량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산간에는 6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올해 유독 잦은 비로 농경지와 해안가, 산지의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만큼 북상하는 태풍에 따른 침수와 붕괴 등 각종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9.20(금) 15:42  |  허은진
KCTV News7
02:23
  • 4·3유족 가두행진... "특별법 개정 촉구"
  • 제주4.3 희생자 배보상과 군사재판 무효 등의 내용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20대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다음을 기약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고령의 4.3유족들이 거리로 나서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 4.3 유족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에 모였습니다. 머리에는 띠를 두르고 손에는 펫말을 들었습니다. 국회에 제출된 지 2년이 다 돼도록 지연되고 있는 4.3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러 나선 것입니다. <조승원 기자> "4.3 유족 1천여 명은 1킬로미터 넘는 거리를 행진하며 4.3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일부는 4.3 영령의 뜻을 담아 상복을 차려 입는가 하면, 어린 손자에게 4.3을 알려준다며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함께 참가했습니다. <오종구 / 성산읍 신양리>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됐다는 게 유족으로서는 가슴 아픈 일이죠. 유족들이 단합하면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정부 여당이 특별법 통과를 약속했지만 정쟁만 일삼고 있는 정치권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송병기 / 제주시 노형동> "이 문제가 청와대까지 들어가서 청와대가 빨리 움직여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 정부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슬퍼요." <김랑성 / 제주시 삼도2동> "제주도에서 너무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해서 정부가 나서줬으면 좋겠습니다." 4.3 희생자와 유족 배.보상과 군사재판 무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4.3 특별법. 마지막 기대를 걸었던 9월 정기국회마저 파행되며 이제 특별법 처리는 해를 넘길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내년 2월 국회 임시회가 지나면 결국 20대 국회에서는 폐기 수순을 밟을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승문 /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만약에 올해 넘겨서 폐기된되면 내년 4·3 72주년 때는 추념식 장소에 여야 정치인, 국회의원들 입장을 거부하겠습니다." 4.3 유족회를 중심으로 60여 개 단체가 연대조직까지 꾸려 국회 압박 수위를 높이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정치권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9.20(금) 14:41  |  조승원
  • "연령·학력·경제수준, 치매에 상당한 영향"
  • 연령과 학력, 경제수준, 우울증이 치매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받고 있는 4천 7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치매 고위험군은 11.4%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15.6%, 여성이 10.9%,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10.6%, 서귀포시 13.3%로 나왔습니다. 특히 고령이고 낮은 학력, 낮은 경제수준, 높은 우울감을 가지고 있을수록 치매위험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19.09.20(금) 12:43  |  양상현
  • '세금 납부 회피' 지방세 범칙행위 특별조사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세 범칙행위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대상은 세금 납부 능력이 충분함에도 가족에게 자신의 부동산을 무상증여하거나 다른 사람 명의의 사업자등록증을 불법 이용하는 사례 등입니다. 제주도는 적발될 경우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와 출국금지 요청, 공공기록정보 등록은 물론 형사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 2019.09.20(금) 12:34  |  양상현
  • 제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이의신청 접수
  • 제주시가 오는 30일부터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신축이나 증축, 용도변경 된 개별주택 1천200여 채입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다음달 31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이의 신청된 사항은 재검증과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 27일까지 개별 통지됩니다.
  • 2019.09.20(금) 12:34  |  최형석
  • 태풍 북상에 제주도 '비상근무체제' 돌입
  • 제17호 태풍이 북상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요원을 보강하고 재해 취약지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 링링과 가을장마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비로 인한 추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사전조치와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내일 오전 13개 협업부서가 참석하는 유관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태풍 내습에 따른 각 상황별 대처상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2019.09.20(금) 12:29  |  양상현
  • 환경부,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요구
  • 환경부가 최근 국토부에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보완하는 내용의 검토의견을 회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동굴 분포와 법정보호종에 대한 추가 정밀조사, 조류 충돌 위험성, 항공기 소음 영향과 관리 계획 등입니다. 이와함께 지역 갈등과 관련해 이해 당사자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주민 갈등관리 방안의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 2019.09.20(금) 11:44  |  최형석
  • 돼지열병으로 수렵장 운영 '중단'
  •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수렵장 운영이 중단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전국 피해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수렵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에 따라 오는 11월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예정된 수렵장 운영 계획도 보류했습니다. 제주도는 유해야생동물기동반을 편성해 돼지열병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관리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19.09.20(금) 11:38  |  김용원
  • 돼지열병 여파 가격 급등, 도축물량 확대
  •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돼지고기 값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제주도가 도축물량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하루 3천 4백마리에서 4천 5백마리로 도축물량을 30% 이상 늘립니다. 또 도내 유통물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도외 반출량 일부를 줄여 내수시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다른지방의 돼지고기 반입이 전면 중단되면서 경략가격이 30% 이상 급등하는 등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2019.09.20(금) 11:29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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